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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는 약처방 전문가이지 상담 전문가는 아니지 않나요?

그냥 조회수 : 1,475
작성일 : 2026-04-10 23:19:07

공부만 하고 의학에만 종사했는데

무슨 양육법이니 그런 걸 아주 잘 아는 사람은 아니죠

증상듣고 약처방해주고 그런 쪽 전문가이구요

오은영은 특별한 케이스이고

 

개인적으로 심리학이나 이런 건 유행타고

자꾸 변하는 듯

지금 시대에는 또 이호선 상담이 통찰력있고더 잘 맞는 듯

 

재미는 있지만 알맹이는 없는 건 김창옥

IP : 211.234.xxx.1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의
    '26.4.11 12:23 AM (220.127.xxx.131)

    많은 사람들이 정신과의사들은 심리학 식견이 있을거라 짐작하는데, 사실 아니죠. 정신분석이나 상담 제대로 하려면 그들도 따로 수련받아야 합니다. 근데 제대로 정신분석 수련받는 정신과 의사는 거의 없을걸요.

  • 2. 상담까지
    '26.4.11 1:11 AM (211.36.xxx.23)

    하는 정신과 의사 있어요
    그리고 심리상담사에게 상담 받는 것도
    의학적 소견을 바탕으로 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격으로 상담해요

  • 3. 정신분석 대가는
    '26.4.11 11:14 AM (211.194.xxx.189)

    홍택유 교수님 정신분석 대가예요.. 미국에서 제대로 공부하시고
    강남에서 홍정신택유 교수님 정신분석 대가예요.. 강남에서 홍정신건강의학과의원.
    정신분석하는데 비보험입니다. 가족이 정신과의사라서 이분이 대가라고 인정받는답니다.

    기사 캡춰-
    -홍택유 박사는 1995년 미국 샌디에고 정신분석연구소를 수료하고 울산의대 정신과 교수 역임 후 정신분석 분야에 매진해 왔다.
    국제정신분석학회는 정신분석학 창시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 박사가 주도해 1910년 창설한 정신분석학의 메카로, 관련 연구와 치료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정도언 교수[사진 左], 홍정신건강의학과 홍택유 원장(전 울산의대 정신과 교수)[사진 中], 건국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유재학 교수[사진 右] 등 3명이 국제정신분석학회가 인증하는 ‘교육 및 지도분석가’ 자격을 국내 최초로 취득했다.

  • 4. 그게
    '26.4.11 12:41 PM (1.229.xxx.233)

    정신과 닥터든 심리상담사든. 아무리 유명하고 잘 한다는 사람이라도 그게 그 사람 자체 본성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아무리 이론적으로 공부를 했어도 그 사람 자체 성향과 인성은 변하지 않아 상담을 해보면 나랑 맞는 사람 찾는게 제일입니다.
    요즘 장 나오는 이×선씨도 과거랑 다른 스탠스를 보이고 있다잖아요. 상황과 시대의 변화에 따라 자신의 생각이 변할 수는 없지만 본성은 안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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