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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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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들 보면서 아내분이 키크면 그렇게 부럽더라구요

ㅡㅜ 조회수 : 4,145
작성일 : 2026-04-11 19:36:13

애들은 어머니 키를 닮는다는데

저는 작지만 아내가 170이 넘거나

더 크면 애기들 키가 그래도 클거잖아요.

 

제 아들이나 딸에게는 장원영 같은 키

변우석 같은 비율 물려주고 싶어서 더 그래요.

그러려면 진짜 돈 많이 벌거나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의사 됐어야 했는데 ... 이제 나이를 먹을 대로 먹어서

다 없어진 꿈 됐어요... ㅠㅠ  175 여직원한테 들이댔다가

그냥 망신만 당하고 불쌍한 사람 됐어요. ㅠㅠ 다 지난

일이지만요. 젊었던 20대에도 연애를 못했어요. 

 

  진짜 더 어려운 사람들 많고 더 지옥 같은 어려움에 있는

사람들 많으니까 여건의 불비를 탓하는 말은 하면 안 되는데

키큰 짝녀랑 이루어진 적이 없어서 저는 뭘 이루고 뭘 해내도

그냥 다 재미 없고 의미 없게 느껴져요.  사긔면 결혼까지 가야

한다는 그런 바보 같은 생각을 해서 시작도 못했었나 봐요.

 그냥 몇 번 데으트라도 해볼껄. ㅜㅜ 자신이 없었어요...

자신감 나올 곳도 없구요... ㅠㅠ  

 

 도서관 왔는데 애기 데리고 도사관 온 부부가 있는데 174는 

되겠네요. 남편뷴은 더 크고요. 의사 의사부부, 행시 행시 커플

변호사 판사 커플 보다 키큰남 키큰녀 커플이 젤 부러워요

IP : 218.145.xxx.1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1 7:38 PM (118.37.xxx.223)

    모쏠 ㅡ ㅡ

  • 2. 도서관에서는
    '26.4.11 7:49 PM (221.151.xxx.151)

    책을 봅시다

  • 3. ㅇㅇ
    '26.4.11 7:53 PM (223.38.xxx.44)

    알던 사람은 남자인데 키 150후반에
    하는일은 요리하는일 즉 주방에서 일하고 돈 그리 많이 못 벌어도
    키 175이상 만나서 애기 낳고 살던대요.
    키큰게 뭐가 부러워요. 어릴때나 부럽지.

  • 4. ㆍㆍ
    '26.4.11 7:53 PM (211.235.xxx.251) - 삭제된댓글

    징하다
    죽치고 있을 시간에 운동이라도 하실

  • 5. 남자도
    '26.4.11 8:16 PM (121.165.xxx.76)

    있네요
    의사 아니거나
    돈많거나 직업좋고 성격좋음 키작아도 잘 하더라구요

  • 6. .....
    '26.4.11 9:16 PM (175.117.xxx.126)

    아니 왜..
    아줌마 사이트에 와서 매번 예쁘고 어리고 키큰 여자랑 결혼 못했다고 난리예요...
    여기는 나이대가 높은 편이란 말예요....
    우리더러 구제해달라는 것도 아닐 텐데
    왜 여기와서 이럼...?

  • 7. 에혀
    '26.4.11 10:02 PM (221.144.xxx.81)

    할일없는 잉여인간 또 키 타령이네 ㅉ ㅉ ㅉ

  • 8. @@
    '26.4.11 11:59 PM (183.98.xxx.17)

    키작은 남자는 냉정히 말해서 결혼시장에서 힘들더라구요
    같은 키나 그 아래서 찾아보던지... 키큰여자. 그것도 175?
    무슨얘길 하는건지

  • 9. fjtisqmffn
    '26.4.12 8:44 AM (222.104.xxx.98)

    여자분에게 대쉬했다가 거절당하면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
    그런가보다 하는거지 뭘 불쌍해졌다고 해요?
    왠지 원글이는 키만 작은게 아니라 살집도 퉁퉁할듯 생각돼요
    둥굴둥굴 초딩같은 체형이 몸만 커져서 성인이 됀듯한 몸은
    남자도 여자도 아닌 제3의 성같아서 여자들한테 남자로 안 느껴지죠
    외모는 운동도 좀하고 노력하세요 먹고 뒹굴거리지말고요
    성격도 좀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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