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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스런 와이프 스타벅스 배달주문?

유리지 조회수 : 8,077
작성일 : 2026-04-12 23:57:22

https://theqoo.net/hot/4161638843?filter_mode=normal

 

와이프가 매주 주말 스타벅스 배달 시킨다고

최소주문 맞춘다고 이만원 이상 시키는 거 이해 안된다고

집 장만은 언제하냐는데

 

이상하네요. 우리 동네

스타벅스 배달은 배민이나 어디나

 최소주문은 13000원부터

ㅋㅍ쓰면 ㅋㅍ이츠 배달비 없고

최근 계속 삼천원 할인 행사 중이라 만원만 쓰면 되는데

주작일까요, 오해일까요?

IP : 110.70.xxx.59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3 12:02 AM (118.235.xxx.176)

    커피값이 아깝죠. 가까운데 가서 저가커피 먹어도 되고, 걸어가서 한 잔 사먹어도 되는데, 커피를 굳이 룸서비스 처럼 집에서 배달로 먹겠다는 마인드가 이해 안 되는 거죠. 이만원이면 최저시급으로 치면 두시간 일해야 하는 건데. 그 와이프 경제개념이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제가 꼰대일수도 있다 싶기는 해요.

  • 2. ........
    '26.4.13 12:03 A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배달비 무료라도 굳이 그 배달비 내고 먹는 것도 이상하고. 걸어가서 먹으면 되고, 굳이 그것을 먹어야 하는지도 의문이고.

  • 3. 스타벅스만
    '26.4.13 12:04 AM (59.7.xxx.113)

    문제일까요..

  • 4. 허영심에
    '26.4.13 12:04 AM (49.1.xxx.141)

    미친ㄴ 이죠.
    커피야 집에서 얼마든지 만원짜리 콩 사다가 갈아마실수도 있는데.
    저렇게 돈을 펑펑 낭비하면서 언제 돈 모으나요.
    천원 몇 백원을 아껴야 부자 됩니다.

    매일 만원 모아보세요. 30일이면 벌써 30만원 이에요.

  • 5. 밖에서야
    '26.4.13 12:06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어떨 수 없어 사먹지만
    집에선 직접 원두 갈아 내리는 게 훨씬 맛있는데..

  • 6. 밖에서야
    '26.4.13 12:07 AM (49.1.xxx.74) - 삭제된댓글

    어쩔 수 없어 사먹지만
    집에선 직접 원두 갈아 내리는 게 훨씬 맛있는데..

  • 7. 밖에서도
    '26.4.13 12:07 AM (49.1.xxx.141)

    요즘 텀블러가 얼마나 잘나오는데요, 아니면 보온병에 커피 내려서 가지고 나가면 하루종일 마실수도 있죠.
    집 대출 갚을때 보온병에 가지고다녀서 아줌마들 사이에 보온병 커피 엄마 였어요.
    나만 오면 다들 커피 공짜로 나눠줌.

  • 8. ...
    '26.4.13 12:09 AM (1.227.xxx.206)

    남편이 공무원이라니 이해가 좀 가기도..

    요즘 외벌이 공무원은 없을 거 같고
    와이프도 일하거나 육아휴직 중일 거 같은데
    일주일에 한 번 커피 배달
    정도도 사치라는 남편과 같이 살기 갑갑하겠어요

    그 돈 모아서 집 못 사는데..

    배달음식도 안 먹는 집인가.
    배달음식이 매장보다 가격이 비싸서
    배달 무료라고 해도 돈은 더 나오거든요

  • 9. ..
    '26.4.13 12:10 AM (117.110.xxx.137) - 삭제된댓글

    그걸 생각할정도의 지능이 아닌거죠
    같은여자지만 저런여자 진짜 싫다

  • 10. ..
    '26.4.13 12:11 AM (175.114.xxx.49)

    일주일 열심히 일하고 상으로 주는 커피까지 뭐라하면..
    커피 말고 다른거 없는거 같은데 남자가 답답하네요

  • 11. 된장녀?
    '26.4.13 12:13 AM (121.190.xxx.190)

