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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논설위원 인천대교 추락 사망 소식이 들리네요

.. 조회수 : 6,327
작성일 : 2026-04-12 09:26:16

뭐 죽은 사람에게 뭐라 할 건 아니지만

아이러니하게 추락사라니..

살아생전 세치혀로 상처를 많이 받아

명복은 못 빌겠어요

인생사 인과응보

이런 사자성어만 떠오르네요

IP : 175.114.xxx.4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2 9:29 AM (110.10.xxx.12)

    다들 이심전심인 듯
    입으로 죄짓지 말아야

  • 2. 쓸개코
    '26.4.12 9:31 AM (175.194.xxx.121)

    그니까요.
    노대통령 죽음에 대해 모욕하면서 자기가 노대통령의 시야로 보기위해
    부엉이 바위에 두번이나 올라갔다는 둥.. 정말 견딜 수 없는 모욕을 했는데
    자신도..
    한치앞을 모르는게 사람이에요.

  • 3. 새옹지마
    '26.4.12 9:45 AM (108.181.xxx.229)

    한동훈은 김진을 애국자라고.....
    하긴 한동훈은 내란수괴 윤석열 건강도 챙기는 사람이니 뭐.

    한동훈, 故 김진 전 논설위원 추모 “혜안과 용기 겸비한 애국자”
    https://v.daum.net/v/20260411133901947
    한 전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고인과의 각별했던 인연을 회상했다. 그는 고인에 대해 “방송과 논평으로 어두울 때 혜안을 보여주시고 헤맬 때 길을 보여주시고 머뭇거릴 때 정신 번쩍 들게 해주셨다”고 회고했다.
    이어 “제가 잘될 때는 연락이 없으셨고, 제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만 연락을 주셨다”며 “두세 시간씩 통화하며 건넸던 김진 선배님의 고언들이 지나고 보니 맞았던 것 같다”고 술회했다.
    특히 한 전 대표는 자신이 제명당했을 당시 고인이 추운 날씨에도 항의 집회 연단에 올라 지지해 주었던 일화를 언급하며 “혜안과 용기를 겸비한 애국자 김진 선배님을 잊지 않겠다. 형님 편히 쉬십시오”라고 인사를 전했다.

  • 4. **
    '26.4.12 9:51 AM (61.39.xxx.175)

    유유상종이네
    애국자란다
    할 말이 없다

  • 5. 한뚜껑
    '26.4.12 10:10 AM (49.161.xxx.218)

    뭐눈에는 뭐만보인다고...
    그래서 넌 안돼!!!

  • 6.
    '26.4.12 10:38 AM (221.149.xxx.103)

    자업자득. 여기에 빌붙는 자는 뭐다? 기생충

  • 7. 죽기
    '26.4.12 11:16 AM (211.177.xxx.170)

    직전까지 방송나와 노대통령 모욕했었죠

  • 8. ..
    '26.4.12 12:09 PM (211.36.xxx.2)

    원글 댓글들 입으로 죄짓지 마세요.
    윤석열의 계엄에 대해 누구보다도 비판했던 분입니다.

  • 9. 쓸개코
    '26.4.12 12:14 PM (175.194.xxx.121)

    윤석열 비판만 하면 그냥 다 오케이되는거예요?
    입으로 죄짓는건 고인이 먼저 했어요.
    더더군다나 노대통령 스스로 선택하신 죽음에 대해 심하게 모욕했어요.

  • 10. 아휴
    '26.4.12 1:02 PM (140.248.xxx.2)

    구업 짓지말라면서
    원글이나 댓글이나

  • 11. 긴데
    '26.4.12 1:16 PM (61.105.xxx.165)

    인천대교를 걸어다니는 사람도 있나요?
    추락이라니....

  • 12. ....
    '26.4.12 1:41 PM (182.231.xxx.222)

    운전 중 뇌출혈이나 심장마비 그런거였을까요ㅠㅜ 사람의 운명을 모르는 일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
    '26.4.12 5:50 PM (1.234.xxx.42) - 삭제된댓글

    절대 그런 선택을 할 사람같이 보이지 않았는데 왜 그랬을까요
    100분 토론 보면서 매번 열 받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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