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소파에서 누워있는데
저희가 꼭대기층이라 아랫집어디에서
개짖는 소리가 멈추질않아요
그치겟지 했는데 몇십분째
작은 강아지 소리가 아니고 큰개인거같아오
월월월월 월월월월 무한반복이에요
왜이러는거죠
개를 안키워봐서 모르겠어요
거실소파에서 누워있는데
저희가 꼭대기층이라 아랫집어디에서
개짖는 소리가 멈추질않아요
그치겟지 했는데 몇십분째
작은 강아지 소리가 아니고 큰개인거같아오
월월월월 월월월월 무한반복이에요
왜이러는거죠
개를 안키워봐서 모르겠어요
야~~~개 짖는소리좀 안나게 하라~~~이 영상이 생각나네요.
https://youtu.be/qwKiYuGp29k?si=62jq6wwAQ6MZegOO
바깥 소리에 예민한 개를 혼자 두니까요
공동주택은 식구들이 없어도 계단으로 왔다갔다 하는 사람들이
늘 발소리를 내는데 귀가밝은 개들은 그 낯선 소리에 계속 반응해요
주인이 짖는 사실을 몰라서일수도 있고
알아도 방법이 없어서 그냥 둔것일수도요
(하지만 이경우는 개를 위해서도 이웃들을 위해서도 그러면 안돼죠)
저희개도 어릴때는 누가 집앞에서 떠들면 반응했는데
이제는 덜그래요 벨소리도 다 꺼두고 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