    저도 오늘 스벅 배달해먹었어요ㅎ
    스벅앱에서 2만원이상 무료에요
    전 15000원이상 배달비무료 쿠폰쓰느라 그리고 애 남편 저 세잔에 케익까지 시켜먹었어요
    사러가긴 귀찮고 집에서 맛있는거 마시고 싶고
    내돈내산이라 괜찮을까요
    남편도 오늘 커피안마셔서 마실거냐했더니 좋아하던데요
    밖에 나가도 돈2만원은 우습게 쓰는데 집에서 시켜먹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12. ...
    '26.4.13 12:16 AM (118.235.xxx.223)

    아니 저게 댓글에 허영심에 미친년에 지능어쩌고 할 일인가요?

  • 13. ........
    '26.4.13 12:16 A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상으로 주는 커피라도 매주 배달시키면 너무한 거 아닌가요. 저도 운동삼아 걸어나가서 오천원 주고 마시고 오던가.

  • 14. ........
    '26.4.13 12:20 A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남편이 이해 못 하니 맞춰줘야죠. 남편 말이 틀린 것도 아니고. 매주 그런다니, 한달에 6만원은 낭비하고 있는 거죠.

  • 15. ..
    '26.4.13 12:26 AM (1.241.xxx.106)

    주작이래요.
    전에는 결혼하고 싶은 여교사인척 글 썼다고 하네요.

  • 16. 너무 아까워요
    '26.4.13 12:26 AM (223.38.xxx.241)

    굳이 식사도 아닌 커피를 그렇게까지
    배달시키는건 너무 아깝네요

  • 17. 글헤
    '26.4.13 12:28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남편이 이해 못하면 맞춰줘야 한다고요?
    블라인드 올릴 나이 남자 공무원이면 수입 낮아서 맞벌이 가능성 높은데 저걸 못 쓰다니요.
    담배나 가끔 술 먹는 것도 저것보다 더 나오는데
    맞벌이면 한달 몇 만원도 남편 눈치 봐야 하나요?
    저는 싱글 직장인인데 혼자 시켜먹거든요.
    셀프로 혼자서 서울 핫한 지역 대형 아파트 장만 했는데요...

  • 18. 글쎄
    '26.4.13 12:30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남편이 이해 못하면 맞춰줘야 한다고요?
    블라인드 올릴 나이 남자 공무원이면 수입 낮아서 맞벌이 가능성 높은데 저 돈을 못 쓰다니요.
    담배나 가끔 술 먹는 것도 저것보다 더 나오는데
    맞벌이면 한달 몇 만원도 남편 눈치 봐야 하나요?
    저는 싱글 직장인인데 주말에 혼자 시켜먹거든요.
    셀프로 혼자서 서울 핫한 지역 대형 아파트 장만 했는데요..

  • 19. 글쎄
    '26.4.13 12:33 AM (110.70.xxx.59)

    남편이 이해 못하면 맞춰줘야 한다고요?
    블라인드 올릴 나이 남자 공무원이면 수입 낮아서 맞벌이 가능성 높은데 저 돈을 못 쓰다니요.
    담배나 가끔 술 먹는 것도 저것보다 더 나오는데
    맞벌이면 한달 몇 만원도 남편 눈치 봐야 하나요?
    저는 싱글 직장인인데 주말에 혼자 시켜먹거든요.
    그래봐야 카드값 100만원 안나와요.
    그래도 셀프로 혼자서 서울 핫한 지역 대형 아파트 장만 했는데요..

  • 20. ...
    '26.4.13 12:35 AM (175.223.xxx.58)

    둘이 나가서 마시나 배달하나 같은 가격이라면 저럴 수 있죠.
    저는 쿠폰 마감날이고 행사겹쳐서 손해볼 일없으면 배달해요.

    양이 많으면 두고 마셔도 되고 남눈치안봐도 되고...

  • 21. 매일도 아니고
    '26.4.13 12:38 AM (59.6.xxx.211)

    일주일에 한번인데 쪼잔하기는 ….
    그게 아까우면 이혼하든가

  • 22. 매주면
    '26.4.13 12:41 AM (59.7.xxx.113)

    집에서 혼자 커피 마시느라 한달에 10만원 가까이 쓰는건데요

  • 23. 그게?
    '26.4.13 12:45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그게 뭐가 문제예요?
    저는 커피값만 20만원 이상 써요.
    근데 다른데 별로 안 써요.

