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말에 백화점에 아줌마 혼자 가면

저렇게생각 조회수 : 5,358
작성일 : 2026-04-11 13:00:43

조금 전 백화점 엘리베이터 안에서 젊은 여성 두 분의

대화가, 주말에 백화점에 남편과 같이 오는 게 아니라

혼자 오는 아줌마는 거의 남편이 전문직이라고

그래서 주말에도 일하느라 나가서 쇼핑이라도 하라고

하는 거라고.

남편과 싸우고 사람 구경하러 간 저같은 아줌마도

있다는 걸 그분들은 알까요? ㅎㅎ

IP : 122.32.xxx.7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 무슨
    '26.4.11 1:01 PM (220.78.xxx.213)

    전문직이 뭔 주말에도 일을...

  • 2. ㅋㅋ
    '26.4.11 1:03 PM (182.215.xxx.203)

    저는 남편 골프치러가서
    혼자 돌아댕기는디요

  • 3. 슬세권
    '26.4.11 1:04 PM (211.36.xxx.227) - 삭제된댓글

    집 앞 백화점에 매일 산책가요
    아무도 신경 안 씀
    지방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은 엄청 멋부리고 오는데
    촌스럽게 보여요
    그냥 힘 빼고 와도 되는데

  • 4.
    '26.4.11 1:06 PM (211.215.xxx.144)

    젊은여성 두명이 좀 ......

  • 5. ㅇㅇ
    '26.4.11 1:08 PM (222.108.xxx.71)

    토요일 내과 피부과 이비인후과 가시고 약국 한의원 가시잖아요
    주말진료 야간진료 누가 하겠어요

  • 6. 의사만
    '26.4.11 1:09 PM (118.235.xxx.110)

    전문직인가

  • 7. 주말에
    '26.4.11 1:41 PM (1.233.xxx.139)

    젊은 여성 두 명? 나가요들일 지 몰라요

  • 8. ㅇㅇ
    '26.4.11 1:48 PM (218.155.xxx.99) - 삭제된댓글

    자신의 편협한 시각을 일반화하는 모지리들.

  • 9.
    '26.4.11 1:59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주말마다 백화점 가는 아줌마들이 얼마나 되며
    가도 일있을 때나 가지..
    참..본인들의 희망사항인가 봅니다.

  • 10. 그럴
    '26.4.11 2:19 PM (121.133.xxx.125)

    확률은 있지요.
    주말마다 남펀 골프장가거나
    쇼핑싫어해서
    혼자 백화점 다니는 분들도 많고

    매주말고
    매일 백화점 나오시는 분들도 아주 많아요.

    게다가 젊은분이면
    커플이 오는 경우가 많겠지요.

  • 11. 저 지방 살아요
    '26.4.11 3:27 PM (121.182.xxx.113)

    힘 안주고 서울 백화점 놀러갑니다
    빼 입어봐야 기차타면 스타일 망가지게 돼 있어요
    편안한 차림으로 가죠

  • 12. ..
    '26.4.11 4:54 PM (223.38.xxx.251)

    넘 웃깁니다. 주말에 일하는 자영업자 남편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백화점이 뭐라고요. 아이쇼핑만 해도 되고 만원짜리 스타킹만 사러 가는 곳도 백화점인데요. 이런 생각을 하다니 놀랍네요

  • 13. 그냥혼자쇼핑
    '26.4.11 9:26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과부라서 이혼녀라서 혼자온다는 말보다는 좋네요.
    그렇게라도 봐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613 아파트 작은방에 에어컨 설치 어렵나요 9 덥네요 2026/04/19 3,989
1801612 늑구 별명이 3 ㅡ,,! 2026/04/19 3,461
1801611 이 신발 좀 봐주세요~불편할거 같기도 해서요 6 주니 2026/04/19 2,448
1801610 마곡나루역 삼겹살 맛집 있나요 5 너아라 2026/04/19 1,402
1801609 윤석열은 참 웃긴 캐릭터 같아요 16 ㄱㄴ 2026/04/19 4,193
1801608 아파트계약서 쓴 후 잔금받을때까지 비번바꿔도될까요? 14 아파트 2026/04/19 2,865
1801607 위기상황에서, 갑자기 능력이 생기네요 10 사람이란 2026/04/19 3,665
1801606 자신 없는 신체 부위도 드러내면 좀 예뻐지지 않나요 2 비과학적인 .. 2026/04/19 1,945
1801605 치과 스케일링만 하나요? 정기검진 시기는? 2 ... 2026/04/19 1,500
1801604 언니가 자살했는데 유품 새것 당근에 팔 생각을 할수있나요? 59 당근 2026/04/19 28,689
1801603 정말 대단한 나라 12 .. 2026/04/19 4,153
1801602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게임체인저’ 출격 채비 7 시끄러임마 2026/04/19 2,055
1801601 누가 대전을 노잼의 도시라고 했나요? 2 한화울브스 2026/04/19 3,142
1801600 4.19 혁명 기념일인거 지금 알게된사람 1 무식합니다 2026/04/19 1,192
1801599 친정이 엄청난 부자인데 연 끊은 딸 5 ........ 2026/04/19 6,256
1801598 몽키우드 식탁 아시는 분? 12 집안일잼병 2026/04/19 2,059
1801597 이런 집밥은 어떤가요? 14 혼구멍나기일.. 2026/04/19 5,334
1801596 나이 있다고 대접 받으려고 하는 사람 안 만나요. 13 사람들 2026/04/19 3,562
1801595 전재수는 4월에 사퇴안하면 부산시장 힘들듯 17 꼼수 2026/04/19 3,509
1801594 어버이날은요? 8 ... 2026/04/19 2,241
1801593 순천 여수 근처 뚜벅이 가능한 도시 있을까요? 5 뚜벅이 2026/04/19 1,638
1801592 4월 18일 하루동안 아파트 신고가 보세요 6 2026/04/19 2,907
1801591 수의사분들 대단하네요 3 ㅗㅗㅗㅗㅗ 2026/04/19 3,487
1801590 회식을 좋아하는 직장인도 있나요? 22 ㅇㅇ 2026/04/19 2,880
1801589 친한 지인이 까페쟁반을 안들어요 30 지인 2026/04/19 7,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