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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없이 밥먹는집들 있나요?

허전 조회수 : 3,583
작성일 : 2026-04-11 21:20:42

국 없으면 반찬 여러가지여도 뭐가 덜 차려진 느낌이에요.

 

IP : 175.192.xxx.14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ㅂㅂ
    '26.4.11 9:21 PM (175.121.xxx.114)

    메인이
    고기면 가끔 찌개만 하고 국은
    미역국정도만 한달에 한번

  • 2. ..
    '26.4.11 9:22 PM (211.208.xxx.199)

    40대때까지는 남편이나저나 국, 찌개 없이도 밥 잘 먹었어요.
    지금은.. ㅎㅎ

  • 3.
    '26.4.11 9:27 PM (221.138.xxx.92)

    나이들수록 국, 찌개 없이 먹어요.
    5년째인듯.
    국 찌개 먹으면 밥양을 줄이기 힘들거든요.

  • 4. ㆍㆍ
    '26.4.11 9:30 PM (118.220.xxx.220)

    국.찌개없이 먹어요

  • 5. ㅇㅇ
    '26.4.11 9:31 PM (106.101.xxx.115)

    40대 중반이고
    30살에 결혼해서 15년간 국 없이 먹는게 80프로였어요.
    그게 버릇되서 부족하다 생각 안해요

  • 6. ....
    '26.4.11 9:32 PM (175.193.xxx.138)

    국,찌개는 없어도 되는데, 고기가 있어야 합니다.
    대학생 아들 둘...

  • 7. 저는
    '26.4.11 9:36 PM (125.178.xxx.170)

    필요없는데
    부녀가 꼭 필요로 하니 해주네요.

    글게요. 정말 없어도
    아~~ 무 문제 없는데요. ㅎㅎ

  • 8. ㆍㆍㆍㆍ
    '26.4.11 9:41 PM (220.76.xxx.3)

    애들이 찌개 전골 싫어하고요
    국은 가끔 마지못해 먹어요

  • 9. ㅇㅇ
    '26.4.11 9:42 PM (223.38.xxx.198)

    국,찌개는 없어도 되는데, 고기가 있어야 합니다
    22222
    40대인데 어려서부터 혼자만 국 안먹었어요
    라면, 샤브샤브 먹을때도 숟가락 아예 안써요

  • 10. ...
    '26.4.11 9:58 PM (219.254.xxx.170)

    전 밥, 반찬 먹는데, 국까지 있으면 정신 없어서..
    굳이 국의 필요성을 못느껴요.

  • 11. 아니요
    '26.4.11 10:07 PM (210.106.xxx.63)

    국까지 먹을 필요없어요
    국물이 다 나트륨인데
    건더기 중심으로 먹으려고요

  • 12. ..
    '26.4.11 10:13 PM (39.118.xxx.199)

    20년째
    국이라곤 미역국, 경상도식소고기국 외에는 해 본적 없어요.
    국없이도 잘 먹고..찌개는 어쩌다 대신 계란찜은 자주 해요.
    국있는 식사도 결국 습관인듯

  • 13. 50대
    '26.4.11 10:29 PM (14.44.xxx.94)

    국 있으면 먹고 없으면 그냥 먹고
    근데 남편이 60대 되더니 국물 있는 걸 원해서 물김치라도 있어야
    밥을 먹어요
    저는 국 있어도 여러 번 떠먹는 게 귀찮아서 건더기만 건져서 먹어요

  • 14. ..
    '26.4.11 11:44 PM (112.214.xxx.147)

    40대 후반 국없이 잘 먹어요.
    어릴때부터 국 싫어했어요.

  • 15. ...
    '26.4.12 6:23 AM (175.223.xxx.215)

    저도 덜 차려진 느낌은 맞는데
    요즘 다 간소하게 차리니 점점 안하게 되더라구요.

    밑반찬도 안만들고 일품요리라나 그런식으로 가더라구요.

    한예...봄동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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