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나를 연단하시기 위한 도구로 삼으셨나'
싶을 정도로 저를 자꾸 시험에 들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가족이라 안볼수도 없고
이 사람을 대하기가 참 괴로운데
이럴 때는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면 좋을까요
'하나님이 나를 연단하시기 위한 도구로 삼으셨나'
싶을 정도로 저를 자꾸 시험에 들게 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가족이라 안볼수도 없고
이 사람을 대하기가 참 괴로운데
이럴 때는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면 좋을까요
제가 그런 배우자로 인해서 주님을 진짜 만나게 됐습니다.
그 사람 아니었으면 전 여전히 썬데이 크리스찬에 머물렀을듯합니다.
시편 109편 읽어보면요.
특히 8절부터요...
다윗이 하나님께 마음을 토해내는
말들이 나와요.
저런 말들이 성경에 있어?!
할 정도의 저주가 나옵니다.
하나님께 내 상황을 토설해 보세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하신것처럼
님에게도 새로운 마음을 주실겁니다.
그렇다고
한 번 기도한다고
마음이 쨘!! 하고 바뀌는 건
아니구요.
계속계속 기도 하다보면 바뀌게 됩니다.
멀리하는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