본체는 스펀지에 리퀴드 파운데이션 머금고 있고 ,
퍼프로 얼굴 두드리고 본체 두드리면 세균 옮겨 증식 ...얼굴에 세균이 어마무시하게 많잖아요.
퍼프는 일회용도 아니고.
본체에서도 퍼프에서도 세균은 무럭무럭
증식합니다.
여름에 간단히 화장하는게 좋아 저도 다년간 써 왔는데,
퍼프 두 세번 쓰고 버려도 찝찝함.
이젠 이거 누가 마케팅했는지 욕 나와요.
한국만 쓰는 듯.
본체는 스펀지에 리퀴드 파운데이션 머금고 있고 ,
퍼프로 얼굴 두드리고 본체 두드리면 세균 옮겨 증식 ...얼굴에 세균이 어마무시하게 많잖아요.
퍼프는 일회용도 아니고.
본체에서도 퍼프에서도 세균은 무럭무럭
증식합니다.
여름에 간단히 화장하는게 좋아 저도 다년간 써 왔는데,
퍼프 두 세번 쓰고 버려도 찝찝함.
이젠 이거 누가 마케팅했는지 욕 나와요.
한국만 쓰는 듯.
저두 딱 그렇게 생각해요.
너무 더럽지 않나여..
축축하고 뜨뜻하고
내 얼굴에 있던 미생물이
거기서 다 번식할듯
당연히 자주 갈아야죠
다이소 쿠션도 좋고
아모레 건 호환되는 쿠션만 따로 팝니다
그거 한봉지 사디놓고 자주 바꿔주죠
10번 정도 쓰고 바꿔요
싫으면 안 쓰면 돼요
화장 효과가 다르니 쓰는 거고
손이라고 더 깨끗한 것도 아니죠
저는 퍼프 한번쓰고 버려요
1회용 퍼프 사용해요
손발에 있는 세균은 더러워 어찌 참으신대요?
결벽증이신가요?
진정한 부자…
다이소 퍼프 아주 좋습니다
근데 다이소 거 많이 들어있는 것도 한번 쓰고는
아까워서 못 버리겠더라고요 ㅋ
환경 이슈도 있고
그래도 위생상은 한번 쓰고 버리는 게 맞죠
어쨌든 퍼프나 쿠션은 리필까지 사둬야죠
손발에 있는 세균은 더러워 어찌 참으신대요?
입안의 세균은요?
대장의 세균은요?
결벽증이신가요?
손이 깨끗한 것도 아니죠란 말은,
이해도가 떨어지는 말입니다.
리퀴드 파운데이션 통에 손가락을 집어 넣나요?
손의 세균은 괜찮은데 얼굴의 세균은 못참으시는거예요?
이해도는 원글이 떨어지는 거죠
퍼프 마케팅 욕한다면서요?
그럼 대용으로 뭘 쓸건데요???
교체할 생각은 못하고 포프 탓만 하니
옷 안 갈아입고 옷 발명한 사람 욕하는 꼴인데
나체라고 깨끗한 것도 아니란 거죠
리퀴드 파운데이션 통에 손가락을 집어 넣나요?
—
원글은 퍼프를 리쿼드 통에 집어넣나요? ㅋㅋㅋ
세균 전달, 감염, 배양 측면에서 본거예요.
입안, 대장 안의 세균은 어떠냐구요?
존재 자체가 더러우면 정신병이고,
세균총이 항상성을 갖추면 문제될게 없죠.
한국이 괜히 후발주자임에도
화장품 수출국이겠나요?
퍼프 비롯 화장품 도구빨 한국 좋은 거 맞고요
싫으몀 안 쓰면 된다고요
입에 붓을 물고 화장을 하시든지
그 붓은 또 위생관리 어찌하시려는지
치솔은 매번 살균하는 거죠? 비누도?
쿠션의.퍼프는 기본적으로 젖어 있잖아요.
그 쿠션팩트안에서
쿠션액과 얼굴에 두드린 상태로요.
거기서 세균번식을 말하시는 거 같은데요
원글님은.
그러니까 교체하면 될 걸 정신병적 행태를 보이니 이런 거죠 다둘
입안 대장 세균은 괜찮으시군요
그럼 손과 얼굴 퍼프의 세균은 못참으시는거네요.
