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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 해드세요

... 조회수 : 5,125
작성일 : 2026-04-10 20:17:02

재료비도 싸고 맛도 좋고 푸짐하네요

1만원 이하로 가능해요

아침에 하나로마트 갔더니 세일하는 팩이 있어서 사니 닭볶음탕 용 한팩이 7천원쯤 하네요.

감자 한알 사면 재료 끝이에요.

집에 양파, 파는 있잖아요.

고추가루, 고추장 간장 등 레시피의 한숟가락은 크게 듬뿍 한수저에요. 그래야 맛이 나더라구요. 

IP : 219.254.xxx.17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같은날
    '26.4.10 8:20 PM (49.170.xxx.188)

    뜨끈한 닭매운탕 좋지요.
    감자도 있고 닭만 사면 되는데 끓이기 귀찮아서 삼겹살 먹었네요.
    감자소비를 위해서 내일이라도 해먹어야겠어요.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 2. ...
    '26.4.10 8:20 PM (219.254.xxx.170)

    만들기 너무 쉽잖아요

  • 3. 헐~
    '26.4.10 8:26 PM (118.235.xxx.242)

    전 묵은지 넣고 닭넣고 양녕해서 압력솥에다
    끓었어요.

  • 4. ...
    '26.4.10 8:26 PM (119.69.xxx.167)

    닭 전처리가 너무 귀찮아요ㅠ
    한번 데쳐내고 저는 껍질 덜렁거리는건 다 떼어내거든요..
    내장 붙어있는 부분도 떼고..
    그런게 너무 귀찮아요
    다 때려넣고 푹 익히기만 하는건 쉽지만요

  • 5. 아까
    '26.4.10 8:26 PM (121.173.xxx.84)

    닭볶음탕 먹었어요

  • 6. 귀여워요
    '26.4.10 8:27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닭볶음 탕이 냄비에서 끓으면서
    뽀글뽀글 소리가 들리는거 같아요.

  • 7. 쓸개코
    '26.4.10 8:35 PM (175.194.xxx.121)

    119님 재래시장에서 사면 껍질 다 떼줍니다.
    저도 닭껍질 다 떼고 한번 데치고.. 그래도 노란기름 달려있으면 다 떼고 해요.

  • 8. 쓸개코님
    '26.4.10 9:19 PM (211.206.xxx.191)

    혹시 경동시장에서 닭 껍질 벗겨 달라고 해도 될까요?
    닭고기 파는 가게 항상 사람 많던데.

  • 9. ..
    '26.4.10 9:23 PM (116.121.xxx.21)

    오 시장에서는 요즘 떼주는가보네요
    좋아졌군요
    시장이 너무 머네요

  • 10. 쓸개코
    '26.4.10 9:25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211님 저 닭 경동시장에서 사요 ㅎ
    제가 사는 가게는 그 통닭골목 있죠? 청량리 전통시장이라고 간판이 있어요.
    그 끝으머리 청과시장 빠져나가는 쪽. 왼쪽에 닭집이 있는데 싹 벗겨주세요.
    이천농장근처 큰 닭집들은 사람도 많고 뭐 고르기도 전에 먼저 골라주시는데 ㅎ
    그 전통시장 닭집은 제가 편하게 고르고 한마리 사면 닭똥집도 몇개 넣어주세요.ㅎ
    상호가 기억이 안 나네요.

  • 11. 쓸개코
    '26.4.10 9:29 PM (175.194.xxx.121)

    211님 저 닭 경동시장에서 사요 ㅎ
    제가 사는 가게는 그 통닭골목 있죠? 청량리 전통시장이라고 간판이 있어요.
    그 끝으머리 청과시장 빠져나가는 쪽. 왼쪽에 닭집이 있는데 싹 벗겨주세요.
    이천농장근처 큰 닭집들은 사람도 많고 뭐 고르기도 전에 먼저 골라주시는데 ㅎ
    그 전통시장 닭집은 제가 편하게 고르고 한마리 사면 닭똥집도 몇개 넣어주세요.ㅎ
    상호가 기억이 안 나네요. 위치가 일광족발 바로 옆집이에요.

  • 12. 오오
    '26.4.10 11:18 P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쓸개코님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 13. 오오
    '26.4.10 11:18 PM (211.206.xxx.191)

    쓸개코님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일광족발 바로 옆집 저장.^^

  • 14. ...
    '26.4.11 12:28 AM (219.254.xxx.170)

    전 물에 잠깐 담가뒀다가
    물에 한번 살짝 삶아요 살짝만. 그리고 그 물은 버리고.
    그 상태로 집게와 가위 사용하면 껍질도 잘 벗겨지고 기름기도 잘라버려요.
    그러면 쉽더라구요

  • 15. 예전에
    '26.4.11 4:50 AM (211.118.xxx.173)

    여기서 본거 같은 닭볶음탕 레시피인데 액젓을 넣어서 국물을 자작하게 만드는 거였어요.
    그대로 했더니 너무 맛있었는데 그 뒤로 자주 안했더니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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