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226만에 광고도 많이 받아 돈도 엄청 벌텐데
이사비용 아낀다, 추운데 고생이 심하다, 먹을 것도 애들한테
양보해서 배고프다 등등
동정을 사려는 태도가 디폴트인데
기개도 없고 정신세계가 너무 남자답지 못한 느낌.
구독자 226만에 광고도 많이 받아 돈도 엄청 벌텐데
이사비용 아낀다, 추운데 고생이 심하다, 먹을 것도 애들한테
양보해서 배고프다 등등
동정을 사려는 태도가 디폴트인데
기개도 없고 정신세계가 너무 남자답지 못한 느낌.
빈곤 포르노 같은거죠
그게 조회수 잘나오니...
그걸 보는 건 아니지만 유튜브 해야하니 그러는거 아닐지
관심없음 했는데 또 뜨는건 왜그런건가요?
저는 구독한적도 없거든요..
제목만 봐도 피곤....
설정 아닌가요?
왜 구독자가 많은지 이해 안가는 채널 중 하나예요.
명품자랑 돈 자랑한 연예인들 유튜버 어떻게 된지 모르세요?
미국좋다 나 유튜버해서 부자가 맛난거 먹고 하는 순간 끝나요
자취 요리 유튜버 100만인데 아직도 10평 원룸
그릇 다이소에서 1구짜리 가스버너로 요리해요
설정 아닐까요? 그게 동정표 받고 조회수 나오니까요.
전 어느순간부터 피곤해서 안 보지만.
컨셉이고 설정이죠.
처음에 영어 조금 그다음은 개 ,그다음은 아이
직업이 유투버니까 콘텐츠 만들어야하는데 소재가 없으니 그런걸로 버티는거죠
특별한 컨텐츠가 있는것도 아니고 일상생활로는 한계가 있으니까 특히 미국 시골 생활은 너무 단조로와서 결국 이사까지 하는거죠
이사도 엄마때문이라는데 그건 핑계 같고 유투브용으로 일부러 고생하면서 이사하는 컨셉으로 찍는거 같아요
광고가 줄줄이 붙어 있던데 억지도 그런 억지가..
한국 사람들한테 그게 먹힌다고 판단한거겠죠
이사컨텐츠 봤는데 댓글에 후원금 쏘는거 보고
나만 거지구나 싶은게~~
빈해 보여요. 백인이 저렇게 돌출입 드물고
맨날 돈 없다
구걸 모드인 사람 많찮아요
보면서 맨날 웃고 감동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3천5백만원 견적받았으면 가구를 가져가는게 나을지 가서 사는게 나을지 짐은 얼마나 가져갈지 어떤 식으로 가져갈지 당연히 고민하겠죠. 새직장에 괜찮은 직급인 경우는 이사비용에 사인온 보너스에 사전 지역탐방과 집구하기 트립도 제공하지만 올리버처럼 자비로 다른 주로 (서울 대만간 거리라니) 가려면 절약법을 고민할 수 밖에 없죠.
보니까 스케줄이 눈폭풍예보와 장인,장모님 미국방문등이 붙어서 무리한 부분도 있던데...썸네일이야 유투버들 제목 좀 더강하게 뽑는 정도 수준과 유사하구요.
저는 아이 첫직장잡아 이사할 때 또 우리가족 캐나다 미국간 이사할 때 경험들이 겹쳐 이것저것 떠올랐어요.
구독자는 아니지만 올리버 유투버에 이런 반응들 올라올 때 궁금해서 보게 되는데 상황에 대해 걱정이 좀 많은 타입인 듯 느끼지만 특별히 왜곡이 있다곤 안느낍니다.
궁상이컨셉
빈티가컨셉
보지 않는게 좋아요.
원래 빈손으로 시작한거같던데요. 집안분위기 봐도.전혀.있어보이지않고. 그나이치고 알뜰해서 나름 괜찮아요. 전 좋아요
직장이 있는것도 아닌데 언제 눈이 올지 모를때 이사도 웃기고.