세균도 선택적으로 괜찮으신게 있나봐요
얼굴에 세균이 어마무시하게 많다는게 맞는건가요??
얼굴부비부비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립틴트도 그렇지 않나요.
고체라면 바르고 닦을 수나 있지
액상은 바르고 다시 넣는 게 찝찝해요.ㅠ
입술은 더더욱.
같이 이치로 립틴트도 너무 불결해요.
립스틱. 립밤이 낫죠
적어도 퍼프는 교체가능한데 ㅋㅋㅋ
칫솔 세균도 그냥 두실 듯
어디 공공기관아니 식당 의자에는 앉으세요?
손잡이는 또 어떻구요
대중교통 오염 장난 아니에요
퍼프는 당연히 교체하는 도구인 겁니다 ㅋㅋㅋㅋㅋ
피부에 문제 생겼다는 사람 본 적도 들은 적도 없슴.
원글은 더럽다 생각하면 안 쓰면 될 일.
같이 이치로 립틴트도 너무 불결해요.
립스틱. 립밤이 낫죠
—
립스틱 립밤도 더럽죠
그렇게 치면
입이 얼마나 더럽나요
립밤은 심지어 손으로 바르는 버전도 있음
원글은 자기 얼굴을 세균덩어리로 생각하나봐요?
퍼프는 적당히, 쓰고 교체하면 되는걸
무슨 사람들을 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건지. ㅉㅉ
원글 너가 정신병이다!
왜 게거품이지?
화장품에 기본적으로 제균을 위해 보존제가 들어 있는건 아실거고,
치솔, 비누 얘기하는거 보니 기본적인 위생 개념이 부족한 듯.
비누에는 세균이 번식할 수 없음.
치솔은 말리기만 해도,
덜 말라도 입안보다는 깨끗? 함.
세균증식이 축축하고 밀폐된 곳에서 일어난다는 측면에서요
립스틱은 입의 세균이 립스틱 표면에 묻지만.
틴트는 그 액체속에 담궈지는 거잖아요.
그 습도와 온도에서 얼마나 증식할까요.
(화장품자체가 극도의 화학약품이며 방부처리가 되서 괘찮은 거겠죠~)
게거품이라니
다른 의견 내놓는 사람을 모두 공격자로 인식하는 정신병인가 봄
애초 정신병 운운 자체가 게거품 아닌지? ㅋ
자자
결론
원글 얼굴과 구강
입은 매우 더럽다
립스틱은 입의 세균이 립스틱 표면에 묻지만.
틴트는 그 액체속에 담궈지는 거잖아요.
—
그 관점이면 세균이 들어가죠 립스틱에도
솔직히 이런 관점이면 스킨십이나 그 이상 행위가 제일 더럽죠
세균 관점이면
무지로인한 선택적 불편감인건가요.
어디나가서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는다면
욕은 먹지 않을겁니다.
푼수소리 들을 수 있어요.
게본적엔 위생관념 부족이라느니
이해력 부족이라느니
정신병이라느니
퍼프나 쿠션 교체도 않고 더럽다면서
글 올리는 부류가 할 말은 아니죠 ㅎㅎㅎ
본인이 더러우면 좀 관리 좀 하시고
도구도 자주 교체하세요 ㅋㅋㅋ
아 그리고 병원도 가보시길
정신병은 본인은 모르더라고요
이런 증상으로 약먹던 사람 주변에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남탓 좀 그만하시고요
충분히 원글님처럼 생각할 수 있는데 댓글이 너무 민감한듯요
저 쿠션 쓰다가 피부질환 생긴후 쿠션 안 쓰거든요 조금이라도 얼굴을 청결하게 해야되서요 건강할 땐 생각 안하거나 못하거나 적당히 모른척했는데 당장 문제가 생기니까 안되겠더라고요
기본적인 위생관념 부족이라느니
이해력 부족이라느니
정신병이라느니
퍼프나 쿠션 교체도 않고 더럽다면서
글 올리는 부류, 즉 원글이 할 말은 아니죠 ㅎㅎㅎ
본인이 더러우면 좀 관리 좀 하시고
도구도 자주 교체하세요 ㅋㅋㅋ
아 그리고 병원도 가보시길
정신병은 본인은 모르더라고요
이런 증상으로 약먹던 사람 주변에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남탓 좀 그만하시고요
더럽다 ,깨끗하다 무슨 기준인지 생각해 보시길.
