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일주일된 아이 학교 체육복 상의 지퍼가 튿어졌어요 전체 교체 해야해서 시장에 있는 수선점 갔는데 2만5천원이나 하네요
이가격이면 새거 사는거랑 비슷할거같은데
당장 학교 입고가야하니 수선 맡기고 왔어요ㅜ
구입한지 일주일된 아이 학교 체육복 상의 지퍼가 튿어졌어요 전체 교체 해야해서 시장에 있는 수선점 갔는데 2만5천원이나 하네요
이가격이면 새거 사는거랑 비슷할거같은데
당장 학교 입고가야하니 수선 맡기고 왔어요ㅜ
비싸요 길수록
저 지금 아이 츄리닝바지 산거 단 줄이려고 수선집 왔는데 통 넓다고 7천원 달라고…ㅡㅡ
기술직이 최고네요.
체육복이랑 교복에 이름표 박는 것도 건당 4천원…
그것도 현금장사면서 입학철엔 줄이 쫘악…
수선비 너무하네요.
츄리닝을 이만원에 사고 수선비가 7천원 말이 되냐구요.
저는 손바느질 하려고 다시 들고 갑니다. ㅜㅡ
저 전에 노스페이스 남편 구스파카 지퍼 수선은 만오천원 줬는데 체육복 이만오찬원은 너무하네요
바지딜은 집에서도 줄일수 있을텐데
유투브에 바지단 줄이기 검새하시면 아주 쉬운방법 영상 많아요.
옷값과수선비는
상관없어요.
트레이닝복수선은
뜯기도 어렵고 박기도 어렵습니다.
오천원에 산바지라고
한시간작업에 오천원받을수는 없습니다.
그래도기술직인데
시급 만오천원은 받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