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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은 위생상 못 쓰겠습니다.

쿠션 조회수 : 5,792
작성일 : 2026-04-12 12:55:43

본체는 스펀지에  리퀴드 파운데이션 머금고 있고 ,

 퍼프로  얼굴  두드리고   본체 두드리면  세균  옮겨  증식 ...얼굴에  세균이 어마무시하게 많잖아요.

퍼프는 일회용도 아니고.

본체에서도 퍼프에서도 세균은  무럭무럭

증식합니다.

 

여름에  간단히 화장하는게  좋아 저도 다년간 써 왔는데,

퍼프 두 세번 쓰고 버려도 찝찝함.

이젠  이거  누가 마케팅했는지  욕 나와요.

한국만 쓰는 듯.

IP : 118.38.xxx.219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정
    '26.4.12 12:58 PM (121.185.xxx.210)

    저두 딱 그렇게 생각해요.
    너무 더럽지 않나여..
    축축하고 뜨뜻하고
    내 얼굴에 있던 미생물이
    거기서 다 번식할듯

  • 2. ㅇㅇ
    '26.4.12 12:58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당연히 자주 갈아야죠
    다이소 쿠션도 좋고
    아모레 건 호환되는 쿠션만 따로 팝니다
    그거 한봉지 사디놓고 자주 바꿔주죠
    10번 정도 쓰고 바꿔요

    싫으면 안 쓰면 돼요


    화장 효과가 다르니 쓰는 거고
    손이라고 더 깨끗한 것도 아니죠

  • 3. ㅁㅁ
    '26.4.12 12:59 PM (140.248.xxx.6)

    저는 퍼프 한번쓰고 버려요

  • 4. 저도
    '26.4.12 1:00 PM (140.248.xxx.2)

    1회용 퍼프 사용해요

  • 5. ...
    '26.4.12 1:00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손발에 있는 세균은 더러워 어찌 참으신대요?
    결벽증이신가요?

  • 6.
    '26.4.12 1:01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진정한 부자…

    다이소 퍼프 아주 좋습니다

    근데 다이소 거 많이 들어있는 것도 한번 쓰고는
    아까워서 못 버리겠더라고요 ㅋ
    환경 이슈도 있고

    그래도 위생상은 한번 쓰고 버리는 게 맞죠

    어쨌든 퍼프나 쿠션은 리필까지 사둬야죠

  • 7. ...
    '26.4.12 1:02 PM (211.243.xxx.59)

    손발에 있는 세균은 더러워 어찌 참으신대요?
    입안의 세균은요?
    대장의 세균은요?
    결벽증이신가요?

  • 8.
    '26.4.12 1:03 PM (118.38.xxx.219)

    손이 깨끗한 것도 아니죠란 말은,
    이해도가 떨어지는 말입니다.

    리퀴드 파운데이션 통에 손가락을 집어 넣나요?

  • 9. 아~
    '26.4.12 1:04 PM (211.243.xxx.59)

    손의 세균은 괜찮은데 얼굴의 세균은 못참으시는거예요?

  • 10.
    '26.4.12 1:06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이해도는 원글이 떨어지는 거죠
    퍼프 마케팅 욕한다면서요?

    그럼 대용으로 뭘 쓸건데요???

    교체할 생각은 못하고 포프 탓만 하니
    옷 안 갈아입고 옷 발명한 사람 욕하는 꼴인데
    나체라고 깨끗한 것도 아니란 거죠

  • 11. ???
    '26.4.12 1:06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리퀴드 파운데이션 통에 손가락을 집어 넣나요?


    원글은 퍼프를 리쿼드 통에 집어넣나요? ㅋㅋㅋ

  • 12. 세균
    '26.4.12 1:08 PM (118.38.xxx.219)

    세균 전달, 감염, 배양 측면에서 본거예요.
    입안, 대장 안의 세균은 어떠냐구요?
    존재 자체가 더러우면 정신병이고,
    세균총이 항상성을 갖추면 문제될게 없죠.

  • 13. 아 그리고
    '26.4.12 1:09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한국이 괜히 후발주자임에도
    화장품 수출국이겠나요?

    퍼프 비롯 화장품 도구빨 한국 좋은 거 맞고요

    싫으몀 안 쓰면 된다고요
    입에 붓을 물고 화장을 하시든지

    그 붓은 또 위생관리 어찌하시려는지

    치솔은 매번 살균하는 거죠? 비누도?