괜히 같이 좋아지자고 글 썼다가 ...
위생면에서도 그렇지만 쿠션에 들어있는 리퀴드 파운데이션 양을 생각해 보셨나요?
병에 들어 있는 파운데이션으로 쿠션 만드면 10통도 더 나오겠던데.
그래서 저도 고민이에요.
쿠션 좋아라하는데.
어제 그래서 비비크림 하나 샀어요. 근데 귀찮.. 손으로 펴바르려니..
저기요
그러니까 다들 자주자주 교채하면서 쓴다고요
안씻거나 세탁 안하면 누구나 더러워지는 거처럼
퍼프도 그렇다고요
이해 가능하시죠?
저기요
그러니까 다들 자주자주 교체하면서 쓴다고요
안씻거나 세탁 안하면 누구나 더러워지는 거처럼
퍼프도 그렇다고요
이 말은 이해 가능하시죠? ㅎㅎㅎ
그래서 저는 실리콘 쿠션 사서 쓰니 좋네요
물에 헹궈 씼으면 끝이고 위생에도 너무 좋구요
관계자이신가?
배꼽이 더 크다고,
쿠션 다 쓰면 퍼프 값이 더 나오겠어요?
심지어 자린고비? ㅋㅋ
그럼 쓰지 마시라고요 ㅋㅋㅋㅋ
안 막아요
다이소 거 품질 좋고 싸다고 그렇게들 알려줘도 ㅉㅉ
화장은 아예 하지 마세요
돈들어요
저는 쿠션은 안쓰지만
파우더 팩트는 두달에 한번 정도 써요.
퍼프는 한번 쓰고 꼭 빨아서 쓰는데
몇번 빨면 바스라져요.
그래서 코스트코에서 퍼프 세트 사놨어요.
속옷 매일 갈아입어야 하는 거처럼
퍼프 비롯 화장품 도구도 그런 겁니다
개념을 바꾸세요
혼자 새로운 거 발견한 양 공유하겠다고 올리는 원글이 이상함
다들 교체하면서 삽니다
딱히.예전 트윈케익도 그렇고 화장품 쓰면서 위생 논하기엔 다 별로임.다 일회용으로 써야 그나마 ...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바였어요
틴트도 그래서 사기가 어렵고
근게 요새 댓글들 보면 놀라네요
원글이 틀린말 한것도 아니고 읽어보면 오히려 도움될거 같은데
못난 이해력 딸리는 모지리같은 댓글들 ..못배운 탓인가
원글 기본 위생 개념 착장하시고
꼭 병원에도 가보세요
본인 몸이 더럽다고 생각하는 게 일반은 아니거든요
약 먹고 다들 나아요
235는 왜 내 글에 꽂혔지?
심심한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 않나요
저도 같은 이유로 쿠션 안써요
썬팩트도 덧바르기 좋으니 샀지만..ㅠ 손이 안가더라구요
틴트도 되도록 안쓰고 선물받은 건 3개월? 넘어가지 않게 쓰려고
팍팍 써요ㅎ
왜 내 댓글에맘 부들대는 거지? 찔리나? ㅎㅎ
왜 내 댓글에만 부들대는 거지? 찔리나? ㅎㅎ
원글 본인에게 스스로 할 말을
훈장질하면서 해대는 원글이 재밌긴 해요 ㅎㅎ
위생 개념 부제
정신병 등등
게거품 물면서 무지막지한 말을 해댄 건 원글입니다
객관화가 안 되시니 병원 기보라고요
한번도 안썼어요
리퀴드파데만 씁니다
립틴트는 가능한 손등에 덜어서 브러쉬로 발라요
왜 내 댓글에만 부들대는 거지? 찔리나? ㅎㅎ
원글 본인에게 스스로 할 말을
훈장질하면서 해대는 원글이 재밌긴 해요 ㅎㅎ
위생 개념 부재
정신병 등등
게거품 물면서 무지막지한 말을 해댄 건 원글입니다
객관화가 안 되시니 병원 가보시라고요
일회만 쓰거나 세척해서 쓰면 얼마 못쓸거에요.
