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가 아프고 얼굴이 부었다면

치과 조회수 : 1,370
작성일 : 2026-04-12 11:09:05

남편이 항상 참고 병원에 안 가는 편인데 이번에도 이가 썩었는데 숨기고 말을 안 하다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얼굴이 퉁퉁 부어 있습니다.

이 아픈쪽 얼굴이..

이거 무슨 감염 같은데

동네 준종합병원이 있는데 거긴 치과가 없어요. 그런데 응급으로가도 치료해줄까요?

IP : 175.197.xxx.1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4.12 11:10 AM (112.187.xxx.63)

    지역이?
    휘경동 삼육병원 진료합니다

  • 2. ㅇㅇ
    '26.4.12 11:12 AM (175.197.xxx.160)

    구로동쪽이라 너무 머네요

  • 3. 음음
    '26.4.12 11:18 AM (218.155.xxx.129)

    주말에 하는 치과 있어요
    동네에 한번 찾아보세요

  • 4. 점점
    '26.4.12 11:39 AM (175.121.xxx.114)

    치과는 응급이
    별로없던데요

  • 5. ...
    '26.4.12 11:52 AM (222.112.xxx.158) - 삭제된댓글

    서울대치과병원에 응급실있으니 가보세요

  • 6. 염증
    '26.4.12 12:22 PM (1.248.xxx.6)

    응급실로 가세여 항생제 맞으면 되여 잇몸 염증때문에 그래요. 더 퍼지면 안되니 얼릉 맞으시고 약 처방 받으시면 됩니다 저도 저 증상으로 경희대 치과 응급실 갓어요.

  • 7. 응급
    '26.4.12 12:43 PM (118.38.xxx.219)

    치과가 응급이 없다니..
    저게 응급입니다.

  • 8. 언젠가는
    '26.4.12 1:02 PM (125.249.xxx.198)

    대수 경험자로서 말씀드리자면
    지금 엄청 무섭고 불안하시죠?
    그런데 잇몸염증 때문에 그런거니까
    가까운 약국가서 소염진통제 먹으면 가라앉으니까
    오늘 버티고 내일 아침 일찍 치과가서 염증치료 받으시면 됩니다
    약국 가서 증상 말하면 약 줍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9. 응급맞습니다
    '26.4.12 1:06 PM (221.166.xxx.185)

    특히 윗잇몸하고는 부비동이 아주 가까워 부비동염과 동반하더군요
    얼굴이 부었다고 하니 빨리 가보셔요

    저 예전에 입천정에 급성으로 염증과 통증이 심했는데 참고 다음날 병원갔더니
    의사선생님께서 혼내시더라구요
    얼굴쪽 염증은 다른곳 보다 위험하다구요
    심장이랑 폐가 가까워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 10. @@
    '26.4.12 5:50 PM (14.5.xxx.143)

    위함한상황아닌가요?
    세브란스도 치과병원있으니 응급실있는지문의해보세요

  • 11. ㅇㅇ
    '26.4.12 5:55 PM (175.197.xxx.160)

    댓글로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검색해서 일요일 진료하는 치과에 다녀왔어요.
    치과에서 몇 안되는 죽을 수 있는 원인이라하네요.얼굴 한쪽이 눈 바로 밑까지 괴물처럼 변해서 무서웠어요. 항생제 강한거 먹었더니
    바로 통증이 가라앉고 얼굴도 많이 가라앉았어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 감사드려요^^

  • 12. 아이고
    '26.4.12 8:27 PM (122.254.xxx.130)

    죽을수있는 원인이었다니ᆢ큰일날뻔 하셨어요
    지금 괜찮으시면 치아치료는 필요없나봐요
    다행이어요ㆍ근데 무섭네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30 챗gpt 유료로 사용할만 한가요? 3 belief.. 2026/04/12 1,374
1804529 부부동반모임에서 남편이 절친한테 혼났네요 24 꼬소ㅎ 2026/04/12 13,557
1804528 십대애들 길에서 쌍욕하는거 들어보셨어요? 17 ... 2026/04/12 2,435
1804527 82에 오면 제가 사회성이 부족한거 같아요 28 .. 2026/04/12 4,265
1804526 장인수기자 저널리스트 3 느림보토끼 2026/04/12 1,862
1804525 중드에서 뼈말라 선호하는 이유 15 팩트 2026/04/12 5,237
1804524 미국.이란 협상 결렬 ..美 부통령"미국으로 복귀&qu.. 8 그냥 2026/04/12 4,613
1804523 이가 아프고 얼굴이 부었다면 11 치과 2026/04/12 1,370
1804522 방금 오늘주식 무섭습니다 란 제목글이 있었는데.. 5 이상 2026/04/12 4,511
1804521 예측불가 제주 초가집 짓기 1 ... 2026/04/12 1,100
1804520 명언 - 인생의 총결산 2 함께 ❤️ .. 2026/04/12 1,431
1804519 독실한 기독교인분들 4 2026/04/12 1,092
1804518 살목지... 무서운거 좋아하시는 분 꼭 보세요(feat.김윤아 .. 2 무서버 2026/04/12 2,597
1804517 지혜로운 해법 13 지혜부족 2026/04/12 2,860
1804516 아침댓바람부터 키스해줬더니 9 ㅎㅎ 2026/04/12 6,095
1804515 급질)대딩 자녀의 친구부모님 병문안 조언해주세요 11 2026/04/12 1,543
1804514 내일 이사청소하는데 질문드려요. 4 강강 2026/04/12 653
1804513 빈정거리는 사람하고 같이살수있나요 12 2026/04/12 3,129
1804512 삼계탕에 누룽지 넣어도 될까요? 6 ........ 2026/04/12 1,409
1804511 트럼프 “중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생길 것” 강력경고.. 1 놀고있네 2026/04/12 1,354
1804510 지금 포천인데 경기 북부 분들 벚꽃 어디로 가야하나요? 2 ... 2026/04/12 780
1804509 된장항아리에 한지&유리뚜껑 어떤게 더 좋을까요? 15 ... 2026/04/12 1,009
1804508 빌보 커트러리시리즈보고 있는데 5 2026/04/12 1,221
1804507 45살에 결혼을 원하다니.... 44 미미 2026/04/12 24,530
1804506 김진 논설위원 인천대교 추락 사망 소식이 들리네요 13 .. 2026/04/12 11,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