  • 24. 과연그럴까?
    '26.4.13 12:47 AM (49.1.xxx.141) - 삭제된댓글

    커피값으로 20만원 쓴다면 다른곳에서도 겨우 얼마차이인데 더 비싼거 쓰고있고, 몇천원인데 이까짓거 싼거 더 사도 어때..이런 생각으로 술술 돈이 나갈거같은데요.
    분명히 그럴걸요.

  • 25. 그게?
    '26.4.13 12:48 AM (110.70.xxx.59)

    그게 뭐가 문제예요?
    저는 커피값만 월 20만원 이상 써요.
    근데 다른데 별로 안 써요.
    내가 직장나가 돈버는데 그 정도는 쓸 수 있죠.

  • 26. 된장녀?
    '26.4.13 12:48 AM (121.190.xxx.190)

    저도 커피값에 많이 쓰고 딴데 많이 안써요
    저걸로 사치운운하는거 보니 저아내도 저게 제일 많이 쓰는 돈같네요
    한달에 10. 일년에 120. 10년에 1200 그게 많나요...ㅎ
    그돈모아도 집못삼

  • 27. 쯧쯧
    '26.4.13 12:51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스벅 먹으면 사치가 심하다...20세기 이야긴가요?
    사람은 소비에 자기만의 포커스가 있을 수 있는 거죠.
    스벅이 케이크가 맛있거든요.

  • 28. 에고
    '26.4.13 12:53 AM (110.70.xxx.59)

    스벅 먹으면 사치가 심하다...20세기 이야긴가요?
    사람은 소비에 자기만의 포커스가 있을 수 있는 거죠.
    스벅이 케이크가 맛있거든요.
    집은 재건축 살며 몸테크 했어요.

  • 29. 맞벌이면
    '26.4.13 1:21 AM (49.167.xxx.252)

    뭐 힐링이라 볼수있죠.
    외벌이면 스벅은 사치 맞고.
    맞벌이면 상대방 용돈은 어느정도 눈 감아야.

  • 30. 왜 지우고
    '26.4.13 1:31 AM (49.1.xxx.141)

    다시 쓰세요? 내 글 무안하게.
    나도 지우고 밑에 다시 쓸게요 원글님.

    과연그럴까?

    커피값으로 20만원 쓴다면 다른곳에서도 겨우 얼마차이인데 더 비싼거 쓰고있고, 몇천원인데 이까짓거 싼거 더 사도 어때..이런 생각으로 술술 돈이 나갈거같은데요.
    분명히 그럴걸요.

    원래 돈 못모으는 습관이 소소한 작은 돈 마구 쓰는거랍니다.
    예전에 베스트 갔던 파산하는 사람들 습관이 2만원3만원짜리들을 무한대로 쓰는거에요.
    작은 돈이라고 마구 써대면 모으지 못하는거죠.

  • 31. 왜 지우고
    '26.4.13 1:32 AM (49.1.xxx.141)

    부자들이 얼마나 손이 굳은데요.
    안써요. 진짜 안쓰고 곰팡냄새 날 정도로 안쓰고 모아요.
    가난한 사람들 부자처럼 살라고하면 답답하고 이렇게 살수없다고 다들 뛰쳐나갈걸요.
    진짜로 이럼. 그러니 못살지.

  • 32. ㅇㅇ
    '26.4.13 1:38 AM (222.112.xxx.210)

    스벅커피가 맛있다고 생각들지 않아 굳이? 싶어요. 그런의미로 돈 아까워요.

  • 33. ...
    '26.4.13 2:43 AM (211.234.xxx.19)

    주작 떠나서 저도 배달 잘시켜먹지만
    월소득 뻔한데 굳이 안써도 될 돈을 매주 쓰는거면 다른데도 안아낄 가능성이 높긴하죠
    이숙캠같은데에 수입에 비해 돈 많이 쓰는 사람들도 보면
    배달음식 많이 시켜먹고, 쓸데없는 인터넷쇼핑 택배 많이 오더라고요.