눈와서 갇혔으면 유튜브각나와 좋아했을듯
조회수 100만인데도 수익안난다는둥 맨날 죽도 못먹은 사람처럼 퀭한 얼굴에 입술 메말라 부르튼 상태로 영상 찍던데 100만인데도 수익 안나고 그리 빌빌댈거면 다른 직업 가져야죠
외모지적부터 컨셉이니 뭐니..참.
전 잘 보고 있어요~
조회수나 광고 붙어도 미국 생활비 만만치않을거예요 근검절약이 나쁜것도 아니고요 올리버샘 호감으로 보고있고 아내분도 응원하고 체리 넘 귀여워요
궁상과 근검절약의 차이를 모르면 어째요ㅜ
원래 별로 안봤는데 요즘 이사스토리는 흥미진진해서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비용 들어보니 고생이어도 그럴만 하겠다 싶고 ..
그게 다 컨텐츠로 저같은사람이 재밌게 소비해주니 더 극적으로 만들기도 하겠다 싶더라구요
김냉 협찬광고까지 대놓고 이번에 하는거 보니 ᆢ
생활비가 많이 들긴하나보다싶었어요
젊은이들는 유홀 이사 많이 하지않나요? 미국에서 해요
다들 이뻐서 봐요 냥이들도
어그로 너무 심하고 한국 띄워주기 미국 깍아내리기 너무 심하구요.. 저도 미국 살다왔는데 너무 극단적으로 컨텐츠 만들더라구요
가난하게 보이는것도 그냥 돈벌기위해 컨텐츠짜는거죠.. 진실되지 않아서 비호감이예요
퀭한 얼굴에 불쌍한척 보기 싫으니 광고 좀 활발히해서 돈 좀 벌라구요
"어그로 너무 심하고 한국 띄워주기 미국 깍아내리기 너무 심하구요.. 저도 미국 살다왔는데 너무 극단적으로 컨텐츠 만들더라구요
가난하게 보이는것도 그냥 돈벌기위해 컨텐츠짜는거죠.. 진실되지 않아서 비호감이예요" 저도 이래서 안봐요
저 미국사는 사람인데 저 유투버 정말 싫어요
그래도 다른 유튜버들에 비하면 순한 맛이죠. 애들도 귀엽고 동물도 귀엽고 양가 부모님들도 다 좋으시고
미국인 순박한 할머니 한국인 순박한 할머니 할아버지
그래도 유튜버 중에선 착한 편인듯
태어나기전까지는 즐겨봤는데 이후 재미가 없어져 안 본지 오래 됐어요.
저는 거기 출연하는분들중 올리버샘 어머니랑 사는 남자친구분이 나오는 영상을 좋아했는데 말 수도 많지않고, 그림이나 목공 기술도 있으신 참 멋지게 나이드신 미국 할아버지 모습이 돌아가신 제 할아버지이랑 닮아서 좋아했어요. 그런데 최근 어떤 쇼츠에서 돌아가셨다고 해서 놀랐어요.
그냥 콘텐츠죠 뭐 ..
그게 직업이니 최대한 화제를 끌어서 시선집중하는거고.
궁상 밉상
지 스스로 지한테 선생님이라고 칭하는 데에서 벌써 에러 아닌가요?
본적도 없지만 회자되는 것만 봐도 쪼다 ㅂㅅ같음
여기 댓글들이야말로 한심하네요.
외모 품평에....
미국에 살면 돈 많이 나감
미국은 살곳이 못됨
한국여자와 결혼하는 서양남자 수준 딱 보여주잖아요
능력있고 돈있고 집안좋으면 같은 백인 비슷한 집안끼리 결혼하지 한국여자랑 결혼하겠어요
새아버지 돌아가시고 힘들었던 것 같아요
얼굴살 빠진 것 보면
컨셉만은 아닌 것 같고요
미국은 집값 의료비 세금.
