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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쓰봉 넘쳐나네요.

쓰봉 조회수 : 6,545
작성일 : 2026-04-11 18:52:14

사재기 안 해도 잘 돌아가는구만... 

마스크때도 그렇고 참... 

다른 동네도 쓰봉 수급 다 원활하죠? 

IP : 211.36.xxx.9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없어도
    '26.4.11 6:53 PM (221.138.xxx.92)

    쓰봉 걱정도 안하고 있어요..

  • 2. ㅇㅇ
    '26.4.11 6:53 PM (118.235.xxx.42)

    고양시
    남아돌아요

  • 3. 저희 동네
    '26.4.11 6:54 PM (117.111.xxx.219) - 삭제된댓글

    아직 묶음으론 안팔고
    장 볼 때 얘기하면 한 장씩 꺼내줘요

  • 4. ㅇㅇ
    '26.4.11 6:55 PM (211.193.xxx.122)

    어디에나
    생각없이 사는 자들이 있죠

    정말 비상시기라도
    최고로 걱정안해도 되는 것을 사재기라니

    거의 바보죠

  • 5. 재래식 언론
    '26.4.11 6:56 PM (118.235.xxx.116)

    채널A가 제일 첨에 선동 시작했고 매일같이 연속으로 불안조장 기사 냈어요. 그게 사재기열풍으로 이어지며 난리 난던거....

  • 6. ..
    '26.4.11 7:03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동작구. 저희 동네는 아직 물건을 사야
    장바구니 대신으로 한 장씩 팔아요.

  • 7. ㅇㅇ
    '26.4.11 7:04 PM (211.235.xxx.182)

    쓰레기봉투 없으면 조치해주겠죠
    어떤식으로든 버릴수있도록..
    그걸뭐하러 사재기를...

  • 8. ...
    '26.4.11 7:18 PM (211.234.xxx.222) - 삭제된댓글

    저희동네도 아직 물건 살 때 50리터나 10리터 짜리 한 장씩 밖에 안줘요.
    봄맞이 집정리 하려고 50리터 사려고 했는데 50리터는
    아예 한 장도 안팔아서 급한 쓰레기 버리기도 부족할까봐 자제하고 있습니다.

    저희 단지내 아주머니 한 분은 딸이 출산해서 산후조리 와 있는데 아기 기저귀 버릴 쓰레기봉투도 없다고 쓰레기봉투 찾아 삼만리 하셨어요.
    이댁은 강아지도 키우는데 강아지 배변패드에 아기 기저귀랑 딸 사위도 다 와있으니 쓰레기도 더 많이 나오는데 봉투없다고 발 동동 이셨네요.

    사재기는 물론 당연히 안좋지요.
    다만 우리동네 또는 나는 괜찮다고 해서 다 괜찮은건 아니라는건 아시면 좋겠네요.

  • 9. 우리동네마트
    '26.4.11 7:18 PM (115.138.xxx.25)

    여긴 한장에 넘치게 사도 한장으로 해결하래요. 없어서 더 못준데요

    딸기 한 박스는 취소했어요

    그냥 들고가다가 놓칠거 같아서요

  • 10. ...
    '26.4.11 7:19 PM (211.234.xxx.222) - 삭제된댓글

    오타네요

    저희동네도 아직 물건 살 때 50리터나 10리터 짜리 한 장씩 밖에 안줘요.
    ㅡ 20리터나 10리터

  • 11. 쓰봉?
    '26.4.11 7:21 PM (1.229.xxx.73)

    무슨 바지 디자인이야??? 그러면서 들어왔어요 ㅠㅠ

  • 12. 서초동
    '26.4.11 7:26 PM (223.39.xxx.113)

    어제 마침 쓰봉이 똑 떨어진 바람에 살짝 염려하면서 근처 편의점 갔는데 다행히 종류별로 넘쳐나게 많던데요.
    눈치 안 보고 10리터 20리터 각 한 묶음씩 집어왔어요.

  • 13. 우리나라
    '26.4.11 7:43 PM (211.36.xxx.137) - 삭제된댓글

    사람들 되게 재미있지 않아요?
    전쟁이 나도 재활용 비닐에 버려야겠다는 시민 의식
    대단해요 ㅎㅍ

  • 14. 그러게요
    '26.4.11 7:44 PM (125.178.xxx.170)

    사재기가 웬말인가요.

    쓰레기 같은 언론을 족쳐야 합니다.

