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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키우기 난이도 어떤가요?

.... 조회수 : 1,343
작성일 : 2026-04-11 11:15:24

남편 출근 오전 6시30분

아이 등교 오전 7시30분

아이 하교 오후 7시

남편 퇴근 오후 8시

전업주부

 

자유시간 엄청 많은데 반려견에 관심이 가네요

시간 많고 주변에 공원 잘 되어 있어서 산책도 가능 할 것 같고..

어릴때 강아지를 6마리 키워보긴 했어요  - 밖에서 키우고 밥만 주는 정도

아이는 키우는거 대 찬성

남편은 싫다고는 하는데 그닥 큰 의견은 없는것 같구요

 

매달 들어가는 비용이 많은가요?

인테리어 돼있는 집이라 냄새, 털 이런건 좀 별로라서

어떤지 좀 알아보고 판단해 보려구요

IP : 39.124.xxx.7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26.4.11 11:23 AM (220.78.xxx.213)

    냄새, 털 이런건 좀 별로라서

    키우지마세요

  • 2. ㅁㅁ
    '26.4.11 11:25 AM (49.172.xxx.12)

    키우기 시작하면 털, 냄새, 똥오줌.. 더럽지 않게 느껴지죠.
    집에 아기 키우는 것괒 비슷함

  • 3. ..
    '26.4.11 11:27 AM (211.208.xxx.199)

    들어가는 비용, 냄새, 털이 염려되면
    안키우는게 답입니다.

  • 4. Aa
    '26.4.11 11:27 AM (1.240.xxx.39)

    많이 힘들어요
    저는 일단 여행시 맡길데가 없고
    (애견호텔 안보내니)
    포메라서 털이 장난아니고
    11시부터 5시까지 집이 비니 애가 너무자서
    새벽에 6시면 강제 기상 ㅜ
    인형던지고 놀아줘야해요 우다다타임
    산책 목욕시키기는 덤
    애들이 키우자고 너무 떼써서 시작했는데
    힘드네요 주말인데 6시에 깻어요 ㅎㅎ
    낮잠 한숨자야겠습니다
    돈은 건강한 강아지라 안들어요
    피부가 약한 강쥐 기르는 언니는 1000만원도 넘게 들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나았데요

  • 5. ..
    '26.4.11 11:27 AM (118.130.xxx.66)

    싫다는 사람 있으면 키우지 마세요
    냄새 털 뿐만아니라 배변훈련될때까진 벽이며 마루에 오줌똥 싸는일도 부지기수
    산책도 훈련을 해야 상상하던 그 산책이 되는거구요
    아니면 강아지한테 덤벼들고 사람한테 덤벼들고 힘들어요
    하지만 그 모든걸 다 감수하고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존재이지만 어쨌든 그렇습니다

  • 6. 만약
    '26.4.11 11:30 AM (125.187.xxx.44)

    조건이 좋으시네요
    냄새나 털은
    종마다 달라요
    푸들, 말티즈, 요크셔테리어가 덩치도 많이 안크고 털빠짐이 없어요

    저희.아이는 운좋게 몸냄새도 없어서 수월하게 키웠어요
    저렇게 사랑스러운 존재를
    품을 수 있다는건 행운중에 행운입니다.
    게다가 스스로 선택할 수도 있는...
    강아지 데려오실때 너무 어필하는 아이보다얌전히 한쪽구석에 있눈 녀석으로선택하라더군요
    선택하세요 비교적 순한 아이일 확률이 높대요
    기왕이면 유기견센터에 있눈 아기도 좋구요

  • 7. .....
    '26.4.11 11:45 AM (175.117.xxx.126)

    남편이 반대면 안 키우시는 게..

    저는 제가 반대했는데 남편이 극구 대려오더니
    남편이 산책 목욕 아무것도 안 해요 ㅠ
    다 제 차지 ㅠ
    그나마 애가 초등 고학년되니
    애가 너무너무 강아지를 사랑해서
    산책 목욕 다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서 제가 덜 힘들어지긴 했어요 ㅠ

