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죽은 사람에게 뭐라 할 건 아니지만
아이러니하게 추락사라니..
살아생전 세치혀로 상처를 많이 받아
명복은 못 빌겠어요
인생사 인과응보
이런 사자성어만 떠오르네요
뭐 죽은 사람에게 뭐라 할 건 아니지만
아이러니하게 추락사라니..
살아생전 세치혀로 상처를 많이 받아
명복은 못 빌겠어요
인생사 인과응보
이런 사자성어만 떠오르네요
다들 이심전심인 듯
입으로 죄짓지 말아야
그니까요.
노대통령 죽음에 대해 모욕하면서 자기가 노대통령의 시야로 보기위해
부엉이 바위에 두번이나 올라갔다는 둥.. 정말 견딜 수 없는 모욕을 했는데
자신도..
한치앞을 모르는게 사람이에요.
한동훈은 김진을 애국자라고.....
하긴 한동훈은 내란수괴 윤석열 건강도 챙기는 사람이니 뭐.
한동훈, 故 김진 전 논설위원 추모 “혜안과 용기 겸비한 애국자”
https://v.daum.net/v/20260411133901947
한 전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고인과의 각별했던 인연을 회상했다. 그는 고인에 대해 “방송과 논평으로 어두울 때 혜안을 보여주시고 헤맬 때 길을 보여주시고 머뭇거릴 때 정신 번쩍 들게 해주셨다”고 회고했다.
이어 “제가 잘될 때는 연락이 없으셨고, 제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만 연락을 주셨다”며 “두세 시간씩 통화하며 건넸던 김진 선배님의 고언들이 지나고 보니 맞았던 것 같다”고 술회했다.
특히 한 전 대표는 자신이 제명당했을 당시 고인이 추운 날씨에도 항의 집회 연단에 올라 지지해 주었던 일화를 언급하며 “혜안과 용기를 겸비한 애국자 김진 선배님을 잊지 않겠다. 형님 편히 쉬십시오”라고 인사를 전했다.
유유상종이네
애국자란다
할 말이 없다
뭐눈에는 뭐만보인다고...
그래서 넌 안돼!!!
자업자득. 여기에 빌붙는 자는 뭐다? 기생충
직전까지 방송나와 노대통령 모욕했었죠
원글 댓글들 입으로 죄짓지 마세요.
윤석열의 계엄에 대해 누구보다도 비판했던 분입니다.
윤석열 비판만 하면 그냥 다 오케이되는거예요?
입으로 죄짓는건 고인이 먼저 했어요.
더더군다나 노대통령 스스로 선택하신 죽음에 대해 심하게 모욕했어요.
구업 짓지말라면서
원글이나 댓글이나
인천대교를 걸어다니는 사람도 있나요?
추락이라니....
운전 중 뇌출혈이나 심장마비 그런거였을까요ㅠㅜ 사람의 운명을 모르는 일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절대 그런 선택을 할 사람같이 보이지 않았는데 왜 그랬을까요
100분 토론 보면서 매번 열 받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