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사는데요
강남 에 일이 있어서 ㅡ 눈썹 거상 상담ㅡ ㅎ ㅎ
가는데
두꺼운 가디건 괜찮을까요
저 사는 여긴
흐리고 좀 쎄한 날씨라 괜찮을거 같기도
한데
너무 오랫만에 가는 서울이라
감이 안오네요
경기북부 사는데요
강남 에 일이 있어서 ㅡ 눈썹 거상 상담ㅡ ㅎ ㅎ
가는데
두꺼운 가디건 괜찮을까요
저 사는 여긴
흐리고 좀 쎄한 날씨라 괜찮을거 같기도
한데
너무 오랫만에 가는 서울이라
감이 안오네요
경량패딩 입으세요
나쁘지 않아요
흐려서 쌀쌀하다고 느껴집니다
지금은 10도지만 낮최고가 17도로 좀 따뜻해지겠어요.
저라면 바람막이나 점퍼 입겠지만..
가디건 입더라도 이너로 몇 겹 겹쳐입고 머플러도 하세요.
더우면 벗으면 되지만 추우면 방법이 없어요.
지금 서울역인데 전 얇은 가디건 입었어요…
참고로 갱년기라 열이 펄펄…
사람들은 가디건 입고 있어요…
감기 심하게 걸려 죽다 살아난 후 남 신경 안쓰고 입어요.
어제도 패딩에 털신 신었어요.
4월인데도 너무 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