퍼프가 흡입하는 파운데이션 양이 생각보다 많아요.
그래서 촉촉하게 발리는거라 찝찝하면 고체형이나 퍼프형 써야할듯해요
저도 쿠션 찝찝해서 못쓰고 파운데이션 그냥 손으로 두드려 펴발라요.
밖에 수정화장용은 파우더 쓰고요.
자꾸 선물로 쿠션이 들어오는데 못쓰고 그냥 버리게 돼요. 아까비..
틴트 쿠션 그런면에서 절대안씀…
초민감형이면 그럴수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은 그 정도 세균에 아무 문제가 없어요
생각보다 튼튼하거든요ㅎㅎ
저는 대여섯번정도 쓰고 빨아서 써요
아직까지는 트러블 안나더라고요
제친구는 쓸때마다 빨아서 쓴대요ㅎ
저도 그래서 파운데이션 그냥 손으로 발라요
퍼프 잘 관리할 자신도 없어서
전에 메이크업 경연하는 프로그램에서 보니까
전문가도 그냥 손으로만 바르더라구요
얇게 바르니까 손으로만 해도 잘 돼요
그생각했지만 편해서 그냠 써요
파운데이션 덜어서 10통 만들기도 귀찮고
그것도 그러보면 세균 더생기겠죠
틴트는 똑같은 이유로 안써요
다시 그좁은 통속으로 집어넣고 하는게 도저히..
다 생각이 다르니까요
싫음 쓰지마시고 쓰는사람 더럽다 하지ㄴ마시구요
화장품 브러쉬도 그래요 자주 빨아야함
그나마 건조한 본품이랑 겹쳐 같이 두지 않고 따도 두는데
퍼프는 액상을 겹쳐두니 더할듯
완벽한 멸균 살균,방균은 없어요.
어울려 사는거죠.
불편하거나 나랑 안맞으면 재구매는 안하는걸로...
적당히 쓰다가 얼굴에 트러블 그것 때문에 생기는 거 같으면 좀 더 자주 빨아 쓰고 그러면 되죠..
저는 그냥 손으로 바릅니다
적당히 쓰다가 얼굴에 트러블 그것 때문에 생기는 거 같으면 좀 더 자주 빨아 쓰고 그러면 되죠..
그런데 세균이 번식하면 냄새 나잖아요 냄새 안 나면 대충 그냥 써도 되는 거 아닌가요
섀도우도 깨끗한내손 새끼손가락으로…
손으로 바른다는 분들
손은 깨끗하다 생각하시나봐요
퍼프보다 손이 더 더러울수 있어요 특히 손톱 밑의 때. 세균 바글바글.
세균이 얼굴에 묻었다고 큰일 날 정도로 얼굴피부가 약하지 않아요.
퍼프 쓰다 얼굴 뒤집어졌단 분은 몇 년을 안빨았음 그랬을까 싶어 많이 더럽네요.
저와 똑같은 생각하셨네요
그래서 저도 안씁니다
몇 년 초창기 쿠션열풍 한참 일어날때부터 했던 생각이에요
항상 축축, 촉촉하게 젖어있는 퍼트
너무 비위생적이라 생각했어요
손은 아침에 세안하면서 깨끗히 씻기라도하죠
손하고 쿠션 비교는 너무 나간거죠
더럽다기보다 아까워서 퍼프 못쓰겠던데요
양도 쥐꼬리만큼 넣어주는데 그걸 스펀지로 다 흡수해버리면 얼마나 쓰겠아요
얼굴에 발리는 양보다 스펀지가 더 잡아먹는거같던데
원래 안쓰지만 받은 쿠션도 그냥 눌러짜서 손으로 펴 발라요
양은 왜들 그렇게 적게 주고 팔아먹는지
싼것도 아니면서
비위생적이기도하고
양도 유난히 적어 안씁니다
손으로 바르면 손온도때문에 밀리지 않던가요?
퍼프 더럽고
붓으로 바르는것도 더럽고
스텐으로 된 주걱같은거 잇던데
이건 좋을라나요?
