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여 가구 산다는
아파트 밀집 지역인데요.
버물리, 아딸, 이름 없는 떡볶이 집
다 문 닫고 할매 떡볶이 생겨 좋아했는데요.
생각나서 오늘 가보려고 하니 닫았네요.
떡볶이 집이 하나도 없는 거죠.
초중고 다 있는 이런 동네에서 이유가 뭘까요.
학원도 여러 개 있고요.
5000여 가구 산다는
아파트 밀집 지역인데요.
버물리, 아딸, 이름 없는 떡볶이 집
다 문 닫고 할매 떡볶이 생겨 좋아했는데요.
생각나서 오늘 가보려고 하니 닫았네요.
떡볶이 집이 하나도 없는 거죠.
초중고 다 있는 이런 동네에서 이유가 뭘까요.
학원도 여러 개 있고요.
임대료 대비 이익이 인남아서 그럴게에요.
그래서 즉석떡볶이집으로 오픈하더라고요.
즉석떡볶이는 단가가 높으니까요.
5000가구면 엄청 많은거잖아요. 그런데 떡볶이집들이 문닫는다니....
인건비가 비싸져서 알바를 못써서 그래요
주인들도 주말에 쉬고싶은데
문 열면 최저시급 줘도 알바비도 안빠짐
봉지에 든 떡볶이 많기도 하고요
브랜드 떡볶이 다 시켜 먹어요 . 길에서 먹지도 않고요 .
임대료가 비싼가 싶네요.
떡볶이 가게 배달도 병행하면 유지 가능할텐데 말이에요.
혈당 때문에 떡볶이 안먹은지 몇 년 되었어요
애들도 많이 못먹게 해요
애들도 엽떡이니 신전같이 유명 브랜드 떡볶이 시켜 먹어요.
애들이 그런 거 좋아하니 저희 부부도 같이 시켜서 먹게 되고요.
예전처럼 동네 포장마차 떡볶이 사먹거나 분식집에서 사먹을 일이 없더라고요.
밀키트가 너무 잘나와요. 맛도 좋고.
임대료, 인건비, 가스, 전기료, 원재료,포장비등
너무 돈이 많이 드니, 떡볶이 뿐만 아니고
자영업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