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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모가 외삼촌장례식 강요하는게.이래서 싫은거에요.

. . 조회수 : 3,004
작성일 : 2026-04-12 00:21:1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24739

 

얼마나 많은게 쌓였으면요.

그래서 싫은거에요.

저기 링크에걸린 그 많은일들은 빙산의일각

시댁이 안좋은 마귀영이라고  본인은 시댁연다끊고살아서.

자식된우리도 시댁에 어르신 그누구도 생사도 모릅니다. ㅣㅣ아빠도  그런엄ㅈ마때매  평생본인형ㅈ니ㅣ들 왕래도 잘못했어요.

그러면서 본인친정집안엔 선민의식 엄청난분입니다

대대로믿은 기독교집안이다 ㅡ그런분이 왜 평생이상한 이단에 빠져서?

외할아버지ㅡ본인아버지ㅡ 그시절엄청엘리트셔서 그자랑..

 

거기다 친정아빠가 험지에 묘가있어서 자식들이 거의 못찾아갑니다. 그래서  이장하자했더니. 죽음 육신 다썩는데 무슨이장이냐 의미업다그  버럭.

본인은 친정가족묘 좋은데 해노셨고요.

 

자.이런데 제가. 본인오빠ㅡ외삼촌ㅡ 장레식장 오라고 난린데. 다른친지들 다온다고 난린데. 제가 가고싶겠냐고요.

더군다나 안본지 몇십년. 그 외조카들도 저랑은 안친하고 교류없고요. 얼마나교류가없었음 남편이. 제가 큰외삼촌 돌아가셯다니까 장모님한테  그런형제분이  계셨냐하대요ㅠ  그정도였습니다

 

근데요.  단지 외삼촌인데 가냐안가냐 따지기전에

그뒷배경을 보면 다 이유가있는겁니다.

저런 엄마니. 진짜 더안가고싶은겁니다. 안내키는거에요.

 

IP : 1.225.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2 12:37 AM (1.225.xxx.102)

    저런엄마때매 모태신앙이던 내가 교회 끊고 기독교에 맘비우게된것도 있어요.
    ㅁ물론 다른이유도있지만 엄마의영향도 적지않습니다

  • 2. ..
    '26.4.12 10:41 AM (1.225.xxx.102)

    이런데도 제가가는게 맞나요. 외적으론 맞겠죠. 근데 다 속내란게있는겁니다. 안가도될 속내란게있어요.

  • 3. 남들이
    '26.4.12 2:03 PM (211.206.xxx.191)

    그 속내 까지 어찌 아나요?
    단지 일반적으로 외삼촌과 왕래가 없었더라고 조문 간다는 거죠.
    님이 안 갈 이유가 열 가지 스무 가지 있으면 조문 안 가면 되는 거지
    다른 사람의 수긍이 왜 필요한가요?
    님 스스로 안 가야 하는 조문이라면
    님과 엄마의 관계에서 님이 관철하면 되는 거죠.
    님도 어린아이가 아니고 결혼해서 님 일가를 이루었으니 엄마랑 대등한 관계잖아요.

  • 4. 누군가를
    '26.4.12 2:04 P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설득하려 하지 말고 님이 판단해서 행동하고 책임지면 되는 겁니다.

  • 5. . .
    '26.4.12 11:16 PM (1.225.xxx.102)

    저 속내까지 이전글에썼는데도 그런거보지도않고 그래도 가야한다고 막무가내로 답글썼던 답답한 할매들 보라고 다시 글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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