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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식하는데 그냥 다 필요없고

조회수 : 2,509
작성일 : 2026-04-12 08:59:50

내입에 맞는

내가 좋아하는 

그때그때 먹고싶은 제철 음식해서 먹는게 최고네요 

주식은 한식이 제일 깔끔하고 입에 맞아요 

아침엔 순두부찌개 에 청경채토마토볶음(버터와올리브유)꽈리고추 멸치볶음 조금 해서 먹었네요 

여러가지 할필요도 없고  김치만 좋아하는것 몇종류 넣어놓고 반찬은 한두가지 먹고싶은거만들어놓고먹음 되네요 

 

저염음식 사놓았는데 손이 전혀안가요 희한해요 소박한 우리한식이 제일 맛있네요^^ 건강하세요

IP : 58.29.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4.12 9:15 AM (112.187.xxx.63)

    늘 고민하게 만드는부분이예요
    담당의는 고기먹어라
    우유먹어라 등등 권하는게 많은데
    먹으면 속을 불편하게 만드는것들이 많아요

  • 2. ...
    '26.4.12 9:49 AM (114.204.xxx.203)

    석 편하고 입맛 당기는게 내 몸에 필요한거 같아요
    가공식품 빼고요

  • 3. 맞아요
    '26.4.12 9:51 AM (58.126.xxx.63)

    지금 가장 많이나오는 지금 시장에서 제일 저렴한 음식을 그때그때 사먹는게 제일좋아요
    한식이 먹고나면 속도 편하고 제일 맛있어요

  • 4. ....
    '26.4.12 10:09 AM (211.201.xxx.247) - 삭제된댓글

    환자들도 그렇지만,
    그래서 늙어서 입맛 없는 노인들이 딸이나 며느리가 같이 살면서 매일매일
    제철 재료로 다양한 한식들을 만들어 주기를 바라는거죠. 삼시 세끼!!!

    1년 치가 미리 준비된 급식 식단이 아닌,
    그때 그때 먹고 싶은 거 말만 하면 옆에서 대령해 주기를 바람.

    여자들이 아무리 매일 세끼 밥 해먹는거 지겹다 지겹다...해도
    죽는날까지 내 손으로 직접 밥 해먹을 수 있다는건 큰 축복입니다.

    내 손으로 밥 못 해먹는다? 자식들 피말려 먼저 죽일 생각 하지 말고
    무조건 요양원 들어간다....명심하세요.

  • 5.
    '26.4.12 10:45 AM (121.167.xxx.120)

    무슨 병인지 모르는데 치료식 주로 하시고 가끔 한가지 먹고 싶으면 드세요
    어느 정도 회복되면 그때 드시고 싶은 음식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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