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문과 나오면, 미드나 영화 90퍼 알아듣나요?

ㅇㅇ 조회수 : 3,289
작성일 : 2026-04-10 15:00:31

회화도 90퍼 가능한가요? 

IP : 106.101.xxx.17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0 3:02 PM (61.97.xxx.221) - 삭제된댓글

    네버 ㅋㅋㅋ

  • 2. ..
    '26.4.10 3:05 PM (182.226.xxx.155)

    울집 아이 보니
    본인이 엄청 노력해요
    미드 1번만 보는게 아니라 1편을 거의 외울정도로
    보고 듣고 해요.

  • 3. 말할수없는비밀
    '26.4.10 3:08 PM (61.77.xxx.109)

    학교 다닌다고 다 선생님 말 이해하는거 아니잖아요.
    그것과 전혀 관계 없어요.
    영문과에 이름 똥칠하는 학생이 수두룩해요,저 포함.
    그래도 영어에 관련된 일 하기는 했어요.
    스스로 너무 부끄러워요.

  • 4. ..
    '26.4.10 3:13 PM (211.234.xxx.167)

    90프로 알아듣는 정도는 정말드물어요

  • 5. 설마요ㅎ
    '26.4.10 3:14 PM (121.190.xxx.190) - 삭제된댓글

    저 컴공과 나왔는데 농담더해서 컴맹수준
    코딩은 하는데 엑셀 진짜 못하고 고장나면 못고쳐요ㅋ

  • 6. ..
    '26.4.10 3:16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영문과 나온 아는 동생이(70년대생 영어 배우는 줄 알았더니 영어 고전문학 시 이런거 배우더라고 문학, 해석, 공부 중심
    자기도 몰랐다고는 하더라구요
    영어 못한다고 창피하다고 ㅎㅎ
    지금은 모르겠네요

  • 7. 불가능
    '26.4.10 3:23 PM (171.25.xxx.132) - 삭제된댓글

    중고등학교, 대학교 미국에서 유학하고 온 친구가
    영화 90프로 정도 알아듣는다고 얘기했어요.
    한국어보다 영어가 편한데도 그렇대요.
    아예 원어민이나 언어능력 뛰어나지 않으면 백프로 다 알아듣는 건 힘들대요.

    영어영문학과는 문학 위주로 배우는 거 맞고,
    대학교 학부는 학교마다 수준이 천차만별이고
    한국외대 영어과 정도면 거의 알아들을 거 같아요.

  • 8. 불가능
    '26.4.10 3:24 PM (171.25.xxx.132) - 삭제된댓글

    중고등학교, 대학교 미국에서 유학하고 온 친구가
    영화 90프로 정도 알아듣는다고 얘기했어요.
    한국어보다 영어가 편한데도 그렇대요.
    아예 원어민이나 언어능력 뛰어나지 않으면 백프로 다 알아듣는 건 힘들대요.

    영어영문학과는 문학 위주로 배우는 거 맞고,
    본인이 듣기랑 회화 위주로 많이 공부했으면 웬만큼 하겠지만
    원어민 수준은 아무리 공부해도 힘들어요.
    특히 대학교 학부는 학교마다 수준이 천차만별이고
    한국외대 영어과 정도면 거의 알아들을 거 같아요.

  • 9. 불가능
    '26.4.10 3:25 PM (171.25.xxx.132)

    중고등학교, 대학교 미국에서 유학하고 온 친구가
    영화 90프로 정도 알아듣는다고 얘기했어요.
    한국어보다 영어가 편한데도 그렇대요.
    아예 원어민이나 언어능력 뛰어나지 않으면 백프로 다 알아듣는 건 힘들대요.

    영어영문학과는 문학 위주로 배우는 거 맞고,
    본인이 학교 외로 듣기랑 회화 공부 많이 했으면 웬만큼 하겠지만
    원어민 수준은 아무리 공부해도 힘들어요.
    특히 대학교 학부는 학교마다 수준이 천차만별이고
    한국외대 영어과 정도면 거의 알아들을 거 같아요.
    애초에 한국외대는 어릴 때 외국에서 살다온 애들이 대부분이구요.