진짜 살기 힘든거 같아요
친구 남편 외국계 회사라 미국에 10년 전쯤 나갔는데
병원 갈일 있을때마다
그 비싼 비행기값을 지불하고 몇번을 들어오더라고요
제가 그 뱅기값으면 미국에서 치료하는게 안낫냐 했더니
아니라고
미국은 살기 어렵대요. 한국와서 영어샘하면서 살면 좋을텐데.. 왜 그리 힘든 미국에서 사는지.
비호감이라고 할땐 왜그럴까 생각을 해보고 좀 돌아봤음 좋겠어요
어그로 너무끌길래 구독취소하고 그 이후로 다시는 안봤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잡음이 들리더라고요
왜 어느 수준을 넘으면 막 짜증나서 상대도 하기싫을때 있잖아요 숏츠영상 궁금증 일으켜놓고서 끝끝내 안가르쳐주고 다음 영상에서 확인하라던가 썸네일제목 자극적으로 써놓고선 들어가보면 전혀 상관없는 소리나해서 댓글들보면 줄줄이 욕밖에없는데 그걸또 끝까지 삭제안하고 조회수 빨아먹고 앉았거요
올리버채널은 그 짜증이 좀 다른개념이긴한데 암튼 맨날 동정심호소.. 큰일났다 도와달라, 우리애어떡하냐, 새아빠암이다, 마누라 발음가지고 남편 시어머니가 인종차별성 영상에, 인디언 의사도 인종차별
으...
비호감이라고 할땐 왜그럴까 생각을 해보고 좀 돌아봤음 좋겠어요
어그로 너무끌길래 구독취소하고 그 이후로 다시는 안봤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잡음이 들리더라고요
왜 어느 수준을 넘으면 막 짜증나서 상대도 하기싫을때 있잖아요 숏츠영상 궁금증 일으켜놓고서 끝끝내 안가르쳐주고 다음 영상에서 확인하라던가 썸네일제목 자극적으로 써놓고선 들어가보면 전혀 상관없는 소리나해서 댓글들보면 줄줄이 욕밖에없는데 그걸또 끝까지 삭제안하고 조회수 빨아먹고 앉은 그런 영상들 참 짜증나고 싫던데
올리버채널은 그 짜증이 좀 다른개념이긴한데 암튼 맨날 동정심호소.. 큰일났다 도와주세요, 우리애 어떡하냐, 새아빠암이다, 마누라 발음가지고 남편 시어머니가 인종차별성 영상에, 인디언 의사도 인종차별
으.... 어그로도 좀 작작해야지 미간이 확 찌푸려져요
제발 체리가 이런 반응들을 나중에 알고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이쁘고 착한 체리가 ㅠㅠ
다른 건 몰라도 올리버쌤처럼 원어민교사로 인지도 쌓고 책까지 출판한 사람은 없었어요.
영어에 아주 쬐끔 관심있던 나도 올리버쌤 책을 샀으니까요.
유튜브하기 전에도 인지도가 꽤 있었죠. 그 정도만 해도 능력자죠.
유튜브에서 조금 과장을 했기로서니 인신공격까지. 정말 게시판 공해예요.
왜냐 평가 지적질 조장하거든요. 평화로울 수가 없어서..
어느 새 물들어갔는지 이럴까봐 저럴까봐 타인이 점점 더 불편해지는 것 나만 그런가요
ㅉㅉ
올리버쌤
유투브로 돈 많이 못 벌어요
집을 무리해서 샀고 절약하는 컨텐츠 전 좋게 봐요
조회수 많아도 유튜브만 하면 돈 안되요 원래 하던사업있는데 유튜브 하면서 그걸로 도움 받던지 인맥 생기던지 해야되고 아니면 광고 들어와서 그걸로 돈버는거쥬
최근 몇 몇 영상의 썸네일만 보면 흡사 재난영화인 듯..
안 본지 오래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