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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말다툼하고 연락안하고 있네요

조회수 : 4,861
작성일 : 2026-04-10 14:39:22

오십다되가는데  이런적이 몇번되네요.

서로 얘기하다보면  더 성질이나요.

자기가 한말에 기분나빴다고하면,자기는 그런뜻이 아니었다하면될텐데 ,너가  비정상이다라고 표현해버려요.

 

이 친구랑 연락했던  이유는 단지 편하다는  이유  하나였네요.

어릴적  고향  동창이고요.

이대로  끝내야되나싶네요.

 

IP : 210.95.xxx.12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6.4.10 2:4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자꾸 싸우면 어릴적 좋은 추억까지도 퇴색해버리니까요.
    그만 봐야죠.
    그리가 자꾸 다툰다는 건 서로에게 문제가 있지
    한쪽만인 경우는 거의 없더라고요...

  • 2. 00
    '26.4.10 2:42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미안하단 한마디면 될텐데 말이죠

  • 3. 안보는게낫죠
    '26.4.10 2:43 PM (221.138.xxx.92)

    자꾸 싸우면 어릴적 좋은 추억까지도 퇴색해버리니까요.
    갈수록 상처만주게되니
    그만 봐야죠.
    그리고 다툰다는 건 서로에게 문제가 있지
    한쪽만인 경우는 거의 없더라고요...

  • 4. ...
    '26.4.10 2:44 PM (59.5.xxx.89)

    그런 일이 반복 되는 관계이면 헤어지는 게 맞아요
    서로 스트레스 일텐데요

  • 5. lil
    '26.4.10 2:45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뭐가 편하죠
    불편할 것 같아요 기분만 나쁘고

  • 6. ..
    '26.4.10 2:47 PM (117.111.xxx.3)

    편하시다구요
    말을 너무 함부로 하는데

  • 7. ....
    '26.4.10 2:48 PM (118.235.xxx.231) - 삭제된댓글

    한 두번도 아니고 친구끼리 나는 니말에 기분 나빴으니 사과하라하고 상대는 니가 이상하다 하고.

    보통 편한 관계는 한 번 겪을까 말까한 상황을 반복중이시네요.

  • 8. 솔직히
    '26.4.10 2:53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자기는 그런뜻이 아니었다하면될텐데 ,너가 비정상이다라고 표현해버려요.
    --------------------

    오래봤다고 계속 붙들어온 인연같은데 그냥 정리하세요.
    솔직히 저런말 하는 사람과 더 말 섞고 싶지 않을듯.

  • 9.
    '26.4.10 2:54 PM (210.95.xxx.120)

    맞아요
    다른 친구나 지인과는 한번도 이런일이 없었어요.
    만나는 인연을 굳이 줄이지말라해서 이어왔는데,끊어야할까요?

  • 10. ..
    '26.4.10 2:56 PM (125.240.xxx.146)

    억지로 연락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이 ...안 맞으면 연락이 끊기겠죠.

  • 11. ..
    '26.4.10 3:07 PM (182.226.xxx.155)

    불편스럽고 거기다 기분나쁨이
    반복되면 하루라도 빨리 정리하는게~~

  • 12. ???
    '26.4.10 3:07 PM (211.212.xxx.185)

    어느 점이 편하다는건가요?
    할말 안할말 거리낌없이 막하고 그러다 서로 막말하며 싸우고 이런게 편하다는건가요?
    이게 뭐가 편해요?

  • 13.
    '26.4.10 3:32 PM (121.167.xxx.120)

    예전의 친구가 아니예요
    원글님도 친구도 서로 각자의 생활 환경에서 모든것이 변했어요
    서로 수용할수 있으면 같이 가는거고 스트레쓰 받는 사이면 거리를 두세요
    오는 사람 막지말고 가는 사람 집지말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

  • 14. 편하다는
    '26.4.10 4:05 PM (1.241.xxx.146)

    편하다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 없이 상대를 함부로 대하신게 아닌지...
    남보다 자신을 먼저 들여다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15. ??
    '26.4.10 5:42 PM (58.122.xxx.24)

    50세에 그러고 싸우는 사람이 있어요? 신기하네요.

  • 16. ...
    '26.4.10 7:20 PM (222.236.xxx.238)

    친구니 안보면 그만이지만 친정엄마가 저러니 전 미쳐버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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