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태신앙도 아동학대?

학대 조회수 : 2,545
작성일 : 2026-04-11 23:57:55

모태신앙이라고 자랑스럽게 여기는게

모순같아요.

의사결정도 못하는 아이들의 종교를 

부모가 정하고

어려서부터 교회.종교.목사등에게 순종적으로

살게끔 사고방식을 고정시키고..

 

 

아동학대 아닌가요?

 

우리나라 목회자에 대한 인식을

단순한 직업.

성경을 풀어주는 사람 정도로

격하 시켰으면 좋겠어요.

 

 

IP : 125.244.xxx.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2 12:18 AM (175.194.xxx.161)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 2. ㅇㅇ
    '26.4.12 12:23 AM (118.223.xxx.29)

    맞죠.
    인간은 여러 자유가 있는데 신앙의 자유도 그 한가지죠
    남편이 7살 딸을 교회를 데리고 갔어요
    본인만 가는건 안말리겠는데 딸까지 데리고 가서 세뇌시키더라구요
    애가 만원짜리를 꿍치는거예요
    헌금해야 천국간다고요
    애를 다시 교회 끌고 가면 이혼한다고 했어요
    장로교였는데 그 모양이더라구요
    지들끼리는 이단이다 어쩌고 하는데 다 똑같은거죠 권력있느냐 먼저 선점했냐 차이죠
    남편 이 못배웠느냐? 아닙니다 최고 대학나왔고, 그런데 성격이 약합니다
    약하고 악하고 그런 사람들이 교회에 빠지는듯요

  • 3. ㅇㅇ
    '26.4.12 1:17 AM (211.193.xxx.122)

    맞죠

    전부 가스라이팅

  • 4. ..
    '26.4.12 4:35 AM (64.231.xxx.217)

    그런식이면 모든 교육은 가스라이팅이죠ㅎㅎ
    그냥 야생에서 동물처럼 적자생존으로 키우면 되갰네요.

  • 5. ㅇㅇ
    '26.4.12 7:23 AM (211.193.xxx.122)

    그러니까 인생에서 좋은 스승을 만나야함

    미개하면 구별을 못함

  • 6. ..
    '26.4.12 7:42 AM (49.142.xxx.14)

    살수록 무신론이 가스라이팅인 걸 느낍니다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 항상 뜬금 신은 없다고
    희망은 1도 없고 자살이라도 시키려는지

  • 7. 동감이요.
    '26.4.12 8:27 AM (114.200.xxx.80)

    아이의 자아가 형성되기 전부터 무조건적인 맹신으로 세뇌하는 수준이 공산당이랑 뭐가 다른지...
    인간의 자유의지를 인정하고 싶지 않은 거죠.

  • 8. ....
    '26.4.12 8:39 AM (119.204.xxx.8)

    아동학대라는건 너무 나간거죠
    그렇다고하면 초등학생들 각종 학원다니는것도
    다 아동학대라고 봐야죠
    스스로 원해서 꼭 학원에 다니겠다는 아이들 빼고는요
    어릴때 부모따라 다녀도 사춘기쯤되면 결국 본인이 하기 나름입니다.그때쯤이면 부모가 억지로 끌고갈수없어요
    그리고 모태신앙이란걸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사람도 간혹 있겠으나 대부분은 모태신앙이라 말하면 가정분위기의 모든것이 설명되는 편리함때문에 사용한다 생각해요

  • 9.
    '26.4.12 8:41 AM (222.232.xxx.109)

    살수록 무신론이 가스라이팅인 걸 느낍니다
    가장 절망적인 상황에서 항상 뜬금 신은 없다고
    희망은 1도 없고 자살이라도 시키려는지
    ㅡㅡㅡㅡ
    극단적인듯
    우리나라 비종교인이 더 많을걸요?
    저포함 이런저런 일 겪어도 잘 헤쳐나갑니다.

  • 10. ㅎㅎ
    '26.4.12 11:37 AM (211.235.xxx.108)

    솔직히 세뇌죠 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060 동유럽 패키지 환전 8 .... 2026/04/12 1,424
1802059 전쟁을 멈추고, 인간의 존엄으로 돌아가라. 4 이전쟁멈추지.. 2026/04/12 1,016
1802058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 7 이직하거파 2026/04/12 2,186
1802057 전 세계적인 혼란 상황을 끝낼려면 1 아무래도 2026/04/12 1,472
1802056 오이김치 담갔어요 9 아삭 2026/04/12 2,269
1802055 가운데가 오목한 팬 알고 싶어요 8 ..... 2026/04/12 1,459
1802054 스벅 딸기몽블랑 많이들 사드셔요 35 ㅁㅁㅁ 2026/04/12 21,639
1802053 멋쟁이님들 검정 매리제인 신발에 8 2026/04/12 2,902
1802052 왼쪽 고관절통증 땜에 자꾸 넘어져요 1 .. 2026/04/12 1,594
1802051 뚝배기형 스텐냄비 사용하시는 분들~ 7 뚝배기형 스.. 2026/04/12 1,281
1802050 개복숭아 아시는분 12 2026/04/12 1,835
1802049 하얀 싱크대에 후라이팬 자국 어떻게 닦아야 하나요? 2 2026/04/12 979
1802048 환불해달라면 진상일까요 17 당근 2026/04/12 5,525
1802047 중년 요즘 겉옷 뭐 입으세요? 11 ... 2026/04/12 4,619
1802046 목소리 쉬었는데 빨리 돌아올 방법 있을까요? 4 . 2026/04/12 992
1802045 혹시 전자렌지 상부장에 걸어 공중부양 7 hios 2026/04/12 1,431
1802044 미국인에게 회계사라는 직업은 19 ㅁㄴㅇㄹ 2026/04/12 5,473
1802043 노인들 진료비요 4 ..... 2026/04/12 2,485
1802042 기분 나빴던 집들이 15 .... 2026/04/12 6,371
1802041 닥터신 보시는분~ 강아지랑 1 zz 2026/04/12 1,551
1802040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동의보감) 6 되새김 2026/04/12 2,780
1802039 사기꾼의 5가지 특징 8 ㅇㅇ 2026/04/12 5,240
1802038 쿠션은 위생상 못 쓰겠습니다. 68 쿠션 2026/04/12 18,943
1802037 아랫글 남친 생겼다글 보고 궁금한게. 30 2026/04/12 3,358
1802036 잃을게 많아 안할거지만 이런날은 드라이브갈 남자 있었음 좋겠네요.. 20 ㅇㅇ 2026/04/12 3,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