  • 15. 맘카페
    '26.4.11 7:55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쓰봉 사ㅏ

  • 16. 한심
    '26.4.11 7:56 PM (211.235.xxx.167) - 삭제된댓글

    맘카페 쓰봉 사재기하느라 글쓰고 어디있냐고 난리더니
    이제 계란 사재기 한다고 난리네요
    진짜 한심해요

  • 17. ..
    '26.4.11 8:02 PM (114.205.xxx.179)

    입구에 보이는곳에 5장씩 말아서 각종류별 잔뜩있어요.
    별로 관심없던데요.
    많아서 그런가?

  • 18. ..
    '26.4.11 8:05 PM (223.38.xxx.148)

    말은 바로 했으면 해요.
    시민의식 아니죠. 이기심이죠.

    진짜 시민의식이면, 이걸 내가 사재기하면 사회적으로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치는 데 한몫 하는 거란 생각을 해서 사재기를 안 해야죠.
    일본인들이 잘 하던 국뽕 아전인수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코로나 때도 일본어 발음은 부드러워서 마주 보고 말해도 코로나 안 옮는다는 유튜브를 찍어 올리던 정신나간 일본인들. 우린 그러지 말자구요. 사재기하는 이기심을 ‘한국인은 시민의식 투철해’로 포장하다니.

  • 19. ..
    '26.4.11 8:42 PM (1.233.xxx.223)

    사재기 조장 글 일부러 쓰는 거죠
    마스크때처럼 정부 괴롭히려고
    저러면 공무원들이 더 중요한 일할 시간에 쓰레기 봉투 관리나 해야 되니까 국력낭비줘

  • 20. ㅂㅅ같아요
    '26.4.11 9:24 PM (223.38.xxx.194) - 삭제된댓글

    마스크나 생필품 사재기는 이해가 돼요. 생명이나 안전 같은거랑 연결돼 있으니.. 최근 있었던 소금 사재기도 뭐 납득 되구요. 전 사대기안했지만. 근데 쓰봉 사재기는 진심 ㅂㅅ같아요
    바보 판독기같아요
    쓰봉 사재기 맘카페에 인증글 많던데 얘네 여기서 지능 낮은거 전시하나 싶더라는

  • 21. ㅂㅅ같아요
    '26.4.11 9:25 PM (223.38.xxx.123)

    말은 바로 했으면 해요.
    시민의식 아니죠. 이기심이죠.2222

  • 22. ...
    '26.4.11 9:34 PM (203.236.xxx.202) - 삭제된댓글

    일주일에 넉넉잡고 20리터 2장이면 충분 하고도 남을텐데...?..
    진짜 별일...그걸 왜 사제기를 하는지...

  • 23. ㅇㅇ
    '26.4.11 10:04 PM (180.230.xxx.96)

    난리나기 전부터 인스타에서 사놔야 한다고 봤는데
    그래도 안사고 있다가 쓰봉 다 떨어져 마트 갔더니
    10L 없고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고
    그래서 지금 있는거 5L라도 달라고 해서 그거 쓰고 있네요
    암튼 그딴말 퍼뜨리고 다니는 인간들 열받음!!

  • 24. 기레기작품
    '26.4.11 10:06 PM (106.101.xxx.173)

    이제 기레기개혁 차례

  • 25. ...
    '26.4.11 11:01 PM (58.143.xxx.196)

    사재기란말은 맘에안드는데
    각자 사정이 있을듯
    근데 우리동내도 없다고 마트장볼때
    한장씩만줘요 어제까지도

  • 26. 75리터는
    '26.4.12 1:42 AM (118.235.xxx.78)

    열흘째
    없다고 해요. 동네 다 돌았어요.

  • 27. ㅡㅡ
    '26.4.12 9:37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쓰봉 넘쳐난다는 동네는 민주당지지자들 동네인가보죠?
    우리동네도 마트에 20리터짜리밖에 없고,
    1인 1장씩밖에 안 주는데요.

  • 28. ㅡㅡ
    '26.4.12 9:38 A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쓰봉 넘쳐난다는 동네는 민주당지지자들 동네인가보죠?
    다른 동네에 없는 전세도 넘쳐나고,
    집값도 하나도 안 오른 동네?
    우리동네도 마트에 20리터짜리밖에 없고,
    1인 1장씩밖에 안 주는데요.

  • 29. .....
    '26.4.12 4:29 PM (119.194.xxx.186)

    5L 밖에 없고 1장씩만 팔아서 짜증났어요.
    쓰봉 넘쳐난다고 하는 동네는 어딘지? 가까우면 가서 사오고 싶네요.
    쓰봉이 부족하면 걍 비닐봉지에 버려도 된다고 지자체에서 공지를 해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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