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매한 시간 아이 간식 추천해주세요

---- 조회수 : 948
작성일 : 2026-04-10 19:24:18

아이가 하교 후 학원에 곧장 갔다 오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밥은 사먹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간단하게 칼로리 발란스를 줬더니 그건 잘 먹고 든든하다고 하는데

다른건 뭐가 좋을까요?

집에서 싸주는건 먹기가 애매해서 

까먹는것이 그나마 괜찮을거 같아요

단백질바 같은거 괜찮을까요?

추천해주세요

IP : 39.124.xxx.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0 7:59 PM (221.168.xxx.253)

    고구마 말랭이도 좋을 것 같구요
    우리 아이는 햄버거나 샌드위치를 좋아해서
    미리 사갔어요.
    햄버거도 감자튀김을 빼면 영양적으로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 2. ..
    '26.4.10 8:27 PM (39.114.xxx.243)

    그릭요거트 위에 딸기, 바나나, 키위, 블루베리, 포도, 견과류, 그래놀라 ... 중에 있는거 올려서 먹으면 건강에 좋고 의외로 배불러요.
    우리동네 개인카페에서 파는 메뉴인데 괜찮아서 집에서 해먹고 있어요 .

  • 3. ...
    '26.4.10 8:40 PM (119.69.xxx.167)

    간단하게 단백질 쉐이크에 두유 부어서 흔들어 먹어도 영양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겠더라구요~

  • 4. 현미누룽지
    '26.4.10 8:54 PM (218.153.xxx.21)

    바삭하게 간식으로 나온거 있어요

  • 5.
    '26.4.10 11:24 PM (220.127.xxx.130)

    싸주실 수 있다면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더 든든하게라자면 군고구마 넣으면 진짜 한끼 식사에요. 큰 거 사다가 양 넉넉히~
    전 집에서 만들어요. 두유로도 만들고 우유로도 만들고.
    건강 챙긴다면 브로콜리 가루 같은 거도 살짝 ㅎㅎㅎ
    쨈 넣으면 맛도 좋구요.

  • 6.
    '26.4.10 11:25 PM (220.127.xxx.130)

    아님 비닐봉지 뜯어서 바로 먹는 거 원하면 육포가 그나마 영양이 좀 낫죠
    칼바는 ㅜㅜ 그거는... 그냥 과자같은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579 이스라엘 싫지만 대통령이 저러는건 아니죠 32 2026/04/11 4,816
1801578 면접 떨어진 탈락자를 펑펑 울린 중소기업 3 54 2026/04/11 3,242
1801577 시사회 보러 가요 4 .... 2026/04/11 907
1801576 ㄷㄷ막걸리 사장님을 고소했던 백종원의 더본코리아 4 .. 2026/04/11 2,163
1801575 넷플릭스 블랙머니 추천해주셔서 3 ... 2026/04/11 2,816
1801574 베스트글 읽다가 아이유는 무조건 거른다는 31 근데 2026/04/11 5,791
1801573 강서구 명덕여고 중간고사 시험 기간 아시는 분? 3 ... 2026/04/11 1,129
1801572 이재명은 지가 가짜뉴스 퍼트리고 있네요. 22 .. 2026/04/11 2,193
1801571 박상용 검사 아버지,"자기 일한게 죄냐 ..아들 그만 .. 17 그냥 2026/04/11 2,681
1801570 여초 2 2026/04/11 677
1801569 인덕션 선택 기준 4 2026/04/11 962
1801568 교회 열심히 다니시는 분들은 2 ... 2026/04/11 1,620
1801567 40대후반 옷쇼핑몰좀 부탁드려요~ 19 ㅇㅇ 2026/04/11 3,371
1801566 레몬테라스 글에 공무원 노무사 임용고시등등 공부 오래하냐고 1 웃김 2026/04/11 1,968
1801565 30대초 남자영어이름 5 영어이름 2026/04/11 794
1801564 한식이 미국에서 각광받기 시작했다는데 10 ㅗㅎㅎㄹ 2026/04/11 3,447
1801563 나쏠 특정 기수 틀어놓고 있어요 8 2026/04/11 1,653
1801562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것 아직도 모르세요? 17 지나다 2026/04/11 3,014
1801561 오늘 강남 일있어 나가는데 두꺼운 가디건 6 옷차림 2026/04/11 1,851
1801560 김창민감독 사건에 대한 허지웅글 12 화남 2026/04/11 3,404
1801559 닭볶음탕 하려고 닭 주문 했어요. 1 닭볶음탕 2026/04/11 821
1801558 최악의 시댁은... 75 . 2026/04/11 15,217
1801557 자식한테 너무 서운해요. 마음이 다스려질까요? 61 무명 2026/04/11 15,812
1801556 BTS 뷔 커피 광고 보셨어요? 17 .. 2026/04/11 4,296
1801555 프라다 홈페이지에 회원가입후 매장가면 1 ㅡㅡㅡ 2026/04/11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