    강아지 일단 배변훈련이, 강아지마다 다른데 저희 개는 대략 6개월 좀 넘게 걸린 듯요 ㅠ
    강아지가 거실 바닥 여기저기 배변 실수하면
    거길 소독제로 박박 닦고 거기다가 배변패드 깔고.. 이걸 무한반복..
    나중엔 거실 전체가 배변패드로 도배..
    배변패드에다가 싸기만 하면 오도방정 헐리우드액션 칭찬하고 간식으로 보상..
    그러다가 안 싸는 배변패드 하나씩 치우다가 2장쯤 남으면
    슬금슬금 내가 최종 위치시키고 싶은 곳으로 슬슬 끌어다 놓으면 완료입니다..
    이거 하는 동안 계속 바닥에 흘린 똥오줌 세정제로 닦고 개는 잘 하면 칭찬하고 간식보상.. 이걸 6개월쯤 하시면 됩니다...
    참 쉽죠? ㅠㅠㅠㅠㅠㅠㅠ
    인테리어는 좀 포기하시는 게..
    일단 바닥재에 대소변 한 방울도 안 흘리고 배변훈련이 되지는 않습니다... ㅠ
    소파 긁는 거 못하게 하시려면
    처음부터 소파에는 못 올라오게 훈련하면 되더라고요. 그건 가능.

    배변훈련만 되면 사실 매일 산책, 일주일에 한번 목욕이 제일 힘듭니다...
    가족구성원 누가 아프거나 바쁘거나 하면 참 곤란해지죠 ㅠ

  • 8. 마음에담다
    '26.4.11 11:56 AM (58.29.xxx.120) - 삭제된댓글

    2~3살 지능을 가자 돌쟁이 아가를 15~20년 돌봐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선택이 쉬울 것 같아요.
    실제로 안기고 사랑스러운 건 돌쟁이 아가예요.
    나이들어 아프기 전까지는.

    하지만
    평생 아가라 노견이 되어 아파도 표현 못하니 안타까움과 선택의 기로가 많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위험을 감당하고 마취를 시키고 스켈링을 해야할까? 치석이 쌓여 잇몸에 세균감염을 운명에 맡기고 스켈링을 포기해야 할까? 생사 장담을 못하는데 입원을 시켜 생명연장을 운을 맡기느냐 엄마 품에서 떠나게 하느냐?
    강아지는 보호자가 왜 자기를 버릴까? 괴롭힐까?로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요. 기타등등 아프거나 노견이 되면 사랑의 깊이만큼 힘들어요.
    다행히도 건강하게 잘 살다 보내면 최상이지만요.

    아팠을때의 경제적인 대책도 필요하구요.
    이밖에도
    현재 보호자의 상황이 15년 20년 후까지도 안정적이면 최상의 조건이 되겠네요. 보호자도 나이 들어가니까요.

  • 9. 마음에담다
    '26.4.11 12:03 PM (58.29.xxx.120) - 삭제된댓글

    2~3살 지능을 가자 돌쟁이 아가를 15~20년 돌봐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선택이 쉬울 것 같아요.
    실제로 안기고 사랑스러운 건 돌쟁이 아가예요.
    나이들어 아프기 전까지는.
    털 안날리고 목덜미에 구수한 과자굽는 냄새풍기는 푸들 키웁니다. 대신 입질 심하고 말썽이 열 마리 몫을 합니다.
    그런가 하면 열 마리도 키울 자신 있지만 최강 악취 풍기는 다른 한 마리도 있습니다. 강아지 입양도 운명의 끈이 엮어주는 거라 생각돼요^^

    현재 조건보다는 미래를 더 고민하셨으면 합니다.
    강아지는 위에 말씀드린대로 평생 아가입니다. 노견이 되어 아파도 표현 못하니 안타까움과 선택의 기로가 많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위험을 감당하고 마취를 시키고 스켈링을 해야할까? 치석이 쌓여 잇몸에 세균감염을 운명에 맡기고 스켈링을 포기해야 할까? 생사 장담을 못하는데 입원을 시켜 생명연장을 운을 맡기느냐 엄마 품에서 떠나게 하느냐?
    강아지는 보호자가 왜 자기를 버릴까? 괴롭힐까?로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요. 기타등등 아프거나 노견이 되면 사랑의 깊이만큼 힘들어요.
    다행히도 건강하게 잘 살다 보내면 최상이지만요.

  • 10.
    '26.4.11 12:04 PM (125.176.xxx.8)

    저는 동물과 어떻게 한집에서 살지? 하던사람입니다.
    강아지 키우면 더러워서 음식 먹기도 싫고.
    딸이 강아지 고양이 데려오면 쫒아내고.
    그런데 딸이 또 강아지를 사왔더라고요.
    어쩔수 없이 키운지 12년
    그때부터 제가 모든것 돌봐줍니다.
    더럽지도 않고 . 나이들어가는것이 불쌍하고 ᆢ
    가족이 되니 돈도 써야 될때는 쓰고 ᆢ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는 잘 돌봐주어야죠.
    가족이니까.

