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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가 왕좌랍시고 버린 의자에 앉네요

.. 조회수 : 10,247
작성일 : 2026-04-11 04:55:10

골드버튼 받았다며 목에 걸고 시내를 싸돌아다니다 누가 버리려고 내놓은 의자에 앉아 왕좌라고 거드름을 피웁니다. 웃긴 사람이에요 ㅋㅋㅋ

 https://youtu.be/g5DQgL-qvxQ?si=PrctrAY8VQJmt_Pq

IP : 211.234.xxx.7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1 6:07 AM (58.79.xxx.138)

    댓글이..
    상상이상으로 미친 사람이라고
    공무원이었던게 목줄이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이사람
    '26.4.11 6:27 AM (211.52.xxx.84)

    웃음소리 넘 웃겨요 ㅋ

  • 3. 영통
    '26.4.11 6:48 AM (211.241.xxx.201)

    김선태 ..
    나는 안 봐야지 나는 안 봐야지..하고 버텼는데

    님 글 보고 드디어 김선태 유튜브 봤네요

    김선태의 매력이 뭔지 알겠어요

    웃음을 주되 짧게 툭 웃기고 마는 간결하고 깔끔한..
    기획도 가미된 유머..거기에 정확한 발음

  • 4. 큰장점이
    '26.4.11 6:57 AM (121.173.xxx.84)

    영상 진행이 아주 빨라서 지루할 틈이 1초도 없어요. 영상길이도 짧기때문에 플레이시작하면 끝까지 반드시 보게 됨.

  • 5. ,,,,
    '26.4.11 7:07 AM (218.147.xxx.4)

    길이가 짧아도 지루한 영상들도 있는데 이분건 귀 기울여 보게 되더라구요

  • 6. 이 사람이
    '26.4.11 7:15 AM (121.134.xxx.62)

    충주맨 맞나요? 이름이 김선태군요

  • 7. 쓸개코
    '26.4.11 7:43 AM (175.194.xxx.121)

    벌쏘강도 웃기고 김선태 낡은의자 뭐예요 ㅎ

  • 8. ..
    '26.4.11 8:14 AM (211.234.xxx.208)

    재능있고 선 지키는 사람이라 한번씩 웃게 돼서 잘 되길 바라게 되는데 아들뻘이라선지 어디서 혼자 울고있지나 않을지 짠하기도 해요.
    충주에선 땅신령님도 예뻐하시겠죠. 잘나가면 잡음이 많을 수 밖에 없으니 적어도 충주에선 공무원이든 시민들이든 아껴주길 바랍니다.

  • 9. 응?
    '26.4.11 10:17 AM (211.214.xxx.124) - 삭제된댓글

    어디서 혼자 울고 있지나 않을지 짠하기도..

  • 10. 응?
    '26.4.11 10:17 AM (211.214.xxx.124)

    어디서 혼자 울고 있지나 않을지 짠하기도.. 이건 과한데요?

  • 11. ㅇㅇ
    '26.4.11 10:22 AM (222.107.xxx.238) - 삭제된댓글

    전 김선태 충주맨으로 떴을때도

    못생겨서(?!,  죄송합니다ㅠ) 
    그리고 딱히 궁금하진 않아서 안 보다가
    진짜 하도 여기저기서 난리길래,
    우리은행 홍보영상 보고.. 아, 난놈은 난놈이구나 싶더라구요.

    근데 원글님, 왜 어디서 혼자 울고 있지나 않을지 짠하다고 하세요?
    충분히 난 사람이고, 잘 살 사람같은데요?

    그래도 구독 안 하고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오늘ㅋ 이 글보고 유투브 본 후 바로 구독 눌렀어요ㅋㅋ

  • 12. ㅇㅇ
    '26.4.11 10:23 AM (222.107.xxx.238)

    김선태 충주맨으로 떴을때도

    못생겨서(?!, 죄송합니다ㅠ)
    그리고 딱히 궁금하진 않아서 안 보다가
    진짜 하도 여기저기서 난리길래,
    우리은행 홍보영상 보고.. 아, 난놈은 난놈이구나 싶더라구요.
    그래도 구독 안 하고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오늘ㅋ 이 글보고 유투브 본 후 바로 구독 눌렀어요ㅋㅋ

    근데 원글님, 왜 어디서 혼자 울고 있지나 않을지 짠하다고 하세요?
    충분히 난 사람이고, 잘 살 사람같은데요?;;;;;;;

  • 13. ...
    '26.4.11 10:34 AM (1.231.xxx.159)

    재능있고 떼돈 벌고 있고 가정 잘 꾸려서 살고있고 심지어 멘탈도 굉장히 쎄보이는 30대 남성이 어느포인트에서 짠하다고 느끼신건지 궁금하네요..

  • 14. ..
    '26.4.11 10:58 AM (211.234.xxx.76)

    늙으면 눈물이 많아진다더니 그래서 그런가 봐요. 조카라면 괜히 걱정될 것 같아요.(너무 늙었나..) 선태야 밥 잘 먹고 다니고 흑흑흑...... 좀 농담이고요.

    멘탈이 쎄보이지만 독기있는 타입은 아니게 보여서 그렇다고 누구에게 하소연할 성격같지도 않고 해서 사무실에서 혼자 쓸쓸하게 앉아있는 시간도 있을지 모르겠다 싶어 짠한가 봐요. 아님 말고요. 내 조카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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