  • 14. 아...
    '26.4.12 1:09 PM (121.185.xxx.210)

    쿠션의.퍼프는 기본적으로 젖어 있잖아요.
    그 쿠션팩트안에서
    쿠션액과 얼굴에 두드린 상태로요.
    거기서 세균번식을 말하시는 거 같은데요
    원글님은.

  • 15. ㅇㅇㅇ
    '26.4.12 1:11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교체하면 될 걸 정신병적 행태를 보이니 이런 거죠 다둘

  • 16. ...
    '26.4.12 1:11 PM (211.243.xxx.59)

    입안 대장 세균은 괜찮으시군요
    그럼 손과 얼굴 퍼프의 세균은 못참으시는거네요.
    세균도 선택적으로 괜찮으신게 있나봐요

  • 17.
    '26.4.12 1:12 PM (223.38.xxx.75)

    얼굴에 세균이 어마무시하게 많다는게 맞는건가요??
    얼굴부비부비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 18. 근데
    '26.4.12 1:12 PM (180.224.xxx.170)

    립틴트도 그렇지 않나요.
    고체라면 바르고 닦을 수나 있지
    액상은 바르고 다시 넣는 게 찝찝해요.ㅠ
    입술은 더더욱.

  • 19. 맞아요
    '26.4.12 1:13 PM (121.185.xxx.210)

    같이 이치로 립틴트도 너무 불결해요.
    립스틱. 립밤이 낫죠

  • 20. ㅋㅋㅋ
    '26.4.12 1:13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적어도 퍼프는 교체가능한데 ㅋㅋㅋ

    칫솔 세균도 그냥 두실 듯

    어디 공공기관아니 식당 의자에는 앉으세요?
    손잡이는 또 어떻구요
    대중교통 오염 장난 아니에요

    퍼프는 당연히 교체하는 도구인 겁니다 ㅋㅋㅋㅋㅋ

  • 21. 퍼프 쓰고
    '26.4.12 1:13 PM (59.6.xxx.211)

    피부에 문제 생겼다는 사람 본 적도 들은 적도 없슴.
    원글은 더럽다 생각하면 안 쓰면 될 일.

  • 22. ㅇㅇ
    '26.4.12 1:14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같이 이치로 립틴트도 너무 불결해요.
    립스틱. 립밤이 낫죠

    립스틱 립밤도 더럽죠
    그렇게 치면

    입이 얼마나 더럽나요
    립밤은 심지어 손으로 바르는 버전도 있음

  • 23. 화사
    '26.4.12 1:16 PM (125.129.xxx.235)

    원글은 자기 얼굴을 세균덩어리로 생각하나봐요?
    퍼프는 적당히, 쓰고 교체하면 되는걸
    무슨 사람들을 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건지. ㅉㅉ
    원글 너가 정신병이다!

  • 24. 허참
    '26.4.12 1:16 PM (118.38.xxx.219)

    왜 게거품이지?

    화장품에 기본적으로 제균을 위해 보존제가 들어 있는건 아실거고,

    치솔, 비누 얘기하는거 보니 기본적인 위생 개념이 부족한 듯.

    비누에는 세균이 번식할 수 없음.
    치솔은 말리기만 해도,
    덜 말라도 입안보다는 깨끗? 함.

  • 25. 음..
    '26.4.12 1:17 PM (121.185.xxx.210)

    세균증식이 축축하고 밀폐된 곳에서 일어난다는 측면에서요

    립스틱은 입의 세균이 립스틱 표면에 묻지만.
    틴트는 그 액체속에 담궈지는 거잖아요.
    그 습도와 온도에서 얼마나 증식할까요.
    (화장품자체가 극도의 화학약품이며 방부처리가 되서 괘찮은 거겠죠~)

  • 26.
    '26.4.12 1:17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게거품이라니

    다른 의견 내놓는 사람을 모두 공격자로 인식하는 정신병인가 봄

    애초 정신병 운운 자체가 게거품 아닌지? ㅋ

  • 27. ㅇㅇㅇㅇ
    '26.4.12 1:18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자자

    결론


    원글 얼굴과 구강
    입은 매우 더럽다

  • 28. ㅇㅇㅇ
    '26.4.12 1:19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립스틱은 입의 세균이 립스틱 표면에 묻지만.
    틴트는 그 액체속에 담궈지는 거잖아요.


    그 관점이면 세균이 들어가죠 립스틱에도

    솔직히 이런 관점이면 스킨십이나 그 이상 행위가 제일 더럽죠

    세균 관점이면

  • 29.
    '26.4.12 1:23 PM (221.138.xxx.92)

    무지로인한 선택적 불편감인건가요.