  • 11. 마음에담다
    '26.4.11 12:04 PM (58.29.xxx.120) - 삭제된댓글

    2~3살 지능을 가진 돌쟁이 아가를 15~20년 돌봐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선택이 쉬울 것 같아요.
    실제로 안기고 사랑스러운 건 돌쟁이 아가예요.
    나이들어 아프기 전까지는.
    털 안날리고 목덜미에 구수한 과자굽는 냄새풍기는 푸들 키웁니다. 대신 입질 심하고 말썽이 열 마리 몫을 합니다.
    그런가 하면 열 마리도 키울 자신 있지만 최강 악취 풍기는 다른 한 마리도 있습니다. 강아지 입양도 운명의 끈이 엮어주는 거라 생각돼요^^

    현재 조건보다는 미래를 더 고민하셨으면 합니다.
    강아지는 위에 말씀드린대로 평생 아가입니다. 노견이 되어 아파도 표현 못하니 안타까움과 선택의 기로가 많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위험을 감당하고 마취를 시키고 스켈링을 해야할까? 치석이 쌓여 잇몸에 세균감염을 운명에 맡기고 스켈링을 포기해야 할까? 생사 장담을 못하는데 입원을 시켜 생명연장을 운을 맡기느냐 엄마 품에서 떠나게 하느냐?
    강아지는 보호자가 왜 자기를 버릴까? 괴롭힐까?로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요. 기타등등 아프거나 노견이 되면 사랑의 깊이만큼 힘들어요.
    다행히도 건강하게 잘 살다 보내면 최상이지만요.

  • 12. 님.
    '26.4.11 12:04 PM (121.182.xxx.113)

    인테리어 돼 있는 집
    냄새, 털 별로

    답정녀이신데 뭘 더 말할까요?

    푸들키웁니다
    털빠짐은 거진 없는데 지인들 놀러오면 냄새는 난다고 하네요
    안키우시길 부탁드립니다

  • 13. 마음에담다
    '26.4.11 12:06 PM (58.29.xxx.120)

    2~3살 지능을 가자 돌쟁이 아가를 15~20년 돌봐야 한다고 생각하시면 선택이 쉬울 것 같아요.
    실제로 품에 파고들어 안기고 사랑스러운 건 평생 돌쟁이 아가예요.
    나이들어 아프기 전까지는.
    털 안날리고 목덜미에 구수한 과자굽는 냄새풍기는 푸들 키웁니다. 대신 입질 심하고 말썽이 열 마리 몫을 합니다.
    그런가 하면 열 마리도 키울 자신 있지만 최강 악취 풍기는 다른 한 마리도 있습니다. 강아지 입양도 운명의 끈이 엮어주는 거라 생각돼요^^

    현재 조건보다는 미래를 더 고민하셨으면 합니다.
    강아지는 위에 말씀드린대로 평생 아가입니다. 노견이 되어 아파도 표현 못하니 안타까움과 선택의 기로가 많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위험을 감당하고 마취를 시키고 스켈링을 해야할까? 치석이 쌓여 잇몸에 세균감염을 운명에 맡기고 스켈링을 포기해야 할까? 생사 장담을 못하는데 입원을 시켜 생명연장을 운을 맡기느냐 엄마 품에서 떠나게 하느냐?
    강아지는 보호자가 왜 자기를 버릴까? 괴롭힐까?로 받아들일 수 있으니까요. 기타등등 아프거나 노견이 되면 사랑의 깊이만큼 힘들어요.
    다행히도 건강하게 잘 살다 보내면 최상이지만요.

  • 14. ..
    '26.4.11 12:29 PM (118.235.xxx.97)

    유기견 넷. 길냥이 하나 구조해서 키우는 집사인데..
    저는 원글님 조건 좋다고 생각했는데
    답글들 보다보니...
    냄새 털 위생 이런거에 민감하시면 시작조차
    하지말란 분들이 많네요. 이해가 가면서도
    막상 키워보면 어느정도 자연스레 포기할 부분이라
    별문제 아닐것 같기도 하구요.

