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에서 국민교육헌장을 외우던 세대로서 그동안 많은 사건과 정치적 격동기를 통과하고 이제와 둘러보니까
우리나라가 이제는 해외나 서구의 눈치나 영향을 안 봐도 되는, 오히려 민주주의와 인권, 인류의 상식선, 미럐 같은 것을 선도할 수 있는 위치에 서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경제규모로는 이미 실질적인 G7에 버금가고
민주주의 안착 시키고
케이팝과 케이드라마 등으로 문화적 선도 위치에 선 지 오래이고
임윤찬 bts 박찬욱 보유국이고
군사력과 무기 생산은 세계 5위 안에 들고
잠수함 함정 제작 가능국이며
반도체 공급 국가이고
제조업 강국이며
AI유엔기구 창설 선도 국가이고 ...
브라질 프랑스 등과 함께 연대하여 미중러의 폭주를 막는 블럭을 차츰 건설 중이고.
그러니, 인류사를 후퇴 시키는 저열한 전쟁에 대해서 정확하게 입장 표명하며 세계의 화약고와 위기에 대해서 경고와 조정을 해도 되는 규모와 배짱을 가진 나라 맞습니다.
이런 정도 위치에서 아무 소리 하지 않고 있는 것은 오히려 우리의 존재감을 스스로 지우는 행동이죠.
한국은 과거 20, 30년 전에 미국과 유럽 교실 안에서 온갖 멸시와 조롱에도 참아야 했던 그 동양계 어린 남학생과 같은 입장이 이젠 아닌 거예요.
세상에 없던 좋은 사상과 제도, 문화를 우리가 가장 먼저 만들고 정착 시키는 게 자연스러워졌잖아요.
이제는 앞으로도 그런 역할을 계속 해 나가겠다고 여기며 살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