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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버거운 분들

조회수 : 4,356
작성일 : 2026-04-11 08:59:41

돈 문제로 또는 인간관계 문제로 

각기 다른 문제로 삶이 힘든 분들 많으시겠죠

저는 매일 성경 말씀 읽으며 하나님 붙잡고 버티고 있는데

다른분들은 어떤 방법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계신가요?

IP : 223.38.xxx.1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 내려놨어요
    '26.4.11 9:01 AM (118.235.xxx.153)

    아등바등하며 버티다가 다 내려놨어요.
    빚을 갚기 위한 빚은 더 안 하려고요.

  • 2. ...
    '26.4.11 9:01 AM (211.109.xxx.231)

    저두 하나님께 기도로 하루하루 버팁니다

  • 3. ....
    '26.4.11 9:03 AM (117.111.xxx.206)

    끝을 알수 없는 동굴 속이 아니라 언젠가 환한 빛이
    보이는 터널이라고 생각해요

  • 4. 오늘
    '26.4.11 9:07 AM (211.246.xxx.120) - 삭제된댓글

    오늘하루 무사히 보냄에 감사합니다
    늘 그렇게 하고 있어요

  • 5. ...
    '26.4.11 9:17 AM (175.119.xxx.68)

    언제 죽으면 될까 매일 생각하고 있어요.

  • 6. 원글님
    '26.4.11 9:22 AM (211.235.xxx.65)

    참으로 현명하시네요
    저도 성경 꺼내들었습니다

  • 7. ㅡㅡ
    '26.4.11 9:40 AM (175.127.xxx.157)

    저는 체력이 약해서 힘들어요
    감기까지 걸리니 숨쉬는 것도 버겁네요
    그래서 다 내려놓고 쉼을 선택했어요
    내가 다 하려던 것들, 삶을 개선해야된다는 생각들
    내려놓고 그냥 푹 쉽니다.. 그러니 제 호흡이 느껴지고
    고요한 쉼의 중요성을 느낍니다
    말씀도 듣고 보고 합니다 정신이 온전해지는 느낌입니다

  • 8. 인생
    '26.4.11 12:32 PM (1.229.xxx.233)

    50 넘으니 인생의 디폴트는 고통인 것 같아요.
    다들 속내를 들여다보면 하나같이 행복하기만 한 사람은 없어요. 여러가지 모습으로 자기만의 십자가를 다 지고 있어요.
    소소한 행복부터 찾으세요. 그러면 감사한 마음이 생깁니다.
    겨울 끝자락의 서늘한 바람도 감사하고
    흩날리는 벚꽃잎에 잠시 취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따뜻한 햇살이 내 머리로 내려 앉음에 감사하고..
    지나가는 강아지의 귀여운 몸짓을 보고 미소를 띄게하심에 감사하고..
    마음에 평안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 9.
    '26.4.11 1:00 PM (106.241.xxx.74) - 삭제된댓글

    가장좋은방법은 몸을움직이에요.
    알바해보세요.모든생각이 멈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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