    어디나가서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는다면
    욕은 먹지 않을겁니다.
    푼수소리 들을 수 있어요.

  • 30. ㅇㅇㅇ
    '26.4.12 1:24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게본적엔 위생관념 부족이라느니
    이해력 부족이라느니
    정신병이라느니

    퍼프나 쿠션 교체도 않고 더럽다면서
    글 올리는 부류가 할 말은 아니죠 ㅎㅎㅎ

    본인이 더러우면 좀 관리 좀 하시고
    도구도 자주 교체하세요 ㅋㅋㅋ

    아 그리고 병원도 가보시길

    정신병은 본인은 모르더라고요
    이런 증상으로 약먹던 사람 주변에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남탓 좀 그만하시고요

  • 31. ㅇㅇ
    '26.4.12 1:24 PM (118.235.xxx.49)

    충분히 원글님처럼 생각할 수 있는데 댓글이 너무 민감한듯요
    저 쿠션 쓰다가 피부질환 생긴후 쿠션 안 쓰거든요 조금이라도 얼굴을 청결하게 해야되서요 건강할 땐 생각 안하거나 못하거나 적당히 모른척했는데 당장 문제가 생기니까 안되겠더라고요

  • 32. ㅇㅇㅇ
    '26.4.12 1:24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기본적인 위생관념 부족이라느니
    이해력 부족이라느니
    정신병이라느니

    퍼프나 쿠션 교체도 않고 더럽다면서
    글 올리는 부류, 즉 원글이 할 말은 아니죠 ㅎㅎㅎ

    본인이 더러우면 좀 관리 좀 하시고
    도구도 자주 교체하세요 ㅋㅋㅋ

    아 그리고 병원도 가보시길

    정신병은 본인은 모르더라고요
    이런 증상으로 약먹던 사람 주변에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남탓 좀 그만하시고요

  • 33. 더럽다
    '26.4.12 1:25 PM (118.38.xxx.219)

    더럽다 ,깨끗하다 무슨 기준인지 생각해 보시길.

    괜히 같이 좋아지자고 글 썼다가 ...

    위생면에서도 그렇지만 쿠션에 들어있는 리퀴드 파운데이션 양을 생각해 보셨나요?

    병에 들어 있는 파운데이션으로 쿠션 만드면 10통도 더 나오겠던데.

  • 34. 그래서
    '26.4.12 1:25 PM (172.225.xxx.235)

    그래서 저도 고민이에요.
    쿠션 좋아라하는데.
    어제 그래서 비비크림 하나 샀어요. 근데 귀찮.. 손으로 펴바르려니..

  • 35.
    '26.4.12 1:26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저기요
    그러니까 다들 자주자주 교채하면서 쓴다고요

    안씻거나 세탁 안하면 누구나 더러워지는 거처럼
    퍼프도 그렇다고요

    이해 가능하시죠?

  • 36. 원글 어쩔
    '26.4.12 1:27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저기요
    그러니까 다들 자주자주 교체하면서 쓴다고요

    안씻거나 세탁 안하면 누구나 더러워지는 거처럼
    퍼프도 그렇다고요

    이 말은 이해 가능하시죠? ㅎㅎㅎ

  • 37. ....
    '26.4.12 1:28 PM (124.49.xxx.76)

    그래서 저는 실리콘 쿠션 사서 쓰니 좋네요

    물에 헹궈 씼으면 끝이고 위생에도 너무 좋구요

  • 38. 235
    '26.4.12 1:28 PM (118.38.xxx.219)

    관계자이신가?
    배꼽이 더 크다고,
    쿠션 다 쓰면 퍼프 값이 더 나오겠어요?

  • 39.
    '26.4.12 1:29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심지어 자린고비? ㅋㅋ

    그럼 쓰지 마시라고요 ㅋㅋㅋㅋ

    안 막아요

  • 40. 관계자는 개뿔
    '26.4.12 1:30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다이소 거 품질 좋고 싸다고 그렇게들 알려줘도 ㅉㅉ

    화장은 아예 하지 마세요
    돈들어요

  • 41. 동감
    '26.4.12 1:31 PM (125.182.xxx.24)

    저는 쿠션은 안쓰지만
    파우더 팩트는 두달에 한번 정도 써요.
    퍼프는 한번 쓰고 꼭 빨아서 쓰는데
    몇번 빨면 바스라져요.
    그래서 코스트코에서 퍼프 세트 사놨어요.

