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대딩 자녀의 친구부모님 병문안 조언해주세요

조회수 : 2,195
작성일 : 2026-04-12 10:27:09

초딩때부터 친구 부모님이 투병중이셨는데

곧 돌아가실거같다고

저희애한테 한번  들러달라고 연락왔나봐요

병문안인건데

애가 뭘 들고가면 될까요?

봉투가 나을까요?

 

IP : 182.221.xxx.2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환자
    '26.4.12 10:29 AM (1.236.xxx.114)

    입장에서 대딩도 학생인데 봉투받고싶지않을거같아요
    특별히 보고싶다고하니
    빈손이 어색하면 음료수정도 들고가면 될듯싶어요

  • 2. 간호하면서
    '26.4.12 10:33 AM (211.206.xxx.191)

    제대로 못 챙겨 먹을테니
    커피, 샌드위치 등 요기 할 것 사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순간일테죠.
    봉투는 돌아가신 후에 부조 하면 되고요.

  • 3. ??
    '26.4.12 10:37 AM (222.108.xxx.71)

    친구 부모님 얼굴을 안다고 병문안까진 잘 안가는데…

  • 4. ..
    '26.4.12 10:37 AM (211.105.xxx.97)

    보고 싶어서 부른 모양인데 봉투는 아닌것 같고 음료수 정도 괜찮을 것 같네요

  • 5. 가족을위한
    '26.4.12 10:40 AM (218.154.xxx.161)

    먹거리 사다주는 것도 좋겠네요.
    간호하면서 먹을 수 있는..

  • 6. .....
    '26.4.12 10:48 AM (110.9.xxx.182)

    자기 아이와 가까우니 잘 지내달라 부탁하실듯한데..

  • 7. ㅡㅡ
    '26.4.12 10:52 AM (112.169.xxx.195)

    마음이 아프네요..
    대딩이면 아직 어린애인데

  • 8. ....
    '26.4.12 11:48 AM (211.201.xxx.112)

    대딩에 초딩때부터 아이 친구라니 봉투는 절대 으니고. 먹거리가 제일 나을것 같네요.
    그나저나 아이 친구 많이 위로해주라고 해주세요.. 대딩이면 아직 애인데..

  • 9. .....
    '26.4.12 12:25 PM (222.108.xxx.62) - 삭제된댓글

    저라면 아이와 같이 가겠어요
    나이드니 엄마 맘이 똑같죠

  • 10.
    '26.4.12 12:48 PM (221.138.xxx.92)

    봉투빼고 다..가능요.

  • 11.
    '26.4.12 2:44 PM (221.149.xxx.157)

    아무리 어릴때부터 절친이었다해도
    친구 부모님이 왜 부르나요?
    아이가 뵙고 싶어 찾아가는것도 아니고..
    상황이 너무 부자연스럽네요.

    전 어릴때부터 절친인 친구 어머님이 대4때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제가 아는 사람의 죽음은 처음이었던지라
    몇년간 계속 꿈을 꿨어요.
    무서운건 아니었는데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 12.
    '26.4.12 5:20 PM (121.167.xxx.120)

    저희 아들은 대학때 친구 엄마 항암으로 입원 중일때 친구가 힘들어 한다고 자진해서 병문안 가는데 책 두권 사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093 제 몸이 왜 이렇죠 5 왜이럼 2026/04/14 4,647
1800092 이너로 입던 옷들 길어서 어떡하죠 7 ..?..... 2026/04/14 3,062
1800091 오늘만 기분 좋을께요ㅋㅋㅋㅋㅋ 10 ... 2026/04/14 3,937
1800090 낼 서울 뭐입고 나가나요 1 ㄱㄱㄱ 2026/04/14 2,233
1800089 뉴욕 10박 11일 가는데 필라델피아 하루 다녀올까요?(혼여) 16 코코2014.. 2026/04/14 2,191
1800088 부침개, 전 자주 드시는 분 계세요? 12 요즘 2026/04/14 5,046
1800087 유대인은 이스라엘 조국을 어찌 생각할까요? 7 77 2026/04/14 1,991
1800086 어제 sbs 아근데진짜 너무 재미있었어요 12 방송 2026/04/14 6,255
1800085 세계 속 유대인의 영향력-14F (일사에프 MBC) 1 쥬이시 2026/04/14 1,561
1800084 챗지피티 오류가 아직도 많나요? 2 ... 2026/04/14 1,392
1800083 서울 26도인데 옷차림 다양해요 4 지금 2026/04/14 3,326
1800082 주식 몽땅 팔까요? 9 고민 2026/04/14 6,010
1800081 마운자로 3주차 들어갑니다 7 ... 2026/04/14 2,999
1800080 운전면허증 갱신 사진 폰으로 찍어도 되나요? 8 이제 2026/04/14 1,976
1800079 이사로 좋아하는 물건 처분하려니 맘이 허하네요 2 .. 2026/04/14 2,015
1800078 전세 진짜 없군요 31 ㄱㄱㄱ 2026/04/14 5,491
1800077 박은정의원이 할머니 닮았나보군요-펌 8 사랑하는 할.. 2026/04/14 2,716
1800076 이스라엘 여조 휴전 반대 1 2026/04/14 1,588
1800075 파김치에 배 넣어도 15 ... 2026/04/14 2,199
1800074 김진태가 강원도에 애정이 있어서 또 나간대요 6 2026/04/14 1,824
1800073 마운자로 언제까지 맞을 생각이신가요? 8 ddd 2026/04/14 2,848
1800072 5월이 다가오고 있어서 하는 말인데... 21 솔직히 2026/04/14 5,583
1800071 평택을 선거구엔 21 여러분 2026/04/14 2,236
1800070 일드 러브제너레이션 봐요 6 넷플릭스 2026/04/14 2,077
1800069 펌)천국 체험 5 ㅗㅎㅎㄹㄴㅇ.. 2026/04/14 3,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