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의 형은 화재로 죽은 성준이고,
세자 앞을 가리지 못하게 차남을 막는 부왕은 배우가 누군가요?
제 눈에는 뮤지컬배우 김준호로 보이기는 하는데 어찌 보면 달리 보여서요.
그나저나 빌런은 대비인 모양이에요.
21세기 대군부인,
이안대군의 형은 화재로 죽은 성준이고,
세자 앞을 가리지 못하게 차남을 막는 부왕은 배우가 누군가요?
제 눈에는 뮤지컬배우 김준호로 보이기는 하는데 어찌 보면 달리 보여서요.
그나저나 빌런은 대비인 모양이에요.
손준호래요.
아. 손준호군요.
제가 손준호 생각하고 김준호라고 썼네요.
감사합니다.
왕은 왜 왕위를 물려주려고 하다 어이없이 죽는건가요
원글님 글에서 부왕이 뭔가요
대군뒤에 뭐라고 호칭을 붙이던데 그것도 영 어색하고
극이 부자연스러워요
선왕이죠~
우리나라 역대에도 왕족 색깔이라는게 있었나요?
아이유가 빨간색 입고 궁에 간거..
붉은색은 중국에서나 황족의 색이라 일반인들 못쓰게 하지 않았나요?
그래서 중국자본? 드라마라 의심받나봐요.
드라마니 상상이라지만 하필 빨간색.
넷플 이후로 중국자본 안받는다더니....
221.152님
대군 뒤에 붙이는 호칭 자가.
--//////
자가(自家)는 조선 시대 왕의 가까운 자손, 즉 왕자(대군, 군), 왕녀(공주, 옹주), 왕세자의 아들(군), 왕세자의 딸(군주, 현주)[1], 혹은 후궁 무품빈 및 정1품 빈[2]에게 붙는 존칭이다. 오직 조선에만 존재했던 호칭으로 한국사의 다른 왕조들과 중국, 일본에는 이런 호칭이 없었다. 즉 한국의 다른 왕조들과 중국, 일본에서는 군주의 후궁이나 왕족에게 '자가'라는 호칭을 쓰지 않았다.
조선 왕실 경칭 '자가'의 표기가 '慈駕'이며 여성에게 쓰던 경칭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으나 이는 잘못 알려진 것이다.
보통 드라마나 소설에서 왕자, 왕녀와 빈을 '대군 마마', '공주 마마', 'O빈 마마'로 부르지만 이는 심대한 고증 오류다. '대군 자가', '공주 자가', 'O빈 자가'가 옳은 고증이다.
부왕도 같이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