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4.10 7:54 PM
(49.164.xxx.30)
어휴 유치해. .그정도도 거슬리면서 왜 만나요?
2. 머리김
'26.4.10 7:57 PM
(122.32.xxx.106)
그냥 그 엄마가 싫은걸로~~
3. ㆍ.ㆍ
'26.4.10 7:57 PM
(118.235.xxx.79)
이게 뭐가 문제인지 잘모르겠어요
4. ??
'26.4.10 7:57 PM
(175.192.xxx.94)
하늘이 엄마니까 하늘이네 반이라고 하지, 그거까지 본인 맘에 들게 말해야 해요?
맘에 안 들어 한 건 애초에 본인이네요.
5. ^^
'26.4.10 7:58 PM
(118.235.xxx.19)
어휴 진짜 유치하네요...뭐 그런걸로 별로라고 하나요@@ 그냥 안만나는게 맞을거같네요...
6. 네
'26.4.10 7:58 PM
(78.240.xxx.191)
선 긋는 거 맞아요.
원글님 하나도 안 유치해요.
기분 나쁘죠 당연히
그렇지만 그 사람에게 뭐라고 지적하면 안되요. 지적하면 원글님만 더 불리해져요. 그 사람 언행이 바뀌지 않아요.
유일한 방법 : 원글님도 똑같이 말하세요. 원글님 아이 이름이 윤선이라면 ”우리 윤선이 반은 …” 이렇게요
7. ㅎㅎ
'26.4.10 7:59 PM
(218.155.xxx.188)
저같으면
오 맞아요 저희도 하늘이반~~ 이렇게 추임새넣겠습니다.
그게 뭐라고..별생각없이 쓰는 습관인 것 같은데요 뭘
8. ...
'26.4.10 7:59 PM
(180.70.xxx.141)
아이친구엄마모임에서
내자식 반으로 부르지도 못하는건가요 ㅎㅎ
9. 묘하게
'26.4.10 8:01 PM
(1.236.xxx.114)
거슬리는 말 맞죠
그엄마 말투 별로에요
10. .......
'26.4.10 8:03 PM
(211.235.xxx.119)
헐...너무 예민한듯.
상상도 못한 포인트네요
11. ^^
'26.4.10 8:03 PM
(118.235.xxx.19)
아니 솔직히 여러명 모여서 얘기나누다보면 내 아이반도 가끔 급 생각안날때가 있지 않나요?
그래서 보통은 내아이이름 호명하면서 반이름 대는게 보통의 대화 아닌가요??
진짜 별난 사람들이 있네요~
12. 예민한듯
'26.4.10 8:05 PM
(122.32.xxx.24)
애 엄마가 자기 애 중심으로 얘기하는 건 당연해요
그럼 우리 애 반은 이것도 거슬리세요?
제 감각으로는 3반은 이러는게 더 어색해요
내 아이가 다니는 반을 왜 객관화해서 말하지 이런 느낌
13. ddd
'26.4.10 8:05 PM
(118.235.xxx.188)
옴마야....
원글님 걱정할 일이 그렇게 없으세요?
14. ㅇㅇㅇ
'26.4.10 8:06 PM
(183.103.xxx.155)
글쓴이가 그렇게 느낀다니 그럴수 있다 생각되는데
공감해 주기가 그렇게나 어려운가
댓글이 왜이래
15. ...
'26.4.10 8:07 PM
(175.124.xxx.116)
온 우주가 자기 아이 중심으로 돈다고 생각하는 엄마네요.원글님이 뭐가 예민하다는 건지 전 모르겠네요.
같은 반 아이가 있는데 내 아이 존재를 무시하는 듯한 뉘앙스가 느껴지는구만...
16. ...
'26.4.10 8:10 PM
(119.69.xxx.167)
헉 진짜 예민하시네요
우리반이라고 꼭 해야 되나봐요..
17. 뭐여
'26.4.10 8:12 PM
(175.192.xxx.94)
공감이 안되니 공감 안하는 댓글이 많은 건데
댓글이 왜 이러냐니..
18. ..
'26.4.10 8:17 PM
(211.49.xxx.150)
3월달부터 계속 볼때마다 별로더라고요.
제가 꼬여서 그럴수있지만.
