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82에서 추천 해 주셨던 내 딸이 사라졌다, 디즈니 뵜어오.
요즘 아주 집중해서 본 시리즈가 별로 없는데 이거 정말 재밌게 봤어요.
연기도 좋고 화면도 좋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네요
기자 역할을 맡은 인디언 여배우도 인상적이네요
우리도 언젠가는 저렇게 이민자들이 주인공이 되어서 나오는 드라마가 생기겠죠?
엄청 예쁘 지도 않은데 저렇게 주연을 할 수 있다니. 신기하네요. 연기는 정말 좋아요.
아무튼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완전 추천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