  • 42. ㅇㅇㅇ
    '26.4.12 1:33 PM (118.235.xxx.68)

    속옷 매일 갈아입어야 하는 거처럼
    퍼프 비롯 화장품 도구도 그런 겁니다

    개념을 바꾸세요

    혼자 새로운 거 발견한 양 공유하겠다고 올리는 원글이 이상함

    다들 교체하면서 삽니다

  • 43. 파우더도
    '26.4.12 1:35 PM (112.148.xxx.51)

    딱히.예전 트윈케익도 그렇고 화장품 쓰면서 위생 논하기엔 다 별로임.다 일회용으로 써야 그나마 ...

  • 44. 이게 참
    '26.4.12 1:36 PM (183.103.xxx.155)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바였어요
    틴트도 그래서 사기가 어렵고
    근게 요새 댓글들 보면 놀라네요
    원글이 틀린말 한것도 아니고 읽어보면 오히려 도움될거 같은데
    못난 이해력 딸리는 모지리같은 댓글들 ..못배운 탓인가

  • 45.
    '26.4.12 1:36 PM (118.235.xxx.68)

    원글 기본 위생 개념 착장하시고

    꼭 병원에도 가보세요


    본인 몸이 더럽다고 생각하는 게 일반은 아니거든요

    약 먹고 다들 나아요

  • 46. 흠..
    '26.4.12 1:37 PM (118.38.xxx.219)

    235는 왜 내 글에 꽂혔지?
    심심한가...

  • 47.
    '26.4.12 1:37 PM (61.82.xxx.145)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 않나요
    저도 같은 이유로 쿠션 안써요
    썬팩트도 덧바르기 좋으니 샀지만..ㅠ 손이 안가더라구요
    틴트도 되도록 안쓰고 선물받은 건 3개월? 넘어가지 않게 쓰려고
    팍팍 써요ㅎ

  • 48. 118.34
    '26.4.12 1:38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왜 내 댓글에맘 부들대는 거지? 찔리나? ㅎㅎ

  • 49. 118.34
    '26.4.12 1:39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왜 내 댓글에만 부들대는 거지? 찔리나? ㅎㅎ

    원글 본인에게 스스로 할 말을
    훈장질하면서 해대는 원글이 재밌긴 해요 ㅎㅎ

    위생 개념 부제
    정신병 등등

    게거품 물면서 무지막지한 말을 해댄 건 원글입니다
    객관화가 안 되시니 병원 기보라고요

  • 50. 그래서
    '26.4.12 1:41 PM (210.100.xxx.239)

    한번도 안썼어요
    리퀴드파데만 씁니다
    립틴트는 가능한 손등에 덜어서 브러쉬로 발라요

  • 51. 118.34
    '26.4.12 1:41 PM (118.235.xxx.68)

    왜 내 댓글에만 부들대는 거지? 찔리나? ㅎㅎ

    원글 본인에게 스스로 할 말을
    훈장질하면서 해대는 원글이 재밌긴 해요 ㅎㅎ

    위생 개념 부재
    정신병 등등

    게거품 물면서 무지막지한 말을 해댄 건 원글입니다
    객관화가 안 되시니 병원 가보시라고요

  • 52. 쿠션퍼프
    '26.4.12 1:42 PM (121.155.xxx.78)

    일회만 쓰거나 세척해서 쓰면 얼마 못쓸거에요.
    퍼프가 흡입하는 파운데이션 양이 생각보다 많아요.
    그래서 촉촉하게 발리는거라 찝찝하면 고체형이나 퍼프형 써야할듯해요

  • 53. ...
    '26.4.12 1:49 PM (39.114.xxx.158)

    저도 쿠션 찝찝해서 못쓰고 파운데이션 그냥 손으로 두드려 펴발라요.
    밖에 수정화장용은 파우더 쓰고요.
    자꾸 선물로 쿠션이 들어오는데 못쓰고 그냥 버리게 돼요. 아까비..

