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랑 말다툼하고 연락안하고 있네요

조회수 : 3,431
작성일 : 2026-04-10 14:39:22

오십다되가는데  이런적이 몇번되네요.

서로 얘기하다보면  더 성질이나요.

자기가 한말에 기분나빴다고하면,자기는 그런뜻이 아니었다하면될텐데 ,너가  비정상이다라고 표현해버려요.

 

이 친구랑 연락했던  이유는 단지 편하다는  이유  하나였네요.

어릴적  고향  동창이고요.

이대로  끝내야되나싶네요.

 

IP : 210.95.xxx.12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6.4.10 2:4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자꾸 싸우면 어릴적 좋은 추억까지도 퇴색해버리니까요.
    그만 봐야죠.
    그리가 자꾸 다툰다는 건 서로에게 문제가 있지
    한쪽만인 경우는 거의 없더라고요...

  • 2. 00
    '26.4.10 2:42 PM (182.215.xxx.73)

    미안하단 한마디면 될텐데 말이죠

  • 3. 안보는게낫죠
    '26.4.10 2:43 PM (221.138.xxx.92)

    자꾸 싸우면 어릴적 좋은 추억까지도 퇴색해버리니까요.
    갈수록 상처만주게되니
    그만 봐야죠.
    그리고 다툰다는 건 서로에게 문제가 있지
    한쪽만인 경우는 거의 없더라고요...

  • 4. ...
    '26.4.10 2:44 PM (59.5.xxx.89)

    그런 일이 반복 되는 관계이면 헤어지는 게 맞아요
    서로 스트레스 일텐데요

  • 5. lil
    '26.4.10 2:45 PM (112.151.xxx.75)

    뭐가 편하죠
    불편할 것 같아요 기분만 나쁘고

  • 6. ..
    '26.4.10 2:47 PM (117.111.xxx.3)

    편하시다구요
    말을 너무 함부로 하는데

  • 7. ....
    '26.4.10 2:48 PM (118.235.xxx.231)

    한 두번도 아니고 친구끼리 나는 니말에 기분 나빴으니 사과하라하고 상대는 니가 이상하다 하고.

    보통 편한 관계는 한 번 겪을까 말까한 상황을 반복중이시네요.

  • 8. 솔직히
    '26.4.10 2:53 PM (222.100.xxx.11)

    ,자기는 그런뜻이 아니었다하면될텐데 ,너가 비정상이다라고 표현해버려요.
    --------------------

    오래봤다고 계속 붙들어온 인연같은데 그냥 정리하세요.
    솔직히 저런말 하는 사람과 더 말 섞고 싶지 않을듯.

  • 9.
    '26.4.10 2:54 PM (210.95.xxx.120)

    맞아요
    다른 친구나 지인과는 한번도 이런일이 없었어요.
    만나는 인연을 굳이 줄이지말라해서 이어왔는데,끊어야할까요?

  • 10. ..
    '26.4.10 2:56 PM (125.240.xxx.146)

    억지로 연락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이 ...안 맞으면 연락이 끊기겠죠.

  • 11. ..
    '26.4.10 3:07 PM (182.226.xxx.155)

    불편스럽고 거기다 기분나쁨이
    반복되면 하루라도 빨리 정리하는게~~

  • 12. ???
    '26.4.10 3:07 PM (211.212.xxx.185)

    어느 점이 편하다는건가요?
    할말 안할말 거리낌없이 막하고 그러다 서로 막말하며 싸우고 이런게 편하다는건가요?
    이게 뭐가 편해요?

  • 13.
    '26.4.10 3:32 PM (121.167.xxx.120)

    예전의 친구가 아니예요
    원글님도 친구도 서로 각자의 생활 환경에서 모든것이 변했어요
    서로 수용할수 있으면 같이 가는거고 스트레쓰 받는 사이면 거리를 두세요
    오는 사람 막지말고 가는 사람 집지말라는 말이 왜 있겠어요?

  • 14. 편하다는
    '26.4.10 4:05 PM (1.241.xxx.146)

    편하다고 서로 존중하는 마음 없이 상대를 함부로 대하신게 아닌지...
    남보다 자신을 먼저 들여다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15. ??
    '26.4.10 5:42 PM (58.122.xxx.24)

    50세에 그러고 싸우는 사람이 있어요? 신기하네요.

  • 16. ...
    '26.4.10 7:20 PM (222.236.xxx.238)

    친구니 안보면 그만이지만 친정엄마가 저러니 전 미쳐버릴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49 치매나 질병없이 오래 살고 싶음 일하세요 24 ... 16:22:19 4,595
1804248 신검 서류에 비인가 대안학교 중단서류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5 버드나무 16:18:22 343
1804247 대학생 아들 오는데, 반갑지 않네요. 16 ........ 16:13:36 5,005
1804246 개를 진짜 자식처럼 여기는거예요? 21 ..... 16:09:11 3,508
1804245 대학생 세입자가 미성년자라고 중도퇴실비를 안내려고할때요 1 16:07:27 1,234
1804244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6 16:07:20 1,519
1804243 마늘장아찌 국물이 넘 탁해서 국물을 버렸는데 3 마늘장아찌 16:05:21 585
1804242 경남에서 광주 가는게 이렇게 힘드나 14 ... 16:01:11 1,342
1804241 개심사 통신원~ 1 내일은 사장.. 15:59:29 856
1804240 제가 겪고 있는 알바생 유형 6 ... 15:58:03 1,944
1804239 제사, 차례 지내는 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18 무의미 15:52:33 2,506
1804238 니트 무게는 섬유 조성에 따라 다른가요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ㄴㄱㄷ 15:44:40 297
1804237 베를린필하모니 발트뷔네 콘서트 2 플로네 15:41:18 457
1804236 기자 출신 60대 보수 유튜버 인천대교서 떨어져 사망 15 ... 15:39:43 5,517
1804235 어린이집 0세반 옷 얼룩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 47 A 15:31:57 4,134
1804234 추운건 진짜 오늘내일이 마지막이네요 5 .. 15:28:38 3,177
1804233 친정엄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객관적 조언 부탁드려요 17 루피루피 15:27:59 2,801
1804232 오늘 아들이 알바 면접가요 3 ㅇㅇ 15:27:47 994
1804231 체력약한 중1아들.. 학원 빈시간에, 운동 어떤가요?? 5 냐옹이 15:27:07 586
1804230 박상용, 120억 사건을 연어덮밥으로 회유? 18 ,, 15:22:51 1,380
1804229 어린 시절 미숙한 행동을 성인이 되어서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15:19:27 608
1804228 이란전쟁에 국내 주식 10개 중 7개 녹았다 1 ........ 15:16:49 1,592
1804227 고딩아들 급식양이 너무 적다는데 10 .. 15:15:51 1,657
1804226 40대끼리 남녀가 서로 극혐하는 이유 7 ... 15:14:56 2,233
1804225 봉부아 블로거는 뭣땜에 인기가?? 6 궁금 15:12:53 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