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비도 싸고 맛도 좋고 푸짐하네요
1만원 이하로 가능해요
아침에 하나로마트 갔더니 세일하는 팩이 있어서 사니 닭볶음탕 용 한팩이 7천원쯤 하네요.
감자 한알 사면 재료 끝이에요.
집에 양파, 파는 있잖아요.
고추가루, 고추장 간장 등 레시피의 한숟가락은 크게 듬뿍 한수저에요. 그래야 맛이 나더라구요.
재료비도 싸고 맛도 좋고 푸짐하네요
1만원 이하로 가능해요
아침에 하나로마트 갔더니 세일하는 팩이 있어서 사니 닭볶음탕 용 한팩이 7천원쯤 하네요.
감자 한알 사면 재료 끝이에요.
집에 양파, 파는 있잖아요.
고추가루, 고추장 간장 등 레시피의 한숟가락은 크게 듬뿍 한수저에요. 그래야 맛이 나더라구요.
뜨끈한 닭매운탕 좋지요.
감자도 있고 닭만 사면 되는데 끓이기 귀찮아서 삼겹살 먹었네요.
감자소비를 위해서 내일이라도 해먹어야겠어요.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만들기 너무 쉽잖아요
전 묵은지 넣고 닭넣고 양녕해서 압력솥에다
끓었어요.
닭 전처리가 너무 귀찮아요ㅠ
한번 데쳐내고 저는 껍질 덜렁거리는건 다 떼어내거든요..
내장 붙어있는 부분도 떼고..
그런게 너무 귀찮아요
다 때려넣고 푹 익히기만 하는건 쉽지만요
닭볶음탕 먹었어요
닭볶음 탕이 냄비에서 끓으면서
뽀글뽀글 소리가 들리는거 같아요.
119님 재래시장에서 사면 껍질 다 떼줍니다.
저도 닭껍질 다 떼고 한번 데치고.. 그래도 노란기름 달려있으면 다 떼고 해요.
혹시 경동시장에서 닭 껍질 벗겨 달라고 해도 될까요?
닭고기 파는 가게 항상 사람 많던데.
오 시장에서는 요즘 떼주는가보네요
좋아졌군요
시장이 너무 머네요
211님 저 닭 경동시장에서 사요 ㅎ
제가 사는 가게는 그 통닭골목 있죠? 청량리 전통시장이라고 간판이 있어요.
그 끝으머리 청과시장 빠져나가는 쪽. 왼쪽에 닭집이 있는데 싹 벗겨주세요.
이천농장근처 큰 닭집들은 사람도 많고 뭐 고르기도 전에 먼저 골라주시는데 ㅎ
그 전통시장 닭집은 제가 편하게 고르고 한마리 사면 닭똥집도 몇개 넣어주세요.ㅎ
상호가 기억이 안 나네요.
211님 저 닭 경동시장에서 사요 ㅎ
제가 사는 가게는 그 통닭골목 있죠? 청량리 전통시장이라고 간판이 있어요.
그 끝으머리 청과시장 빠져나가는 쪽. 왼쪽에 닭집이 있는데 싹 벗겨주세요.
이천농장근처 큰 닭집들은 사람도 많고 뭐 고르기도 전에 먼저 골라주시는데 ㅎ
그 전통시장 닭집은 제가 편하게 고르고 한마리 사면 닭똥집도 몇개 넣어주세요.ㅎ
상호가 기억이 안 나네요. 위치가 일광족발 바로 옆집이에요.
쓸개코님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쓸개코님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일광족발 바로 옆집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