바로 세척이 가능하니.
여름에 특히 퍼프가 찜찜해요. 한여름에는 바르기도 전에 땀이 나는 날이 많아서.. 그래서 리퀴드 화운데이션 사용하긴 하는데 쿠션의 유혹이 항상 있어요. 편하니까. 일회용 퍼프 어떤거 쓰시나요?
나 진짜 안 깔끔한데 쿠션은 비위생적으로 보이긴 해요
축축하고 어두운 곳에서 내 얼굴에 있던 피지랑 각질
먹고 세균들이 얼마나 잘 자랄까
쿠션이랑 팩트랑 다른가요?
직접 실험해서 리뷰하는 유튜브에서 팩트는 몇년이 지나도 세균이 안생긴다는 걸 오랜 시간 걸쳐 실험으로 보여주는 걸 봤어요
원글 공감되는데요 올영가서 남쓰던 립스틱 거기 일회용으로 발라도 입에 부스럼 염증올라와서 절대 올영 테스트안써요. 쿠션은 하물며 말도 못하겠죠. 파데써요 유리병이 든거
쿠션 퍼프는 늘 젖어있고, 밀폐되어 있다가
수정화장 할땐, 손과 얼굴에 있는 세균이 묻겠죠.
그게 다시 젖어있는 상태로 밀폐되어 있으면
번식하죠.
그 퍼프로 다시 쿠션 찍고, 쿠션에서는 또 세균번식. 쿠션 처음 나올때 부터, 이게 무슨 파데 찍어바르는게 그리 어려워서 이딴게 나왔나 싶은.
파데에 비하면 가격대비 용량도 넘 적고.
파데 쓰세요. 저도 파데씁니다.
퍼프는 쿠션퍼프로 두드리긴 합니다.
설사 내것이지만, 손에 닿는 것도 싫은 X. 다 뱃속에 넣고 살아갑니다. 화장실 못가면 며칠 썩힌 걸 품고 다니죠. ㅎㅎ. 더럽다 깨끗하다 라는 개념으로 너무 호들갑떨 때, 아이고야. 적당히 해라 니 뱃속에 뭐가 잔뜩 들어있다. 하고 싶어요.
뚜껑에 달린 붓으로 바르고 다시 액상에 넣어야 하는
립틴트는 진짜로 찝찝해요
신제품 색에 끌려서 무심코 샀다가 영 찝찝해서
바르고 티슈에 닦아 넣어도 봤는데
그냥 다음부터는 절대 안 사기로 했어요
원글님 틀린말 아닌거 같은데 왜이렇게 발끈들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손의 세균이야 어쩔수 없지만.이건 다른방법도 있는데 굳이 세균을 키워 쓰는거잖아요? 손은 화장전 씻기라도 할수 있구요.저도 같은 이유로 써본적이 없어요. 외출해서 수정화장도 하던데..저 결벽증 아닌데 그건 찝찝해서 안되겠더라고요.
쓰다보면 굳는것도 있고
퍼프 축축이 신경쓰여요
파운데이션이 나아요
위생도 문제지만 파데에 비해 용량대비 가격이 너무 비싸요. 병에 담겨있는 파데에 비해 공기중에 노출되어있어서인지 금방 말라버리는 느낌도 들어요. 틴트도 립글도 고체로 된 립스틱보다 위생도 그렇고 빨리 쓰는듯해요. 화장품 회사가 돈벌려고 만든 아이템들인듯.
그럼 가장 나은게 어떤걸까요. 손에도 세균이 득시글하니
리퀴드를 스패출러로 펴바르기가 아마도 제일 낫겠죠?
'니가 예민한거야' 나르 특징
기승전 나르타령도 웃기네요. 각자 못참는 포인트가 있는거고 원글이도 써보면서 느낀걸 말하는건데
그게...그래서 쿠션이 보름정도 두들기면 끝나는가 봅니다.
진짜 빨리 닳더라고요. 지금 사흘나흘 퍼바르다보니 벌써 바닥 드러났어요. 쿠션이.
근데 그 퍼프덕인지 엄청 잘 스며들고 잘 먹어서 퍼프 넘 좋음...파운데이션이 이렇게 잘 먹지도 않더라고요. 쿠션액이 뭔가 다른거 같고요.
