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삼촌
'26.4.11 1:53 PM
(59.6.xxx.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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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가까운 친척인 건 맞아요.
촌구가 삼촌이잖아요.
님네 사정을 잘 몰라서 뭐라 할 맘은 어뵤지만
보통 사람들은 외삼촌 무척 가깝게 지내요
2. 외삼촌 고모 삼촌은
'26.4.11 1:56 PM
(59.6.xxx.211)
가까운 사이 맞는데
님네가 좀 특이한 거에요.
보통은 외삼촌 돌아가셨다고 하면 바로 갑니다.
3. 가족이란
'26.4.11 1:56 PM
(221.161.xxx.99)
싫은 것도 참으며 해야 할게 있어요.
지금이 그렇습니다.
가세요 1
4. ........
'26.4.11 1:56 PM
(118.235.xxx.164)
저라면 그냥 저녁에 잠깐 가서 절만 하고 옵니다. 뒷말 나오는 것이 싫어서. 회사사람들 장인장모상, 시부시모상도 그 사람 모르지만 가기도 하니까요. 엄마 입장 고려해서 갔다 옵니다. 장례식장이 멀면 피곤하기는 해요. 내 시간도 소중하니까요.
5. 외삼촌상에는
'26.4.11 1:57 PM
(221.138.xxx.92)
다 가요.....다 가는겁니다. 원글님....
6. ㅡㅡ
'26.4.11 1:59 PM
(221.140.xxx.254)
담날 출근해야되는데 어찌가요
난리치거나말거나 안가면됩니다
억지 쌩때 부리는거 더해져요
안되는건 안되는거 냅두세요
한주내내 피곤해쩔일있나요
다른 형제가 간다면서요
내자식이 중하지
내체면이 중한가요
이상한 엄마네요
7. ...
'26.4.11 2:02 PM
(118.37.xxx.223)
오늘은 안되시나요
8. 엄마 시댁 연끊은
'26.4.11 2:05 PM
(211.194.xxx.189)
고모나 큰아버지 생사도 모르고사는데 저는
----> 핵심은 이거네요.
엄마가 시집과 연 끊고 산다는거죠.
시집과 연 끊고 자기 형제들과는 분리를 못 하고 사는거죠.
그러니 당연히 엄마의 그런 모습을 보고 문제가 있다고 느끼는거죠.
원글님은 고모 큰아버지와도 교류해야 정상인데요.
외삼촌 빈소에는 가시든 안 가시든지 원글님의 의지대로 하세요.
9. ...
'26.4.11 2:05 PM
(211.234.xxx.69)
당연히 가야죠...
남도 아니고 외삼촌인데. ;;
10. ...
'26.4.11 2:06 P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여자들중에 시가는 발길 끊고
자기가 일군 가족들조차 친정 아래에 순위를 둔 이상한 여자들 있어요
사정 여의치 않으면 못 가는거지
다른 형제들 다 간다면서요
뭐그리 강요하고 난리지 모르겠네요
11. ...
'26.4.11 2:06 PM
(117.111.xxx.8)
-
삭제된댓글
링크 글에 링크된 글 보니 전업주부였는데
이젠 취직하셨나보네요
집집마다 상황이 다르긴 한데
저희 집 같으면 휴가 내고라도 갑니다
12. .....
'26.4.11 2:17 PM
(175.117.xxx.126)
외삼촌이면..
당연히 가야할 자리같은데요...
저녁에 잠깐 갔다가
조문만 하고 바로 올라오세요..
버스 타고 자정 넘어서라도 올라오면 되죠...
저는 외삼촌 상 때.. 휴가내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있었어요...
애들이 어려서 저녁에는 일어나긴 했지만요..
2시간 거리 지방..
남동생은 운구도 했네요..
13. 저는
'26.4.11 2:18 PM
(118.46.xxx.100)
안 갔어요.
어릴때야 왕래했지만 출가 이후 연락 끊어젔고 그나마 왕래하는 자매 둘은 갔지만 멀리사는 저는 굳이 가야 하나 싶어서 안 갔어요.
엄마아빠 가셨고요.
그럼 됐지 않나요?
14. ..
'26.4.11 2:24 PM
(221.139.xxx.130)
저도 외삼촌과 관계가 비슷한데 저라면 가겠지만
내가 안간다고 엄마가 전화해서 난리치는 건 생각만 해도 황당해요. 원글님 나이도 40대일텐데, 못오면 못 올 사정이 있나보다 해야지 엄마가 본인 체면 차리자고 저러는거잖아요.
얼마나 자식 존중이 없고 본인 형제관계 내세우며 산 사람일 지가 다 보여서..징글징글하네요
15. 레몬
'26.4.11 2:25 PM
(124.80.xxx.137)
나한테 사납게 군 사이 아니면 외삼촌 빈소는 당연히 갑니다
어머니글을 진짜 많이 쓰셨네요
16. ...
