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태어나서 첫집을 사는데요 영끌해서 사는게 맞을까요?

아이폭애 조회수 : 2,457
작성일 : 2026-04-11 23:34:15

진짜 타이트하게 영끌해서 끌어오면

그래도 대출을 받아야 하긴하지만

1억5천만 대출받아도 되긴하거든요

평생 이나이먹도록 전세만 살다가

워낙 없이 살아서 그런가남편이랑 안쓰고 25년 모으니 이정도 돈이 겨우 모이더라구요

 

근데 집을 처음 사봐서 그런가 

이렇게 끌어와서 사는게 맞나라는 생각도 들고

 

좀 여윳돈을 놔둬야 하는가 싶기도하고

원래 다들 어떻게 구매하시나요?

집값이 비싸긴 진짜 비싸네요 ㅠㅠ죽을때 딱 한채 남고 끝이겠어요

 

 

IP : 1.211.xxx.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1 11:34 PM (1.239.xxx.246)

    얼마짜리집에 1억 5천 대출인가
    수입이 얼마인가

    이런것에 따라 다르죠

  • 2. 본인
    '26.4.12 1:17 AM (118.220.xxx.82)

    누구도 대신 해 줄 수 없는 질문이죠. 갚을 만한 대출인지 아닌지 부담이 될만한지 아닌지는 본인이 아는 거고 다들 빚내서 집 사죠. 요즘은 집 값이 너무 올라서..부동산은 입지니까 좋은 입지면 사도 손해 안볼겁니다.

  • 3. ㅇㅇ
    '26.4.12 1:22 AM (211.193.xxx.122)

    여름에 집값 아주 많이 내려갑니다

  • 4. 그쵸
    '26.4.12 1:45 AM (118.235.xxx.77)

    본인의 소득이나 추후 연금이나 이런거 잘 살펴보고 사야죠
    있는집도 줄여갈 나이인것 같은데 무리하지마시구요

  • 5. .....
    '26.4.12 7:08 AM (175.117.xxx.126)

    얼마짜리집에 1억 5천 대출인가
    수입이 얼마인가 22222

    내가 얼마동안 더 일할 수 있는가 - 내가 일하는 동안 대출을 원금까지 갚거 노후자금을 벌어둘 여력이 되는가, 안된다면 퇴직후 집값 상승분을 안고 집 갈아타기를 하는 게 노후자금 만드는 데 더 유리한가
    금리가 앞으로 상승해도 대출 상환에 무리가 없는가

    여러가지를 따져보셔야죠
    집값이 상승한다면,
    대출 상환기간을 최대로 잡아놓고 갚는 둥 마는 둥 하게 갚다가
    나중에 집을 팔 때 대출을 털어버리는 게
    더 이득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잎으로 금리가 많이 상승한다면,
    대출이자부담 때문에
    집을 유지하기 힘들어질 수도 있다고 하면 대출을 많이 받으면 안 되고요.

    보통 집 살 때 대출 없이 사는 사람은 거의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 6. 대출
    '26.4.12 8:48 AM (220.73.xxx.15)

    대출을 최대한 받는 레버리지가 결국 승리..

  • 7. ...
    '26.4.12 8:53 AM (125.176.xxx.156)

    대출을 최대한 받는 레버리지가 결국 승리..
    ㅡㅡ
    경매 넘어가고 망한 사람도 많습니다

  • 8. kk 11
    '26.4.12 10:02 AM (114.204.xxx.203)

    갚을수 있으면 하세요

  • 9. ...
    '26.4.12 5:23 PM (211.219.xxx.231) - 삭제된댓글

    지금은 전쟁 때문에 살짝 불안 하지만....
    능력 되시면 받아서 집장만 하시면 좋치요..
    내형편,내 수준 에 맞게 하시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71 이재명, 이스라엘을 화나게 하는게 ...용감하네 37 흠.. 2026/04/12 4,431
1804470 미국 이란 종전 협상, 소득없이 무산 6 몸에좋은마늘.. 2026/04/12 2,467
1804469 이런 글 있었나요? 인구의 60%가 6 ㅇㅇ 2026/04/12 3,277
1804468 미안해요 ..펑 합니다 98 애인 2026/04/12 19,996
1804467 50대 촉촉한 썬쿠션 뭐쓰세요? 13 55세 2026/04/12 3,202
1804466 핸드폰 어디서 사나요. 8 ㄱㄱ 2026/04/12 1,447
1804465 나를 입다물게하는 chat gtp ㅋㅋㅋ 9 00 2026/04/12 3,759
1804464 챗gpt 유료로 사용할만 한가요? 3 belief.. 2026/04/12 1,395
1804463 부부동반모임에서 남편이 절친한테 혼났네요 24 꼬소ㅎ 2026/04/12 13,683
1804462 십대애들 길에서 쌍욕하는거 들어보셨어요? 17 ... 2026/04/12 2,466
1804461 82에 오면 제가 사회성이 부족한거 같아요 28 .. 2026/04/12 4,303
1804460 장인수기자 저널리스트 3 느림보토끼 2026/04/12 1,916
1804459 중드에서 뼈말라 선호하는 이유 15 팩트 2026/04/12 5,312
1804458 미국.이란 협상 결렬 ..美 부통령"미국으로 복귀&qu.. 8 그냥 2026/04/12 4,629
1804457 이가 아프고 얼굴이 부었다면 10 치과 2026/04/12 1,386
1804456 방금 오늘주식 무섭습니다 란 제목글이 있었는데.. 5 이상 2026/04/12 4,521
1804455 예측불가 제주 초가집 짓기 1 ... 2026/04/12 1,116
1804454 명언 - 인생의 총결산 2 함께 ❤️ .. 2026/04/12 1,449
1804453 독실한 기독교인분들 4 2026/04/12 1,112
1804452 살목지... 무서운거 좋아하시는 분 꼭 보세요(feat.김윤아 .. 2 무서버 2026/04/12 2,645
1804451 지혜로운 해법 12 지혜부족 2026/04/12 2,900
1804450 아침댓바람부터 키스해줬더니 9 ㅎㅎ 2026/04/12 6,141
1804449 급질)대딩 자녀의 친구부모님 병문안 조언해주세요 11 2026/04/12 1,559
1804448 내일 이사청소하는데 질문드려요. 4 강강 2026/04/12 670
1804447 빈정거리는 사람하고 같이살수있나요 12 2026/04/12 3,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