쿠션위에 붙어있는 플라스틱 씰 뜯어버리지않고 다시 덮고 뚜껑 닫아두어요. 덜 마르는거같음.
재빨리 보름이상 한달이내에 쓰고 버린다. 이것만 지키면 될거같아요.
어쩐지 쿠션 넘 빨리 닳음.
파운데이션은 일년도 쓰는데 말입니다.
손가락으로 눈 만지면 눈병 생겨요. 눈 만질 일 있으면 솜방망이 쓰라고 하잖아요.
그만큼 아무리 깨끗이 손을 닦아도 병균이 어마무시하게 손바닥 손가락에 있다고합니다.
원글님 말 틀린거 하나도 없는데 파르르 하는 사람들은 뭐지?
당연히 얼굴에 세균 많죠. 비위생적이기도 하고 비경제적이기도 함.
쿠션이 첨 나왔을때 뭔가 했더니..
세상에 얼굴에 발려야 될 파데를 전부 쿠션이 먹게 한거더라고요.
많이 팔려고 별 수를 다 내는구나 싶더라고요.
위에도 댓글 달았는데 실리콘 쓰시면 어떨까요 실리콘 쿠션 이요
파르르 하는 사람들 왜 일케 많나요?
자존감이 이렇게까지 낮을 일인가 싶네요
수건과 행주를 비교해 보세요
삶거니 빨지않고 그걸로 계속 얼굴을 닦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어느게 더 더럽고 냄새날까요?
파르르 하는 사람들 왜 일케 많나요?
자존감이 이렇게까지 낮을 일인가 싶네요
수건과 물에젖은채 남겨둔 행주를 비교해 보세요
삶거니 빨지않고 그걸로 계속 얼굴을 닦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어느게 더 더럽고 냄새날까요?
한국이 개발해서 전세계가 쓰고 있죠
뭘로 해외에서 대박난것 같으신가요
티르티르
화학제품 이잖아요.
맹물과 비교한다는 자체가 좀 그렇네요.
한국제푸미 잘 팔리니깐 배아픈 중국인?
제 피부가 엄청 민감한데요 쿠션은 괜찮더라구요
대신 저는 아침에 화장 한 번 하면 중간에 수정은 전혀 안해요
세균 문제가 그리 크다면 제 피부는 벌써 뒤집어졌을 거예요
그리고 틴트는 팁을 바로 입에 안 대고 손등에 묻혀서 손가락으로 발라요
파르르 하는 사람들 왜 일케 많나요?
자존감이 이렇게까지 낮을 일인가 싶네요
—
지존감 운운할 일인가 싶습니다
퍼프 더러워서 못쓰겠다는 원글 말에
다들 당연히 자주 교체하지 않으면 더럽다
다글 교체하고 산다
이렇게 디들 말하니
원글이는 퍼프가 화장품 많이 흡수하니
배보다 배꼽이다
아까워서 못 쓴다
그럼 쓰지 말라
여기서 끝내면 되는데
저렇게 말하는 댓글러들 보고
위생개념이 이상하다는 둥
정신병이니 게거품이니 어미어마한 말을
훈계조로 쏟아내니 다들 황당하죠
자존감은 댓글 흐름 못 읽는 저 댓글러 분이 없나 봄
파르르 하는 사람들 왜 일케 많나요?
자존감이 이렇게까지 낮을 일인가 싶네요
—
지존감 운운할 일인가 싶습니다
퍼프 더러워서 못쓰겠다는 원글 말에
다들 당연히 자주 교체하지 않으면 더럽다
다들 자주 교체하고 산다
이렇게 말하니
원글이는 퍼프가 화장품 많이 흡수하니
배보다 배꼽이다,
아까워서 못 쓴다
(결국 위생 이슈 아닌데?)
그래서 댓글들이
그럼 쓰지 말라
했잖아뇨
여기서 끝내면 되는데
저렇게 말하는 댓글러들 보고
위생개념이 이상하다는 둥
정신병이니 게거품이니 어미어마한 말을
훈계조로 쏟아내니 다들 황당한 거죠
위생개념은 누가 없는 건지
자존감은 댓글 흐름 못 읽는 저 댓글러 분이 없는 거구요
디들 자기같은 줄 아는지, 비약들 참 대딘해요
파르르 하는 사람들 왜 일케 많나요?