  • 10. ..
    '26.4.10 3:35 PM (125.240.xxx.146)

    어학 전공해도 그 언어 제대로 못하고 졸업하는게 일상이죠.
    나와서 무슨 전공이냐고 하면 쪽팔려서 국문과 나왔어~하고 피합니다. ㅋㅋㅋ

  • 11. 윗님
    '26.4.10 3:45 PM (223.38.xxx.178)

    저도 쪽팔려서 저는 커리언 히스토리 전공이라고 말해요.

  • 12. ...
    '26.4.10 3:48 PM (14.39.xxx.125)

    영문과는 영문학을 전공하는 과에요 (시, 소설, 영문학 etc.)

    어학은 따로 공부해야 합니다. (어학은 피나는 노력없이는 힘들죠)

  • 13. 설마요~
    '26.4.10 3:50 PM (182.226.xxx.183)

    저 영문학전공 ㅠㅠ

  • 14. ..
    '26.4.10 3:55 PM (211.36.xxx.126)

    아뇨 전공이 영문학인 것도 잊고 살아요. 영어 젬병 ㅋ

  • 15. ㅋㅋㅋㅋ
    '26.4.10 4:20 PM (122.101.xxx.234)

    커리언이라니 ㅋㅋㅋㅋㅋㅋ
    진짜 전공 숨기셔야겠다 ㅋㅋㅋㅋㅋㅋ

  • 16. 커리언
    '26.4.10 4:28 PM (59.7.xxx.113)

    커리언 히스토리.. 한국사..맞는거 아닌가요?

  • 17. 저도
    '26.4.10 4:28 PM (121.164.xxx.227)

    저도 영어영문학 전공이지만
    외국나가선 코리언 리터러처 전공이라고 구라치고
    다녀요

  • 18. ..
    '26.4.10 4:35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미드는 화면에 자막놓고 보는 거, 나중에 자막 가리고 보는 거 반복 반복해서 스스로 깨우쳐야죠. 전공, 학력, 학벌 무관
    회화는 자기 입이 떨어져 보는 실전경험이 얼마나 많으냐가 좌우하고요. 이것도 전공, 학력, 학벌 무관
    영문과는 영어영문학이라 영문학에 방점이 있어서 영문소설 독해 등이 커리큘럼의 중점인 걸로 알고 있어요.

  • 19. ..
    '26.4.10 4:38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미드는 화면에 자막놓고 보는 거, 나중에 자막 가리고 보는 거 반복 반복해서 스스로 깨우쳐야죠. 전공, 학력, 학벌 무관
    회화는 자기 입이 떨어져 보는 실전경험이 얼마나 많으냐가 좌우하고요. 이것도 전공, 학력, 학벌 무관

    스페인어, 러시아어, 우간다어 다 마찬가지. 유럽사람들이 의외로 이걸 스스럼없이 하더군요. 작은 땅에 여러 언어가 오밀조밀 몰려있어서 그런 거 같아요. 유럽크루즈타면 안내언어가 기본 7개로 나옵니다. 영어가 맨 먼저 나오는 것도 아니라서 영어 기다리며 듣다 지침. 나중에는 에라이, 될 대로 되라. 설만 나 배에서 내리게 하겠나. 밥이야 시간맞춰 가면 주는거고.. 이런 심정 됩디다. 그만큼, 다른 언어를 또 쉽게 생각하는 소위 심리적 장벽이 낮더군요. 반대로 우린 지나치게 높죠.

    영문과는 영어영문학이라 영문학에 방점이 있어서 영문소설 독해 등이 커리큘럼의 중점인 걸로 알고 있어요.

  • 20. 34vitnara78
    '26.4.10 4:55 PM (117.111.xxx.247)

    영문과 나왔지만 4년내내 고전문학 공부했어요 영국문학.