그냥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했어요...ㅠㅠㅠ
동네맘 모임 정말 별로인거 아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니 끊어내지 못 하고 이꼴이네요
그 엄마 나이가 저보다 많아서
왜 그렇게 말하냐고 말도 못 해요
저는 계속 3반은 우리 3반은 이랬어 하고 마는데
본인도 느껴봐야알런지 . 저도 우리애 이름 넣어서 말해볼까부다
으악 유치빤스...하지만 제 대나무밭에 와서 말해봤네요
19. ..
'26.4.10 8:18 PM
(211.49.xxx.150)
근데 정말 다른 분들은 아무렇지도 않는거에요?
와 정신과 가볼까요.. 진지하네요 저
20. ^^
'26.4.10 8:23 PM
(59.24.xxx.184)
아니..상대방엄마가 나이가 많아서 말을 못한다는데 그럼 어리면은?? 어리든 많든 그런 얘기를 하겠다고 생각하는게 진짜 이해 불가네요..
21. ..
'26.4.10 8:34 PM
(112.223.xxx.219)
저도 땡땡이네 반이라고 얘기하는데. 다른 엄마들한테 내 아이의 반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 얘기 해주는거잖아요. 내가 아는 내 아이의 반에서 있었던 일 얘기하는거니까 우리 땡땡이네 반이라고 하죠.
원글, 몇몇 댓글 보고 너무 놀랐어요.
아....진짜 별게 다 기분 나쁜 포인트가 되는군요.
22. 원글
'26.4.10 8:49 PM
(211.49.xxx.150)
우리 아이도 있는데 땡땡이 반이라 하면
우리 아이는 뭐가 되나요?
평소에 밥먹자 뭐하자 여행가자 난리면서
그럴때 자기애만..
23. 와
'26.4.10 8:53 PM
(58.225.xxx.133)
이걸 선긋는다라고 느끼는군요 초예민...
그 엄마가 자기애 중심으로 말하는 거 같긴한데
이걸 굳이 님 아이한테 선긋는거라 해석하는 건가요?
진짜 피곤하네요...
24. ㅇㅇ
'26.4.10 8:55 PM
(211.60.xxx.228)
학교엄마랑은 안 엮이는게 답이다 싶네요
이 글을 읽고 보니
25. ㅡㅡ
'26.4.10 9:00 PM
(116.37.xxx.94)
공감이 안돼서 공감댓 못달아요
그엄마가 싫은거죠
26. 원글님처럼
'26.4.10 9:03 PM
(115.138.xxx.180)
느낄 수도 있다고는 생각해요.
근데
저는 엄마들 모임은 따로 안가고 매일 하교시간에 마중가서 그때 어울리기만 했어요. 그때도 엄마들 관계는 따로 만들지 않고요. 그래도 아이는 영향없이 잘 지냈습니다.
관계가 힘드시면 모임 안하셔도 괜찮습니다.
27. ....
'26.4.10 9:07 PM
(223.38.xxx.45)
와......진짜 희한한 사고의 흐름이네요.
님 애가 뭐가 되긴 뭐가 돼요. 아무 일 없죠. ㅎㅎ
어우 진짜 피곤하네요. 그런 사소한 것까지 다 신경쓰여서 어찌 사세요.
28. ^^
'26.4.10 9:22 PM
(114.207.xxx.183)
-
삭제된댓글
그냥..그 아이엄마가 원글이 싫은거라고밖엔 안보이네요..그렇지않고는 원글의 사고방식이 이해하기가 어려워요!
29. ^^
'26.4.10 9:25 PM
(114.207.xxx.183)
아무리 원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려해도..
그 아이엄마가 싫은거라고밖에는 해석이 안되네요!
30. ..
'26.4.10 9:34 PM
(121.168.xxx.172)
음..둘 다 비슷
한쪽은 드러내고 자기애 중심
원글은 그러면 그런가보다 하면 되는데..
그 여자 프레임에 걸려서..
3반이 왜 하늘이만의 반이야?
내 아이도 있는데?
반애들이 한 두명도 아닌데..
그 반이 누구 반이냐..호칭에 이렇게
글을 쓸 정도인지...
그냥..어느 날..
그 엄마한테 웃으며..
같이 우리 하늘이네 반은 이렇다네요~~
한번 해봐요
그깟 명칭 너 가져~~~.하는 식으로.
31. 역으로 생각
'26.4.10 9:36 PM
(72.66.xxx.59)
원글님이야 말로 원글님 아이가 온 우주의 중심이니까요.
내 아이가 있는 3반 이야기를 하면서 내 아이가 빠지다니...