자존감이 이렇게까지 낮을 일인가 싶네요
—
지존감 운운할 일인가 싶습니다
퍼프 더러워서 못쓰겠다는 원글 말에
다들 당연히 자주 교체하지 않으면 더럽다
다들 자주 교체하고 산다
이렇게 말하니
원글이는 퍼프가 화장품 많이 흡수하니
배보다 배꼽이다,
아까워서 자주 교체 못한다
(결국 위생 이슈 아닌데?)
그래서 댓글들이
다이소 퍼프도 좋다
그래도 궁시렁궁시렁
그래서 다들
그럼 쓰지 말라
했잖아요
여기서 끝내면 되는데
저렇게 말하는 댓글러들 보고
위생개념이 이상하다는 둥
정신병이니 게거품이니 어미어마한 말을
훈계조로 쏟아내니 다들 황당한 거죠
비약이 대단해서요
게다가 위생개념은 누가 없는 건지
자존감은 댓글 흐름 못 읽는 저 댓글러 분이 없는 거구요
디들 자기같은 줄 아는지, 비약들 참 대딘해요
논라에서 밀리니
게거품이니 지존감이니 하면서 메신저 공격하는 저급한 방식
논리 공부 좀 하고 오시길
파르르 하는 사람들 왜 일케 많나요?
자존감이 이렇게까지 낮을 일인가 싶네요
—
자존감 운운할 일인가 싶습니다
퍼프 더러워서 못쓰겠다는 원글 말에
다들 당연히 자주 교체하지 않으면 더럽다,
다들 자주 교체하고 산다
이렇게 말하니
원글이는 퍼프가 화장품 많이 흡수하니
배보다 배꼽이다,
아까워서 자주 교체 못한다
(결국 위생 이슈 아닌데?)
그래서 댓글들이
다이소 퍼프도 좋다
그래도 궁시렁궁시렁
그래서 다들
그럼 쓰지 말라
했잖아요
여기서 끝내면 되는데
저렇게 말하는 댓글러들 보고
위생개념이 이상하다는 둥
정신병이니 게거품이니 어미어마한 말을
훈계조로 쏟아내니 다들 황당한 거죠
비약하는 거 보면 병원 갈 사람이 누구인 건지
게다가 위생개념은 누가 없는 건지
자존감은 댓글 흐름 못 읽는 저 댓글러 분이 없는 거구요
다들 비약들 참 대딘해요
논라에서 밀리니
게거품이니 지존감이니 하면서
메신저 공격하는 저급한 방식이라니
후달리면 논리 공부 좀 하던가
파르르 하는 사람들 왜 일케 많나요?
자존감이 이렇게까지 낮을 일인가 싶네요
—
자존감 운운할 일인가 싶습니다
퍼프 더러워서 못쓰겠다는 원글 말에
다들 당연히 자주 교체하지 않으면 더럽다,
다들 자주 교체하고 산다
이렇게 말하니
원글이는 퍼프가 화장품 많이 흡수하니
배보다 배꼽이다,
아까워서 자주 교체 못한다
(결국 위생 이슈 아닌데?)
그래서 댓글들이
다이소 퍼프도 좋다
그래도 궁시렁궁시렁
그래서 다들
그럼 쓰지 말라
했잖아요
여기서 끝내면 되는데
저렇게 말하는 댓글러들 보고
위생개념이 이상하다는 둥
정신병이니 게거품이니 어미어마한 말을
훈계조로 쏟아내니 다들 황당한 거죠
비약하는 거 보면 병원 갈 사람이 누구인 건지
게다가 위생개념은 누가 없는 건지
자존감 운운하는 저 댓글러야말로
이런 일에서 자존감 찾는 분인가 봅니다
다들 비약들 참 대단하네요
논라에서 밀리니
게거품이니 지존감이니 하면서
메신저 공격하는 저급한 방식… 후…
후달리면 논리 공부 좀 하던가
파르르 하는 사람들 왜 일케 많나요?