  • 54.
    '26.4.12 1:49 PM (39.7.xxx.151)

    틴트 쿠션 그런면에서 절대안씀…

  • 55.
    '26.4.12 1:58 PM (14.4.xxx.150)

    초민감형이면 그럴수 있어요
    하지만 대부분은 그 정도 세균에 아무 문제가 없어요
    생각보다 튼튼하거든요ㅎㅎ

    저는 대여섯번정도 쓰고 빨아서 써요
    아직까지는 트러블 안나더라고요

    제친구는 쓸때마다 빨아서 쓴대요ㅎ

  • 56. ...
    '26.4.12 2:04 PM (211.234.xxx.33)

    저도 그래서 파운데이션 그냥 손으로 발라요
    퍼프 잘 관리할 자신도 없어서
    전에 메이크업 경연하는 프로그램에서 보니까
    전문가도 그냥 손으로만 바르더라구요
    얇게 바르니까 손으로만 해도 잘 돼요

  • 57. ㅡㅡ
    '26.4.12 2:07 PM (221.140.xxx.254)

    그생각했지만 편해서 그냠 써요
    파운데이션 덜어서 10통 만들기도 귀찮고
    그것도 그러보면 세균 더생기겠죠
    틴트는 똑같은 이유로 안써요
    다시 그좁은 통속으로 집어넣고 하는게 도저히..
    다 생각이 다르니까요
    싫음 쓰지마시고 쓰는사람 더럽다 하지ㄴ마시구요

  • 58. ....
    '26.4.12 2:07 PM (124.49.xxx.13)

    화장품 브러쉬도 그래요 자주 빨아야함
    그나마 건조한 본품이랑 겹쳐 같이 두지 않고 따도 두는데
    퍼프는 액상을 겹쳐두니 더할듯

  • 59. ...
    '26.4.12 2:11 PM (39.7.xxx.39)

    완벽한 멸균 살균,방균은 없어요.
    어울려 사는거죠.

    불편하거나 나랑 안맞으면 재구매는 안하는걸로...

  • 60. ㅌㅂㅇ
    '26.4.12 2:41 P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적당히 쓰다가 얼굴에 트러블 그것 때문에 생기는 거 같으면 좀 더 자주 빨아 쓰고 그러면 되죠..
    저는 그냥 손으로 바릅니다

  • 61. ㅌㅂㅇ
    '26.4.12 2:42 PM (182.215.xxx.32)

    적당히 쓰다가 얼굴에 트러블 그것 때문에 생기는 거 같으면 좀 더 자주 빨아 쓰고 그러면 되죠..

    그런데 세균이 번식하면 냄새 나잖아요 냄새 안 나면 대충 그냥 써도 되는 거 아닌가요

  • 62.
    '26.4.12 2:43 PM (220.94.xxx.171)

    섀도우도 깨끗한내손 새끼손가락으로…

  • 63. ...
    '26.4.12 3:07 PM (211.234.xxx.138)

    손으로 바른다는 분들
    손은 깨끗하다 생각하시나봐요
    퍼프보다 손이 더 더러울수 있어요 특히 손톱 밑의 때. 세균 바글바글.
    세균이 얼굴에 묻었다고 큰일 날 정도로 얼굴피부가 약하지 않아요.
    퍼프 쓰다 얼굴 뒤집어졌단 분은 몇 년을 안빨았음 그랬을까 싶어 많이 더럽네요.

  • 64. ......
    '26.4.12 3:50 PM (110.10.xxx.12)

    저와 똑같은 생각하셨네요
    그래서 저도 안씁니다
    몇 년 초창기 쿠션열풍 한참 일어날때부터 했던 생각이에요
    항상 축축, 촉촉하게 젖어있는 퍼트
    너무 비위생적이라 생각했어요
    손은 아침에 세안하면서 깨끗히 씻기라도하죠
    손하고 쿠션 비교는 너무 나간거죠

  • 65. ...
    '26.4.12 3:53 PM (1.237.xxx.38)

    더럽다기보다 아까워서 퍼프 못쓰겠던데요
    양도 쥐꼬리만큼 넣어주는데 그걸 스펀지로 다 흡수해버리면 얼마나 쓰겠아요
    얼굴에 발리는 양보다 스펀지가 더 잡아먹는거같던데
    원래 안쓰지만 받은 쿠션도 그냥 눌러짜서 손으로 펴 발라요
    양은 왜들 그렇게 적게 주고 팔아먹는지
    싼것도 아니면서

  • 66. .......
    '26.4.12 3:59 PM (110.10.xxx.12)

    비위생적이기도하고
    양도 유난히 적어 안씁니다

  • 67.
    '26.4.12 4:09 PM (121.182.xxx.113)

    손으로 바르면 손온도때문에 밀리지 않던가요?
    퍼프 더럽고
    붓으로 바르는것도 더럽고
    스텐으로 된 주걱같은거 잇던데
    이건 좋을라나요?
    바로 세척이 가능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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