원글님이 많이 오보하신다고 저는 생각해요.
32. ..
'26.4.10 9:37 PM
(210.178.xxx.60)
애가 초1이면 엄마도 초1 이라더니..
당연히 우리 땡땡이반은 뭐했대요 해요.
땡땡이한테 들었잖아요.
모여서 남의 반 뭐했나 쓸데없는 거 물어보고 듣고 있지 말고 애 책이나 한권 더 읽히시는게 미래를 위해 훨씬 좋습니다.
어차피 그 모임은 님같은 엄마때문에 깨져요
33. ^^
'26.4.10 9:38 PM
(114.207.xxx.183)
그 엄마한테 반이름에대해 말한다는 발상이...진짜 웃기지않나요~~
34. .....
'26.4.10 10:00 PM
(61.255.xxx.6)
님 애가 뭐가 되긴요?
님 아이가 세상의 중심이 아니예요.ㅠ
보아하니 그 엄마와 친해지고 싶었는데
뭔가 묘하게 곁을 안 주거나 하니 마음이 틀어줬나본데
본인 마음을 잘 들여다 보세요.
그리고 오프에서는 이런 얘기 어디가서 절대 하지마시구요
ㅁㅊ 소리 들어요.
엄마가 그런 소리 들으면 그 집 애랑은 노는 데 안 끼워줘요
괜히 아이 은따 만들지 마시고
동네엄마들에게 자꾸 그런 마음이 든다면
진짜 정신과 꼭 찾아가서 확인해보세요
35. ..
'26.4.10 10:13 PM
(125.247.xxx.229)
이건 오바하시는 건데요
공감 안됨요
36. 자기애
'26.4.10 10:17 PM
(180.71.xxx.214)
반이나. 자기애 반 이야기 한건데
본인은 아무 말도 안하면서
그 엄마가. 우리 몇반은 요. 라고 얘기 해주길 바래요 ?
왜요 ???
왜그래야 하나요 ?
님도 말을 해요. 이상하네요. .
37. …
'26.4.10 10:23 PM
(61.74.xxx.204)
억지로 이해를 해보려면 어떤 느낌인지 알거는 같은데
애당초 거기서 기분이 나쁠 수 있다는게 놀랍네요.
다른 엄마들도 자기자녀 이름으로 반 얘기할거 아녜요?
그렇지 않다해도 우리 땡땡이네 반 얘기 하는건 너무 자연스러운데
나를 생각해서 그엄마는 3반이라고 얘기해야 한다는건 너무 자의식 과잉이 아닌지..
38. ...
'26.4.10 10:39 PM
(211.234.xxx.253)
음 우선 예민하시구요.
저도 여러반 엄마들 있을때,
저희반 또는 ㅇㅇ(저희아이이름)이네반 이라고 칭했던거같아요
이유는 모든 엄마들이 다른 친구 몇반인지까지 다 외우고 있질 않고 알더라도 헷갈릴 수 있거든요.
우리3반은 뭐했다 이렇게 숫자넣어 얘기하는게 느낌이 더 어색한데요?
39. ..
'26.4.10 10:45 PM
(112.214.xxx.147)
공감한다는 댓글이 있다니..
진짜 놀랍습니다.
40. ^^
'26.4.10 10:53 PM
(114.207.xxx.183)
맞아요.위에 점셋님 말씀처럼
땡땡이가 몇반이라고 말해줘도..그때만 알뿐 돌아서면
걔가 몇반인지 기억 못해요ㅜ
다들 만나면 서로 서로 또 물어보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그래서 각자 엄마들이 반이름 얘기할때
그냥 편하게 아이이름반 댈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땡땡이반 이라고 칭하는게 그냥 아주 자연스러운건데.
글을 적다보니..
진짜 원글님 이해할수가 없네요.
41. 원글
'26.4.10 10:58 PM
(211.49.xxx.150)
-
삭제된댓글
그럼 하늘이바다네 반..이건 별로에요 또?
둘이름 넣는건
42. 아이고
'26.4.10 11:02 PM
(107.122.xxx.28)
마지막 댓글 보니
심각한 수준이십니다.
43. ^^
'26.4.10 11:23 PM
(114.207.xxx.183)
와...마지막 댓글 보니
진짜로 더는 할 말이 없네요.
심각하네요.
원글같은사람이 저희 동네 아이친구맘이 아닌걸
천만다행이라 생각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