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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조회수 : 2,298
작성일 : 2026-04-10 16:07:20

시가에다 시작은집들 갑질까지 20대 중반 새댁 시절부터 20여년 겪고 남편하고 많이 싸우고 이혼 위기도 많았지만 견뎌내고 지금은 거의 안가고 안 만나는데요 

남들이 보면 받을게 많냐하는데 시가 포함 시작은집들 통털어 우리집이 제일 잘 살아요 

아들 가진 집 혐오는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며느리는 인간 취급을 안하는 것에서 아들 엄마 혐오가 생긴거에요 오죽하면 줄 거나 있으면서 갑질이냐 소리가 나오겠어요 돈에 눈 멀어서 저런말 하는거겠냐구요 

지금 저런 아들 맘들은 며느리들이 일절 안가고 통화도 안하지만 늙어서 힘없어지니 아들 찾지만 아들도 귀찮아하죠 5060도 많이 좋아졌다지만 내가 아는 60대도 아주 악랄한 사람들 많아요 

IP : 118.235.xxx.1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0 4:13 PM (110.9.xxx.182)

    여기에 누가 글 썼잖아요.
    돈없으면 시부모 대접도 못 받는거냐구요.
    미친것들이 남의자식한테 뭔 대접을 받기를 원하나요?
    키워준 자식도 돈없으면 부모 대접 안하는 시대에

  • 2. .....
    '26.4.10 4:13 PM (59.15.xxx.225) - 삭제된댓글

    결혼아니면 엮일일 없는 시가 친척 전원주닮은 키작고 뚱뚱하고 배나온 자기 관리도 제대로 안하는 여자가 나한테 주말에 시간관리 해야한다고 헛소리하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 3. 시가갑질
    '26.4.10 4:23 PM (223.38.xxx.205)

    얘기할 때 받은거 없단 얘기 좀 하지 마세요
    마치 받은게 있으면 그래도 된다는 거 같잖아요
    있든 없든 갑질은 안 되는 거예요

  • 4. 말을 바꾸시네...
    '26.4.10 4:36 PM (223.38.xxx.125)

    여기에 누가 글 썼잖아요
    돈없으면 시부모 대접도 못받는거냐구요
    ????????????????????????????

    아래 올라온 글 제대로 읽어보세요!
    이런 뉴앙스 아니거든요
    말을 바꾸셨네요

  • 5. ....
    '26.4.10 5:25 PM (59.15.xxx.225)

    밖에서 봤으면 말섞을 일 없던 시숙모, 진짜 왜 저렇게 하고 다니나 싶게 표정도 어둡고 못생기고 팔다리 짧은 여자가 나한테 자기관리 하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었음.

  • 6. ....
    '26.4.10 5:42 PM (106.101.xxx.6)

    안되셨어요 어쩌다 그런 시집을 만나셔가지고
    뭐 비슷비슷하니 만나셨겠지만..

  • 7. 영통
    '26.4.10 5:47 PM (106.101.xxx.33)

    심지어 전 남편에게 생활비도 안 받고
    내가 버니 내가 생활했는데

    자기 아들 헤퍼서 그런 거 알면서도
    전업 동서들보다 더 갑질

    시가 사람은 그냥 일진의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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