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료식하는데 그냥 다 필요없고

조회수 : 3,087
작성일 : 2026-04-12 08:59:50

내입에 맞는

내가 좋아하는 

그때그때 먹고싶은 제철 음식해서 먹는게 최고네요 

주식은 한식이 제일 깔끔하고 입에 맞아요 

아침엔 순두부찌개 에 청경채토마토볶음(버터와올리브유)꽈리고추 멸치볶음 조금 해서 먹었네요 

여러가지 할필요도 없고  김치만 좋아하는것 몇종류 넣어놓고 반찬은 한두가지 먹고싶은거만들어놓고먹음 되네요 

 

저염음식 사놓았는데 손이 전혀안가요 희한해요 소박한 우리한식이 제일 맛있네요^^ 건강하세요

IP : 58.29.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4.12 9:15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늘 고민하게 만드는부분이예요
    담당의는 고기먹어라
    우유먹어라 등등 권하는게 많은데
    먹으면 속을 불편하게 만드는것들이 많아요

  • 2. ...
    '26.4.12 9:49 AM (114.204.xxx.203)

    석 편하고 입맛 당기는게 내 몸에 필요한거 같아요
    가공식품 빼고요

  • 3. 맞아요
    '26.4.12 9:51 AM (58.126.xxx.63)

    지금 가장 많이나오는 지금 시장에서 제일 저렴한 음식을 그때그때 사먹는게 제일좋아요
    한식이 먹고나면 속도 편하고 제일 맛있어요

  • 4. ....
    '26.4.12 10:09 AM (211.201.xxx.247) - 삭제된댓글

    환자들도 그렇지만,
    그래서 늙어서 입맛 없는 노인들이 딸이나 며느리가 같이 살면서 매일매일
    제철 재료로 다양한 한식들을 만들어 주기를 바라는거죠. 삼시 세끼!!!

    1년 치가 미리 준비된 급식 식단이 아닌,
    그때 그때 먹고 싶은 거 말만 하면 옆에서 대령해 주기를 바람.

    여자들이 아무리 매일 세끼 밥 해먹는거 지겹다 지겹다...해도
    죽는날까지 내 손으로 직접 밥 해먹을 수 있다는건 큰 축복입니다.

    내 손으로 밥 못 해먹는다? 자식들 피말려 먼저 죽일 생각 하지 말고
    무조건 요양원 들어간다....명심하세요.

  • 5.
    '26.4.12 10:45 AM (121.167.xxx.120)

    무슨 병인지 모르는데 치료식 주로 하시고 가끔 한가지 먹고 싶으면 드세요
    어느 정도 회복되면 그때 드시고 싶은 음식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99 알파고가 이란 다음은 튀르키예라더니 8 ㅇㅇ 2026/04/13 6,121
1801998 드리이클리닝 가격 ㄷㄷ 17 Sd 2026/04/13 3,912
1801997 차별하는 부모 넘 힘들어요 20 차별하는부모.. 2026/04/13 4,045
1801996 화장실 라지에이터(보일러) 에세 물이 새는데요 5 보일러 2026/04/13 657
1801995 이스라엘 인권침해 유엔결의안엔 기권했었다구요? 15 ... 2026/04/13 1,569
1801994 10년전 반반결혼 했는데 시모가 12 ㄱㄱ 2026/04/13 6,401
1801993 극우들 집회할때 이스라엘국기 흔드는거 19 ㄴㄷ 2026/04/13 1,778
1801992 82님들은 사람 만나면 9 ........ 2026/04/13 1,251
1801991 인테리어 실측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5 .. 2026/04/13 783
1801990 삼전,하닉..오르네? 3 응? 2026/04/13 3,984
1801989 지웁니다. 21 한복 2026/04/13 2,765
1801988 흔한 명품구두인데 뭘까요? 4 베베 2026/04/13 1,622
1801987 "이스라엘군, 유엔군 차량 탱크로 들이받아" 7 가지가지하네.. 2026/04/13 1,965
1801986 보석 허가의 기준이 뭔가요 전광훈 집회나왔던데 2 2026/04/13 732
1801985 캐나다가 자주국방을 선언했네요 20 .. 2026/04/13 5,331
1801984 아들의 두통 도움 청합니다 27 ㅠㅠ 2026/04/13 3,134
1801983 아직도 추우면 몸이 허한건가요? 8 00 2026/04/13 1,785
1801982 아침부터 웃고!!! 4 이런 2026/04/13 2,164
1801981 노후에 자식 17 ㅇㅇ 2026/04/13 5,129
1801980 One Drive가 꽉 찼다고하는데 5 모르는 녀자.. 2026/04/13 1,500
1801979 미국 촌에사는 아줌마 한국에 딸데리고 성형 21 촌아주매 2026/04/13 5,671
1801978 댐퍼설치 월세집 주인에게 부탁해도 되나요 20 궁금 2026/04/13 2,238
1801977 간병인이 계실 때 보호자는 의사 어떻게 만나나요 7 주치의 2026/04/13 1,846
1801976 40대 후반 무슨 낙으로 사나요.. 52 ollen 2026/04/13 16,070
1801975 요즘 정치 이모저모 9 맞말대잔치 2026/04/13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