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검사받고 의사샘이
조심스럽게 담요로 감싸주는데
아 나도 보호받을 수 있는 사람이구나
너무 따뜻하다 느꼈네요.
늘 케어만하고 케어받지못하는 삶이라
그런건지..보호받는 기분이 오랫만에
들어서 좋았던거같아요~
어제 검사받고 의사샘이
조심스럽게 담요로 감싸주는데
아 나도 보호받을 수 있는 사람이구나
너무 따뜻하다 느꼈네요.
늘 케어만하고 케어받지못하는 삶이라
그런건지..보호받는 기분이 오랫만에
들어서 좋았던거같아요~
어떤건지 알아요 그 기분...
사람이나 동물한테 수시로 따뜻한 손길을 나누어야 해요
주는사람도 받는사람도 행복해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