  • 34. ...
    '26.4.13 3:28 AM (175.119.xxx.68)

    싸다고 메가 컴포즈 빽다방 매일 가는 이용자도 있겠죠
    스벅일주일에 한번가기, 저가 커피 매일 마시기 그기나 그기나 같겠죠

    근데 남자들은 담배 피우지 않나요.
    어릴때부터 분명 폈을테고 그 담배값만 모아도 어마무시한 금액

  • 35. ...
    '26.4.13 5:27 AM (110.70.xxx.45)

    스벅이용한다고 사치운운하는 쫌생이남편이라면
    커피는 커녕 생수말고 수돗물도 노,시냇물 퍼마셔야...

    명품백사달라는 것도 아니고
    지벌지산하는데 저정도는 이해해주고 다른 살림 좀 아끼자해야...

    술,담배,기름값도 아까우니 버스타지말고 걸어다녀도 신발값 나갑니다.

  • 36. ㅎㅎ
    '26.4.13 6:36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부자라고 스벅 안 간다고요?
    강남 재건축에 아파트네 스타벅스 WPS가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돈 버는 직장인이 20만원 취향 지출지 있는 걸 따지는데 당황스럽네요. 커피를 자주 시키면 다른 거 다 지출이 심할거다?
    자기 맘대로 편견이고요.
    전후 세대 노년이면 몰라도 내주변 중장년 부자들 그렇게 아끼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 37. ㅎㅎ
    '26.4.13 6:39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부자라고 스벅 안 간다고요?
    강남 재건축에 아파트네 스타벅스 WPS가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돈 버는 직장인이 20만원 취향 지출지 있는 걸 따지는데 당황스럽네요. 커피를 자주 시키면 다른 거 다 지출이 심할거다?
    자기 맘대로 편견이고요.
    전후 세대 노년이면 몰라도 내주변 중장년 자수성가 백억대 천억대 부자들 그렇게 아끼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 38. ㅎㅎ
    '26.4.13 6:39 AM (110.70.xxx.59) - 삭제된댓글

    부자라고 스벅 안 간다고요?
    강남 재건축에 아파트 내 스타벅스 WPS가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돈 버는 직장인이 20만원 취향 지출지 있는 걸 따지는데 당황스럽네요. 커피를 자주 시키면 다른 거 다 지출이 심할거다?
    자기 맘대로 편견이고요.
    전후 세대 노년이면 몰라도 내주변 중장년 자수성가 백억대 천억대 부자들 그렇게 아끼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 39. ㅎㅎ
    '26.4.13 6:42 AM (110.70.xxx.59)

    부자라고 스벅 안 간다고요?
    강남 재건축에 아파트 내 스타벅스 WPS가 얼마나 많은데요.
    그리고 돈 버는 직장인이 20만원 취향 지출지 있는 걸 따지는데 당황스럽네요. 커피를 자주 시키면 다른 거 다 지출이 심할거다?
    자기 맘대로 편견이고요.
    전후 세대 노년이면 몰라도 내주변 중장년 자수성가 백억대 천억대 부자들 그렇게 앞뒤없이 무조건 아끼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 40. ...
    '26.4.13 6:44 AM (1.227.xxx.206)

    이런 글에 미친ㄴ 어쩌고 하는 사람이 미친ㄴ 아닌가..

    며느리한테 고추장, 된장까지 담아 먹으라고 할 사람이네

    저도 배달의 민족 처음 나올 때
    저런 게 왜 필요해?하던 사람인데
    배달앱이 이렇게 성공할 줄 몰랐어요

    배달음식 안 시켜먹는 노인분들이 댓글 많이 달았나봐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저런 게 낙이고 일상이에요

  • 41. 매일
    '26.4.13 7:40 AM (211.34.xxx.59)

    커피사마시는 사람도 많은데 일주일에 한번 2만원배달이면 그거가지고 뭐라하는 사람이이상한거

  • 42. 제3자 의견
    '26.4.13 7:45 AM (211.247.xxx.84)

    중요하지 않죠
    가정경제는 부부간에 타협 하는 수 밖에요.