    고등때 실력으로 문법은 잘 합니다만 회화는 유창하지 않고 그냥 소통은 합니다

  • 21. 대학에서
    '26.4.10 5:20 PM (59.7.xxx.113)

    영어를 가르치지는 않아요

  • 22. 저는
    '26.4.10 5:34 P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가난한 나라에서 온 외국인이 우리말 잘 하는 사람 보면 정말 놀라워요.
    제가 미국 같은데 가서 살면 그들처럼 말 잘 할 자신이 없거든요.
    하지만 영화 속에서
    배우가
    대학 다닐 때
    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 등등을 배웠다고 그 자리에서 당장 다른 나라 말을 솰라솰라 하면
    에이~현실성 없다 합니다.

  • 23. 영통
    '26.4.10 5:52 PM (106.101.xxx.33)

    김구라 인하대 영문과.
    회화는 그닥이던데요

    회화는 생활 여건이 주어지거나 반복 노력을 해야

  • 24. 에휴
    '26.4.10 6:29 PM (218.235.xxx.72)

    중문과 전공인데..
    중국사람 만나기 싫어요...ㅎㅎ
    내가 중문학 전공했다는 말을 아무에게도 알리지말라!
    이순신 장군도 아니지만서도..ㅋ

  • 25. 90프로
    '26.4.10 8:15 PM (121.165.xxx.76)

    못알아들어 죄송합니다::

  • 26. ....
    '26.4.10 11:46 PM (142.112.xxx.154)

    저 영어학교 오래 다녔고 영어권에서 20년 이상 살고 직장도 한국 사람 한명도 없는데 다녀도 영화 보면 대충 이해하지 완벽하게 이해 못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18 강릉왔어요 뭐먹을까요? 7 내햇살 2026/04/12 1,880
1804517 삼성전자는 베트남에 40억달러 규모 패키징 공장 투자 29 ㅇㅇ 2026/04/12 3,806
1804516 공항면세점과 온라인면세점 가격비교하면 3 온라인면세점.. 2026/04/12 836
1804515 혹시 샐프로 펌이나 염색하시는 분 계신가요? 1 ..... 2026/04/12 1,190
1804514 의자 양말/발받침에 대해 의논해 봅시다. 17 의자 2026/04/12 1,647
1804513 명치 쪼이는 느낌 10 ㅇㅇ 2026/04/12 1,673
1804512 다ㅇ소를 가면 꼭 배가 아파요... 24 mm 2026/04/12 6,981
1804511 언제부터인가 눈화장만 하면 눈이 너무 불편해져요 3 아놔 2026/04/12 1,508
1804510 다음주 닉스 들어갈 기회 생길까요? 4 기회 2026/04/12 2,802
1804509 고지혈증 스타틴에 대해서 11 스타틴 .. 2026/04/12 3,293
1804508 여잔 자기한테 쭉 잘해주는 남자랑 만나야 행복한듯 7 ... 2026/04/12 2,614
1804507 모임에서 식사 3 ... 2026/04/12 1,936
1804506 부추 넣고 만든 오이무침 반찬을 줬는데 3 언니가만듬 2026/04/12 3,551
1804505 변호사 추천 부탁드려요 교통사고 2026/04/12 535
1804504 요즘 딸기싸요 어제 딸기 사서 딸기주물럭 만들어 얼리세요 15 .. 2026/04/12 6,254
1804503 이스라엘 외교부의 시건방진 반박문 9 ㅅㅅ 2026/04/12 2,690
1804502 지금 윤석열이었으면 3차대전 났을걸요 36 ㄱㄴㄷ 2026/04/12 3,942
1804501 싱그릭스를 맞았는데요 14 엄마 2026/04/12 2,855
1804500 인생에서 성공은 몇살쯤 하는게 좋은것같나요? 17 .. 2026/04/12 3,067
1804499 동유럽 패키지 환전 9 .... 2026/04/12 1,236
1804498 전쟁을 멈추고, 인간의 존엄으로 돌아가라. 4 이전쟁멈추지.. 2026/04/12 821
1804497 삼성 이재용 vs. 시도CIDO 권혁 8 .. 2026/04/12 1,376
1804496 회사가기 너무 싫으네요 7 이직하거파 2026/04/12 1,996
1804495 전 세계적인 혼란 상황을 끝낼려면 1 아무래도 2026/04/12 1,297
1804494 오이김치 담갔어요 9 아삭 2026/04/12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