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없으면 반찬 여러가지여도 뭐가 덜 차려진 느낌이에요.
국 없으면 반찬 여러가지여도 뭐가 덜 차려진 느낌이에요.
메인이
고기면 가끔 찌개만 하고 국은
미역국정도만 한달에 한번
40대때까지는 남편이나저나 국, 찌개 없이도 밥 잘 먹었어요.
지금은.. ㅎㅎ
나이들수록 국, 찌개 없이 먹어요.
5년째인듯.
국 찌개 먹으면 밥양을 줄이기 힘들거든요.
국.찌개없이 먹어요
40대 중반이고
30살에 결혼해서 15년간 국 없이 먹는게 80프로였어요.
그게 버릇되서 부족하다 생각 안해요
국,찌개는 없어도 되는데, 고기가 있어야 합니다.
대학생 아들 둘...
필요없는데
부녀가 꼭 필요로 하니 해주네요.
글게요. 정말 없어도
아~~ 무 문제 없는데요. ㅎㅎ
애들이 찌개 전골 싫어하고요
국은 가끔 마지못해 먹어요
국,찌개는 없어도 되는데, 고기가 있어야 합니다
22222
40대인데 어려서부터 혼자만 국 안먹었어요
라면, 샤브샤브 먹을때도 숟가락 아예 안써요
전 밥, 반찬 먹는데, 국까지 있으면 정신 없어서..
굳이 국의 필요성을 못느껴요.
국까지 먹을 필요없어요
국물이 다 나트륨인데
건더기 중심으로 먹으려고요
20년째
국이라곤 미역국, 경상도식소고기국 외에는 해 본적 없어요.
국없이도 잘 먹고..찌개는 어쩌다 대신 계란찜은 자주 해요.
국있는 식사도 결국 습관인듯
국 있으면 먹고 없으면 그냥 먹고
근데 남편이 60대 되더니 국물 있는 걸 원해서 물김치라도 있어야
밥을 먹어요
저는 국 있어도 여러 번 떠먹는 게 귀찮아서 건더기만 건져서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