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이 위내시경후 부는 검사에서 헬리코박터균 제균하라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걱정 조회수 : 2,080
작성일 : 2026-04-10 20:02:48

아들이 위내시경을 했는데 결과를 봐주시는 의사선생님께서 부는 검사를 권하셨고 지역병원에서

헬리코박터 제균치료 받으라는 결과를 받았어요

약이 독해서 토할거 같고 어지럽고 속이 쓰리고 변비도 있다는 경험담이 있고 치료해도 제균이

다 안되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걱정이네요

약이 항생제인거죠?

위보호제도 같이 처방 되는거 아닌가요? 그래도 속이 쓰린가보네요ㅠㅠ

가족들도 같이 부는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셨는데 위내시경까지 같이 해야하는건가요?

저는 작년에 위내시경 했을때 위염이 조금 있다고 하긴 했거든요

 

 

IP : 1.234.xxx.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26.4.10 8:07 PM (1.230.xxx.192)

    저는 헬리코박터 제균치료 약 먹었는데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그냥 일반약이랑 다를 바가 없었거든요.

  • 2. 저도
    '26.4.10 8:12 PM (112.168.xxx.110)

    제균했었는데 별다른 이상없이 편하게 먹었습니다.

  • 3.
    '26.4.10 8:16 PM (221.138.xxx.92)

    하세요.
    저희 아들도 20대 중반에 했어요.
    시간 잘 맞춰 먹으면 되고
    자다가도 위 아퍼서 약 찾던 애였는데 싹 사라졌어요.

  • 4. 제균
    '26.4.10 8:20 PM (125.130.xxx.117)

    전 제균 2벅이나 했는데 두 번 다 아무 이상 없이 다 끝까지 잘 먹었어요. 그낭 약 먹는 것 같았어요.
    제균하니 속쓰림 증상이 없어지고 속도 편해졌어요.

  • 5. 다행
    '26.4.10 8:26 PM (1.234.xxx.42)

    많이 힘들지 않게 제균 된 분들도 계시다니 좀 안심이 되네요
    음님 아드님은 치료 받길 정말 잘하셨네요
    저도 얼른 검사 받아봐야겠어요

  • 6.
    '26.4.10 8:35 PM (210.96.xxx.10)

    저도 내시경에서 헬리코 나와서
    월요일부터 현재 약 먹고 있어요. 2주간
    저도 후기 찾아보고 엄청 떨고 긴장했는데
    밥을 잘먹고 약을 먹으니 생각보다 할만해요
    약먹은후 쓴맛이 좀 올라오는데
    그건 물 마시면 나아지고요
    제균은 미리 할수 있으면 좋죠

  • 7. 차근차근
    '26.4.10 8:46 PM (175.209.xxx.150)

    10년전에는 힘들어서 치료하다 포기했고
    이번 검사에서 치료하라해서 했는데
    별로 힘들지 않았어요
    약이 좋아졌나봐요

  • 8.
    '26.4.10 9:22 PM (117.111.xxx.67)

    제균 1회차에서 실패하고 2회차에 성공했는데
    진짜 힘들었어요.
    근데 하고 나니까 새로운 삶을 살게 됨.
    꼭 하라 하세요.
    약을 시간 알람맞춰놓고 정확히 복용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힘들어도 꼭 하라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32 요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계속 흥얼거리네요 2 .. 2026/04/12 1,371
1804531 50대 촉촉한 썬쿠션 뭐쓰세요? 13 55세 2026/04/12 3,149
1804530 핸드폰 어디서 사나요. 8 ㄱㄱ 2026/04/12 1,428
1804529 나를 입다물게하는 chat gtp ㅋㅋㅋ 9 00 2026/04/12 3,731
1804528 챗gpt 유료로 사용할만 한가요? 3 belief.. 2026/04/12 1,377
1804527 부부동반모임에서 남편이 절친한테 혼났네요 24 꼬소ㅎ 2026/04/12 13,572
1804526 십대애들 길에서 쌍욕하는거 들어보셨어요? 17 ... 2026/04/12 2,436
1804525 82에 오면 제가 사회성이 부족한거 같아요 28 .. 2026/04/12 4,268
1804524 장인수기자 저널리스트 3 느림보토끼 2026/04/12 1,875
1804523 중드에서 뼈말라 선호하는 이유 15 팩트 2026/04/12 5,245
1804522 미국.이란 협상 결렬 ..美 부통령"미국으로 복귀&qu.. 8 그냥 2026/04/12 4,615
1804521 이가 아프고 얼굴이 부었다면 11 치과 2026/04/12 1,371
1804520 방금 오늘주식 무섭습니다 란 제목글이 있었는데.. 5 이상 2026/04/12 4,511
1804519 예측불가 제주 초가집 짓기 1 ... 2026/04/12 1,100
1804518 명언 - 인생의 총결산 2 함께 ❤️ .. 2026/04/12 1,431
1804517 독실한 기독교인분들 4 2026/04/12 1,094
1804516 살목지... 무서운거 좋아하시는 분 꼭 보세요(feat.김윤아 .. 2 무서버 2026/04/12 2,598
1804515 지혜로운 해법 13 지혜부족 2026/04/12 2,862
1804514 아침댓바람부터 키스해줬더니 9 ㅎㅎ 2026/04/12 6,100
1804513 급질)대딩 자녀의 친구부모님 병문안 조언해주세요 11 2026/04/12 1,545
1804512 내일 이사청소하는데 질문드려요. 4 강강 2026/04/12 653
1804511 빈정거리는 사람하고 같이살수있나요 12 2026/04/12 3,132
1804510 삼계탕에 누룽지 넣어도 될까요? 6 ........ 2026/04/12 1,409
1804509 트럼프 “중국, 이란에 무기 보내면 큰 문제 생길 것” 강력경고.. 1 놀고있네 2026/04/12 1,354
1804508 지금 포천인데 경기 북부 분들 벚꽃 어디로 가야하나요? 2 ... 2026/04/12 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