'26.4.11 2:27 P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댓글 다는 사람들은 원글님의 특이한 상황은 간과하고 다는듯
엄마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본인 친정에만 자식 총동원시켜조문하게하는거 원글님은 휘둘리지 마세요
엄마 자신은 본인 시댁 다 쳐냈다면서요
권유도 적당히 해야지
뭘 부득부득 오라고 닌린지
17. 당연히
'26.4.11 2:30 PM
(59.5.xxx.89)
외삼촌이면 가는 게 도리입니다
세상엔 하기 싫어도 해야 할 일이 있잖아요
18. 외삼촌은
'26.4.11 2:38 PM
(211.206.xxx.191)
엄마의 오빠나 남동생인데 당연히 조문해야죠.
19. ..
'26.4.11 2:42 PM
(114.205.xxx.179)
특별히 교류없어도
가야하는 사이 아닌가요?
20. .....
'26.4.11 2:43 PM
(119.193.xxx.3)
원글님이 엄마랑 왜 부딪치는지 알거 같아요 엄마만 쥐잡듯이.잡으시네요
21. ..
'26.4.11 2:46 PM
(114.205.xxx.179)
엄마 체면때문이라고하지만
이미 다른형제들 다 방문했다하고
또다른조카들도 다 방문했다면
님이 들을 나쁜 소리가 싫어서 뭐라하는거일수도 있어요.
저라도 조카들 다오고
안오는 조카있으면 물어는 볼거같아요.
22. 원수된 일
'26.4.11 2:46 PM
(119.71.xxx.160)
없으면 외삼촌은 조문해야죠
23. ..
'26.4.11 2:58 PM
(121.125.xxx.140)
외삼촌이면 장례식 가야되는 관계는 맞아요
24. ㆍ
'26.4.11 3:05 PM
(14.44.xxx.94)
원글님 하고 싶은데로 하세요
25. . .
'26.4.11 3:11 PM
(211.235.xxx.50)
오늘은 안되고 내일하루만 조문받는다네요
근데 전 이미중요한일정이 한달젓부터잡힌게있고 그게 저녁에 끝납니다. 거기서 장례식장까지 두시간은걸리는데 기어코 왔다가래요.
전 거기서 또 집까지 두시간걸려와야하고요
담날 아침 일곱시에 또 출근하러 나가야합니다.
집엔 고삼수험생 있어요.
중요한건 전 외가조카들이랑도 안친해요
언니만 친하고.ㅡ제이전글보심 아시겠지만 언니가 온친척의 칭찬거리여서ㅡ
게다가 제형제들 다가는데
왜굳이 사정 힘든 저까지 가야는지.
조부모라면 당연히갑니다.
외삼촌 얼굴안본지 몇십년됗어요
26. ...
'26.4.11 3:27 PM
(171.98.xxx.164)
삼촌 관계인데...당연히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담날 출근을 하시더라도 잠을 조금 못자면 어떱니까?
기쁜 날이야 함께 안해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슬픈 날은 함께 해서 위로가 되어드려야 된다고 생각해요
27. 집안마다 다름
'26.4.11 3:28 PM
(211.58.xxx.127)
대개 별일 없음 가겠지만
정말 갈 상황이 객관적으로 안된다면
조의만 하고 안가도 되죠 뭐.
28. ........
'26.4.11 3:49 PM
(211.170.xxx.23)
조의만 하고 안 가도 되고, 성의표시하고 싶으면, 아침 일 찍 출발해서 내일 아침 조문도 가능할 수 있고, 오늘 전화해서 내일은 시간이 없는데, 오늘 가봐도 되겠냐 물어볼 수도 있고 그런거죠. 전화라도 하면 좀 다들 이해할테고, 나는 상관없다 싶으면 안가도 되고 그런거죠.
29. 님이
'26.4.11 3:51 PM
(211.206.xxx.191)
그렇게 안 갈 이유가 많은데 님 의지대로 하세요.
조문 다녀 오는 일이 고3이랑 무슨 상관이 있다는 건지.
30. ..
'26.4.11 3:53 PM
(121.125.xxx.140)
님사정은 충분히 알고 뭐 다 쓰긴하셨는데 솔직히 두시간거리 장례면 당연히 다가죠. 사실 그리 힘들다 생각안되는데요 ㅜㅜ 외사촌들 중학생때 보고 안봤는데도 외삼촌장례식에 우리 삼남매는 케이티엑스타고 남쪽 지방까지 당일로도 다녀왔어요.
31. 이상하네
'26.4.11 4:19 PM
(58.235.xxx.48)
외삼촌 상에 두시간 거리면 출근전 다녀오는게 일반적인데
32. ...
'26.4.11 5:22 PM
(114.204.xxx.203)
안가고 싶으면 무시해요
시간이 안되서 못간다 하고 연락 안 받으면 끝이죠
33. 기를쓰고
'26.4.11 5:26 PM
(125.244.xxx.62)
기를쓰고 안갈 구실 대는것도
평범하진 않죠. 외삼촌이면
엄마의 반응도 이해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