    한달 십만원 모아봤자 집 못 산다는 주장엔 동의 못 하겠네요
    작은 액수라도 모아야 커지죠.

  • 43. 다들 전원주씨인가
    '26.4.13 7:50 AM (175.223.xxx.133) - 삭제된댓글

    요즘엔 무조건 보릿고개 스타일로 모아서가 아니고 불려서 부자됩니다.

  • 44.
    '26.4.13 8:02 A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손님와서 스타벅스 배민으로 시킬려고 했더니 원래 가격보다 이천원씩 더 받아서 그냥 동네 커피집에서 시켰어요. 요즘 몇 걸음만 나가도 커피집인데 정 사마시고 싶으면 나가서 한 잔만 사마시지 배달까지는 낭비죠.

  • 45. 양쪽말 들어봐야
    '26.4.13 8:31 AM (218.235.xxx.83)

    여자도 문제는 있지만
    공무원 쫌팽이 남편도 문제있어보임.

  • 46. 구시대
    '26.4.13 8:35 AM (39.7.xxx.221)

    저도 집장만전에는 엄청 아꼈어요.
    스타벅스 커피같은 소리하네 였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수박을 단 한통도 안 사먹었어요.
    여름, 겨울 냉난방도 안하고.
    남편도 말해뭐해요.
    둘이 같이 안썼고 그래서 빨리 집사고 빨리 갚았어요.
    지금 그렇게 살라고 하면 못 살거 같거든요.
    젊어서 가능했고 지금은 매주 특색있는 커피 차 디저트 찾아다니죠.
    암튼 부부가 합심해서 으쌰으쌰해야 뭐든 이루는거고 아니면 포기해야죠.

  • 47. 그건
    '26.4.13 8:44 A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니까 아낀 거 아니에요?

  • 48. ㅇ,ㅁ
    '26.4.13 9:22 AM (112.216.xxx.18)

    다른데는 저 남편 욕 하는글이 훨씬 많고 댓글도 그렇던데 역시나 여기는 ㅋㅋㅋ
    여자들 엄청 욕 하네 ㅋㅋㅋㅋ
    미쳤나봐 저 남편.

  • 49. ...
    '26.4.13 10:16 AM (222.237.xxx.194)

    나도 남편이 이상한데... ㅎ
    꼭 지가 능력 안되는것들이 와이프 사치로 몰더만
    주말에 한번 커피 배달하는게 어때서요...

  • 50. ㅡㅡ
    '26.4.13 10:30 AM (39.7.xxx.110)

    파산 개인회생하는 사람들 대부분 명품 안사요
    그냥 배달시켜먹고 택시타고 외식하고 그게 쌓이고 쌓여서 돈이 없을뿐...

  • 51. 답답해
    '26.4.13 11:03 AM (39.7.xxx.183) - 삭제된댓글

    ㄴ모든 배달 시켜먹는 사람이 파산하지 않아요.
    모든 커피 배달 시켜먹는 사람이 다 돈 함부로 쓰는 거 아니에요.
    범죄자가 신발 신었지만 모든 신발 신은 사람이 범죄자 아니에요.
    그리고 무직이나 전업주부들 들어오는 돈 없으니 아껴야죠.
    근데 몇 백버는 직장인한테 커피값 가지고 똑같은 짓대되는 거 완전 무지해보여요. 저 오십대예요.

  • 52. 답답해
    '26.4.13 11:04 AM (39.7.xxx.183) - 삭제된댓글

    ㄴ모든 배달 시켜먹는 사람이 파산하지 않아요.
    모든 커피 배달 시켜먹는 사람이 다 돈 함부로 쓰는 거 아니에요.
    범죄자가 신발 신었지만 모든 신발 신은 사람이 범죄자 아니에요.
    그리고 무직이나 전업주부들 들어오는 돈 없으니 아껴야죠.
    근데 몇 백버는 직장인한테 커피값 가지고 똑같은 짓대되는 거 완전 무지해보여요. 그냥 무지한 시모마인드 같아요. 저 오십대예요.

