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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이름은" 관람에 함께해주실 국민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국민165명초대 조회수 : 2,521
작성일 : 2026-04-11 16:10:53

매주 수요일은문화의 날이기도. 합니다만.

혹시 시간이 되시는분들.  신청하여 관람해 보셰요~!!!

 

<4월, 제주의 봄을 기억하며>

영화 「내 이름은」 관람에 함께해주실 국민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어린 시절 제주 4·3의 비극을 겪고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어머니의 삶을 통해 시대의 아픔과 그 치유 과정을 섬세히 그려낸 작품입니다.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한국 영화의 깊이와 저력을 널리 알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관람을 통해 우리 모두가 제주의 아픔을 기억하고, 상처 너머의 희망과 용기를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4월 15일, 극장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 모집인원 : 대한민국 국민 165명
☑️ 행사날짜 : 2026년 4월 15일(수) 저녁, 서울 
* 시간,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안내 예정
☑️ 참여신청 : 2026년 4월 11일(토) 10시 ~ 4월 12일(일) 12시 네이버폼 접수( https://naver.me/xPYIQOk5 )
* 신원 확인이 어려운 경우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니, 신청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정확하게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정되신 분들께는 시간과 장소 안내 및 참석 여부 확인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 이잼 페북에서. 펌]

 

IP : 118.47.xxx.1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8년간비밀4.3
    '26.4.11 4:23 PM (118.47.xxx.16)

    영화 내 이름은 시놉시스

    * 제주 4·3의 아픈 기억과 세대를 잇는 진실을 다룬 드라마로, 1998년의 고등학생 **영옥**과 기억을 잃어가는 어머니 **정순**의 이야기가 함께 전개됩니다. 영옥은 자신의 이름과 삶에 콤플렉스를 느끼고, 정순은 잊혀진 과거를 되찾아 가며 숨겨진 비밀을 마주하게 됩니다.

    ## 시놉시스

    고2 영옥은 놀림 받는 이름을 바꾸고 싶어 하고, 어머니 정순은 8살 이전의 기억이 없으며 특정 순간 해리 증상을 겪습니다.
    새 학기, 영옥은 전학 온 경태의 영향으로 반장이 되지만 학교 폭력과 갈등에 휘말리며, 정순은 치료를 통해 억눌렀던 기억 속 진실을 조금씩 떠올리게 됩니다.[

    결국 두 사람은 78년 동안 묻혀 있던 제주 4·3의 비밀과 마주하며, 잃어버린 이름과 기억의 의미를 되찾아 갑니다.

    정지영감독이
    영화로 만든 이유는, 아직도 많은 국민들이 4·3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직접 밝혔습니다. 그는 “4·3 사건이란 도대체 뭘까”를 함께 찾아보게 만들고 싶었고, 관객이 이 사건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더 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랐습니다.

  • 2. 원글이나댓글오타
    '26.4.11 4:26 PM (118.47.xxx.16)

    핸드폰에다 노안으로 입력하려니 노가다 같아요.
    혹시 오타나 문맥. 에매해도 이해하여 주세요.

    지우고 다시 하려니.

    계속 처다만 볼수있는 상황이 아니네요~ ㅎ

  • 3.
    '26.4.11 4:30 PM (106.101.xxx.171)

    15일에 예매 했어요…
    인천이고 여기는 아직 문화의 날 아니라 티켓값은 싸지 않고…
    리클라이 뭐 어쩌고라고 더 비싸더군요…
    그래도 가까운데서 보느라고…
    슬프겠지만 염혜란 배우님께 감사를 전하며…

  • 4. ..
    '26.4.11 5:36 PM (118.235.xxx.92)

    아! 아쉽네요.
    다른 영화 예매했어요.
    매불쇼 시네마지옥에서 봤어요.
    꼭 관람하려고요.

  • 5. ...
    '26.4.11 7:00 PM (175.195.xxx.132)

    제작 후원하고 시사회 표 2장 받아서 봤어요.
    아픈 역사를 마주해야 하는 게 고통스럽지만
    많은 국민이 꼭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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