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조회수 : 1,520
작성일 : 2026-04-10 16:07:20

시가에다 시작은집들 갑질까지 20대 중반 새댁 시절부터 20여년 겪고 남편하고 많이 싸우고 이혼 위기도 많았지만 견뎌내고 지금은 거의 안가고 안 만나는데요 

남들이 보면 받을게 많냐하는데 시가 포함 시작은집들 통털어 우리집이 제일 잘 살아요 

아들 가진 집 혐오는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며느리는 인간 취급을 안하는 것에서 아들 엄마 혐오가 생긴거에요 오죽하면 줄 거나 있으면서 갑질이냐 소리가 나오겠어요 돈에 눈 멀어서 저런말 하는거겠냐구요 

지금 저런 아들 맘들은 며느리들이 일절 안가고 통화도 안하지만 늙어서 힘없어지니 아들 찾지만 아들도 귀찮아하죠 5060도 많이 좋아졌다지만 내가 아는 60대도 아주 악랄한 사람들 많아요 

IP : 118.235.xxx.1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0 4:13 PM (110.9.xxx.182)

    여기에 누가 글 썼잖아요.
    돈없으면 시부모 대접도 못 받는거냐구요.
    미친것들이 남의자식한테 뭔 대접을 받기를 원하나요?
    키워준 자식도 돈없으면 부모 대접 안하는 시대에

  • 2. .....
    '26.4.10 4:13 PM (59.15.xxx.225) - 삭제된댓글

    결혼아니면 엮일일 없는 시가 친척 전원주닮은 키작고 뚱뚱하고 배나온 자기 관리도 제대로 안하는 여자가 나한테 주말에 시간관리 해야한다고 헛소리하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 3. 시가갑질
    '26.4.10 4:23 PM (223.38.xxx.205)

    얘기할 때 받은거 없단 얘기 좀 하지 마세요
    마치 받은게 있으면 그래도 된다는 거 같잖아요
    있든 없든 갑질은 안 되는 거예요

  • 4. 말을 바꾸시네...
    '26.4.10 4:36 PM (223.38.xxx.125)

    여기에 누가 글 썼잖아요
    돈없으면 시부모 대접도 못받는거냐구요
    ????????????????????????????

    아래 올라온 글 제대로 읽어보세요!
    이런 뉴앙스 아니거든요
    말을 바꾸셨네요

  • 5. ....
    '26.4.10 5:25 PM (59.15.xxx.225)

    밖에서 봤으면 말섞을 일 없던 시숙모, 진짜 왜 저렇게 하고 다니나 싶게 표정도 어둡고 못생기고 팔다리 짧은 여자가 나한테 자기관리 하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었음.

  • 6. ....
    '26.4.10 5:42 PM (106.101.xxx.6)

    안되셨어요 어쩌다 그런 시집을 만나셔가지고
    뭐 비슷비슷하니 만나셨겠지만..

  • 7. 영통
    '26.4.10 5:47 PM (106.101.xxx.33)

    심지어 전 남편에게 생활비도 안 받고
    내가 버니 내가 생활했는데

    자기 아들 헤퍼서 그런 거 알면서도
    전업 동서들보다 더 갑질

    시가 사람은 그냥 일진의 시스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75 인간은 절대 자기자신을 알수 없는 거같습니다. 11 ㅇㄹ 17:29:24 2,196
1804274 마취연고 약국에서 파나요? 4 .. 17:25:30 997
1804273 성시경 살뺀거보니 23 얼굴 17:25:24 6,064
1804272 소개팅했는데요 10 소개팅 17:21:18 1,558
1804271 시판 칼국수 맛있는 걸로 추천부탁드립니다. 2 ... 17:19:50 653
1804270 김진 논설위원 사망  20 ........ 17:10:07 8,370
1804269 변우석 아이유 드라마 (21세기대군부인) 오늘 첫방하네요 21 ... 17:06:58 2,829
1804268 라스베가스쇼 스피어공연 2 ... 17:04:50 502
1804267 부모님 주간보호센터 다니시는 분 계신가요? 9 ㅇㄹ 17:03:12 1,281
1804266 올리버쌤은 왜 저리 궁상일까요? 25 ... 17:03:09 5,143
1804265 검버섯도 레이저로 없애나요.  7 .. 17:02:39 1,373
1804264 타이거파 1 그냥 17:02:05 264
1804263 구스 이불 빨아도될까요? 13 알려주세요 .. 17:01:01 1,231
1804262 자취하는 2030아들들 식사 7 sㅔㅔ 16:59:55 1,817
1804261 60-70까지 살다 가는게 아쉬운듯 맞는것 같아요 29 ... 16:59:32 3,874
1804260 드라이비 비싸네요 ㅜ.ㅜ 11 ... 16:55:12 2,127
1804259 이재명은 경솔하게 이스라엘 전쟁에 끼어드네요 30 ㅇㅇ 16:45:49 3,690
1804258 조국페북, 조국수사라인이 대장동 ㄴㄷ 16:44:22 488
1804257 유명한 부동산 폭락론자들의 거주지 9 내로남불 16:43:00 1,816
1804256 아랫집에서 개짖는소리가 계속 나는데요 2 개야 16:42:37 619
1804255 4기신도시 백지화, 3기신도시는 공공임대화한다네요 3 ... 16:39:04 2,000
1804254 넘 잘나서 힘들다 4 머리에꽃 16:37:22 1,852
1804253 대학생 중간고사기간중 할머니 상을 당했을때 8 .. 16:32:16 1,521
1804252 깻잎 장아찌에 양념? 7 깻잎 16:27:04 559
1804251 박상용 검사에 항의한 교도관 양심고백 7 ㅇㅇ 16:24:50 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