    그럼 소형견 한두달 임보..해보세요.
    임보처 구하는 단체 많거든요

  • 15. 마녀부엌
    '26.4.11 1:05 PM (210.178.xxx.216)

    사람의 아이는 자라 스스로 샤워하고
    제발로 미용실가고
    혼자 밥을 차려머고
    손발톱 정리도 스스로 하게 됩니다.
    강아지는 나이들수록
    냄새도 나고
    눈도 뿌예지고
    더러는 피부가 더러는 암에 걸리기도 해요.
    의료보험도 안되는데
    백내장 한쪽눈 하는데 몇백 이래요.
    이런 미래가 아무렇지도 않을 만큼
    우리 가족에게 너무 큰 일을 해서
    저는 끝까지 최선을 다 할거예요 .
    너무 이쁠때를 걱정마시고
    8살부터를 고민하신 후
    결정하세요.

  • 16. 111
    '26.4.11 1:09 PM (106.101.xxx.249)

    유기견 입양해서 9년째 키우고있어요
    저는 이왕이면 유기견 추천드려요
    제가 일하긴 하지만 강아지 혼자 있는 시간은 4-5시간쯤이고 산책하며 같이 운동하고 정서적으로도 저나 아이에게 모두 도움이 많이 되는지라 강아지 키운건 후회하지 않습니다

  • 17.
    '26.4.11 1:20 PM (119.70.xxx.90)

    십년이상 키웠습니다
    아이키우는거랑 비슷해요
    십년이상을 아이들 폭풍같던 중고시절 같이거치고
    우리를 하나로 엮어준 고마운 존재예요
    쳐다만봐도 웃음이나는 귀여운 아기ㅎ
    내가 피곤하고 힘들어도 얘생각해서 나가서 바람쐬줘야되고
    강제운동 장난아닙니다
    덕분에 매일나가서 사계절 꽃피는거 지는거 같이 보고
    새소리 바람소리 같이 힐링해요
    유기견강아지 데려오세요
    주위보니 애견샵 품종견이 더 여기저기 아프더만요
    엄마랑 넘 일찍떼어놔 사회성 안좋은 애들도 많고요

  • 18. . .
    '26.4.11 1:40 PM (125.130.xxx.86)

    1. 털 안빠지는 종으로(푸들 말티푸 푸숑 등)

    2.새끼때 데려오면 이쁘긴 너무이쁜데
    똥오줌 못가리고 자주 토하고
    이갈이하며 온집안 가구 벽지 갉아놓으니
    1살정도의 배변훈련된 녀석

    이정도 조건으로 데려오시면
    인테리어된집, 털, 냄새 문제없어요

    배변판에 요석이 쌓이면 닦아도 냄새나는데
    요석제거제 주1회 해주면 되고

    돈은 내가 쓰고싶은만큼 들어요
    옷 하네스 사료 비싼것도 워낙많고
    내 수준에서 적당한거 하면되고
    년3회 필수접종과
    월1회 심장사상충, 구충제는 동네약국에서도 팔아요

  • 19. 솔직히
    '26.4.11 2:53 PM (180.64.xxx.230)

    개들중에 난이도가 하 인 애가 있어요
    시츄
    그러나 시츄는 털에 유분기가 있어 진짜 깔끔하게 해주지
    않으면 냄새 많이나요
    유분기없는 건조한털을 가진 애들은 자체 냄새는 덜하죠
    그러나 시간 많다고 개를 잘 키우는건 아니예요
    빠릿빠릿한 사람들이 키워야
    강아지도 행복합니다
    집에 데려다놓고 규칙적인 산책없고
    배변패드 여러번 쌀때까지 치우지도않고
    애들 물그릇 밥그릇 먹자마자 설거지하지않으면
    집에서 당연히 냄새나요
    똥누면 휴지에 물묻혀 똥꼬도 닦아줘야돼요
    지인집에 갔는데 물그릇에 물이 별로없어
    갈아주다가 깜놀했어요
    물그릇을 매번 닦지도않고 그냥 물만 채워줬는지
    바닥에 물때가 두껍게 끼어 미끌미끌 난리더군요
    그집에 시츄가 있는데 얼굴 가까이만 가도
    냄새가 정말,,
    이도 안닦이고 젖은눈꼽 끼었는데 닦아주질않아
    얼굴 근처만 가도 눈 입에서 냄새가 너무나서
    진짜 헛구역질 났어요

  • 20. ㅇㅇ
    '26.4.11 5:42 PM (117.111.xxx.71)

    냄새, 털 이런건 좀 별로라서
    >키우지 마세요
    반려견은 인테리어용 무생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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