  • 53. 답답해
    '26.4.13 11:05 AM (39.7.xxx.183) - 삭제된댓글

    ㄴ모든 배달 시켜먹는 사람이 파산하지 않아요.
    모든 커피 배달 시켜먹는 사람이 다 돈 함부로 쓰는 거 아니에요.
    범죄자가 신발 신었지만 모든 신발 신은 사람이 범죄자 아니에요.
    그리고 무직이나 전업주부들 들어오는 돈 없으니 아껴야죠.
    근데 몇 백버는 직장인한테 커피값 가지고 똑같은 잣대되는 거 완전 무지해보여요. 그냥 무지한 시모마인드 같아요. 저 오십대 직장인이에요.

  • 54. 답답히니
    '26.4.13 11:07 AM (39.7.xxx.183)

    ㄴ모든 배달 시켜먹는 사람이 파산하지 않아요.
    모든 커피 배달 시켜먹는 사람이 다 돈 함부로 쓰는 거 아니에요.
    범죄자가 신발 신었지만 모든 신발 신은 사람이 범죄자 아니에요.
    그리고 무직이나 전업주부들 들어오는 돈 없으니 아껴야죠.
    근데 몇 백버는 직장인한테 커피값 가지고 똑같은 잣대되는 거 완전 무지해보여요. 그냥 새마을 운동 마인드 같아요. 저 오십대 직장인이에요.

  • 55. 저도 별로
    '26.4.13 11:49 AM (121.162.xxx.234)

    그게 뭐 얼마나 힐링이 된다고 그 돈을?
    차라리 한달에ㅡ한번 호텔 라운지 라도 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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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793 서울은 15억 이하 아파트가 주로 거래되고 있네요 2 아파트 09:57:32 742
1804792 흔한 명품구두인데 뭘까요? 4 베베 09:55:01 756
1804791 "이스라엘군, 유엔군 차량 탱크로 들이받아" 6 가지가지하네.. 09:46:31 1,307
1804790 보석 허가의 기준이 뭔가요 전광훈 집회나왔던데 4 09:46:28 353
1804789 캐나다가 자주국방을 선언했네요 21 .. 09:46:24 2,757
1804788 최진실만큼 귀엽고 깜찍한 여배우 13 09:44:22 1,837
1804787 머리나쁜데 고집세고 성질 더럽고 체력 약하면 4 돌아버려 09:44:04 760
1804786 아들의 두통 도움 청합니다 24 ㅠㅠ 09:32:56 1,658
1804785 아직도 추우면 몸이 허한건가요? 10 00 09:32:34 995
1804784 아침부터 웃고!!! 4 이런 09:19:03 1,329
1804783 전세가 없긴 없나 봅니다 53 서울사람 09:15:49 3,691
1804782 노후에 자식 15 ㅇㅇ 09:09:02 2,728
1804781 One Drive가 꽉 찼다고하는데 6 모르는 녀자.. 08:58:13 838
1804780 ‘尹관저공사’ 21그램, 예산의 3배 불러… 경쟁업체 견적 검토.. 2 구상권청구 08:47:29 1,187
1804779 미국 촌에사는 아줌마 한국에 딸데리고 성형 22 촌아주매 08:39:13 3,709
1804778 슈라멕 비비 사용법 4 슈라멕 08:22:23 767
1804777 댐퍼설치 월세집 주인에게 부탁해도 되나요 18 궁금 08:20:14 1,399
1804776 여행 운전시 친구와 기름값. 63 .. 08:18:20 4,617
1804775 간병인이 계실 때 보호자는 의사 어떻게 만나나요 8 주치의 08:17:21 1,184
1804774 40대 후반 무슨 낙으로 사나요.. 40 ollen 08:09:55 6,539
1804773 요즘 정치 이모저모 9 맞말대잔치 08:06:58 742
1804772 유가 급등 미선물 급락중 3 ㅇㅇ 07:58:39 2,041
1804771 삼성전자 직원들 보너스 최대한 많이 줬음 9 삼전가족아님.. 07:52:18 2,969
1804770 일교차가 크니 나들이 옷차림 참 애매하네요 4 ㅇㅇ 07:31:00 1,389
1804769 개도 정신병(?)이 있다네요 17 ... 07:16:04 4,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