자존감이 이렇게까지 낮을 일인가 싶네요
—
자존감 운운할 일인가 싶습니다
쿠션 더러워서 못쓰겠다는 원글 말에
다들 당연히 자주 교체하지 않으면 더럽다,
다들 자주 교체하고 산다
이렇게 말하니
원글이는 쿠션이 화장품 많이 흡수하니
배보다 배꼽이다,
아까워서 자주 교체 못한다
(결국 위생 이슈 아닌데?)
그래서 댓글들이
다이소 쿠션도 좋다하니
그래도 궁시렁궁시렁
그래서 다들
그럼 쓰지 말라
했잖아요
여기서 끝내면 되는데
저렇게 말하는 댓글러들 보고
위생개념이 이상하다는 둥
정신병이니 게거품이니 어미어마한 말을
훈계조로 쏟아내니 다들 황당한 거죠
비약하는 거 보면 병원 갈 사람이 누구인 건지?
게다가 위생개념은 누가 없는 건지?
자존감 운운하는 저 댓글러야말로
이런 일에서 자존감 찾는 분인가 봅니다
다들 비약들 참 대단하네요
논리에서 밀리니
게거품이니 지존감이니 하면서
메신저 공격하는 게 저급하다는 걸 모르는 건지
후달리면 논리 공부 좀 하던가
파르르 하는 사람들 왜 일케 많나요?
자존감이 이렇게까지 낮을 일인가 싶네요
—
자존감 운운할 일인가 싶습니다
글 올라왔을 때부터 봤는데
지워진 댓글들까지 흐름이 이랬어요
쿠션 더러워서 못쓰겠다는 원글 말에
다들 당연히 자주 교체하지 않으면 더럽다,
다들 자주 교체하고 산다
이렇게 말하니
원글이는 쿠션이 화장품 많이 흡수하니
배보다 배꼽이다,
아까워서 자주 교체 못한다
(결국 위생 이슈 아닌데?)
그래서 댓글들이
다이소 쿠션도 좋다하니
그래도 궁시렁궁시렁
그래서 다들
그럼 쓰지 말라
했잖아요
여기서 끝내면 되는데
저렇게 말하는 댓글러들 보고
위생개념이 이상하다는 둥
정신병이니 게거품이니 어미어마한 말을
훈계조로 쏟아내니 다들 황당한 거죠
비약하는 거 보면 병원 갈 사람이 누구인 건지?
게다가 위생개념은 누가 없는 건지?
자존감 운운하는 저 댓글러야말로
이런 일에서 자존감 찾는 분인가 봅니다
다들 비약들 참 대단하네요
논리에서 밀리니
게거품이니 지존감이니 하면서
메신저 공격하는 게 저급하다는 걸 모르는 건지
후달리면 논리 공부 좀 하던가
파르르 하는 사람들 왜 일케 많나요?
자존감이 이렇게까지 낮을 일인가 싶네요
—
자존감 운운할 일인가 싶습니다
글 올라왔을 때부터 봤는데
지워진 댓글들까지 흐름이 이랬어요
쿠션 더러워서 못쓰겠다는 원글 말에
다들 당연히 자주 교체하지 않으면 더럽다,
다들 자주 교체하고 산다
이렇게 말하니
원글이는 쿠션이 화장품 많이 흡수하니
배보다 배꼽이다,
아까워서 자주 교체 못한다
(결국 위생 이슈 아닌데?)
그래서 댓글들이
다이소 쿠션도 좋다하니
그래도 궁시렁궁시렁
그래서 다들
그럼 쓰지 말라
했잖아요
여기서 끝내면 되는데
저렇게 말하는 댓글러들 보고
위생개념이 이상하다는 둥
정신병이니 게거품이니 어미어마한 말을
훈계조로 쏟아내니 다들 황당한 거죠
비약하는 거 보면 병원 갈 사람이 누구인 건지?
게다가 위생개념은 누가 없는 건지?
자존감 운운하는 저 댓글러야말로
이런 일에서 자존감 찾는 분인가 봅니다
다들 비약들 참 대단하네요
논리에서 밀리니
게거품이니 자존감이니 하면서
메신저 공격하는 게 저급하다는 걸 모르는 건지
후달리면 논리 공부 좀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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