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주 알바생 550만원, 결국 돌려줬다…점주 영업정지 통보”

.,.,... 조회수 : 4,926
작성일 : 2026-04-10 14:36:00

 

간만에 속 시원한 소식이네요.

훈훈한 소식 공유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27818?lfrom=cafe

 

IP : 182.208.xxx.2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
    '26.4.10 2:43 PM (122.44.xxx.13)

    다행이네요..어휴 녹취록듣고 스트레스 빡 오던데ㅜㅜ

  • 2. ..
    '26.4.10 2:47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나의 잘못된 언행으로 전국 점주님께 더 이상 피해가 되지 않도록 부탁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난 사과할게 하면 뒤끝 없는 성격”

    뒤끝없다고 말하는 사람 제일 극혐

  • 3. 어린애들
    '26.4.10 2:48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돈착취하고
    이건 빽다방 잘했다

  • 4. ㅇㅇ
    '26.4.10 2:49 PM (121.147.xxx.130)

    장인수 기사 저널리스트 정말 좋은일 하셨고 수고많으셨어요
    청주 알바생한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됐으면 하네요

  • 5. 흠..
    '26.4.10 2:53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피해보상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6. ㅡㅡ
    '26.4.10 2:53 PM (39.7.xxx.71) - 삭제된댓글

    잘됐네요.
    학생 훌훌 털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래요.

  • 7.
    '26.4.10 2:56 PM (117.111.xxx.67)

    저 점주 사과문보면 그다지 훈훈해보이지않아요..
    영업정지 일주일인지 한 달 인지 알 수도 없고
    소송은 그대로 진행 되고 있구요,,
    두 점주가 알바생이 절도한 건에 대해 누명을 벗겨주지 않은채
    급히 발뺌하는 거라 그냥 면피용인 것 같습니다.
    증거하나없으니 둘이 공모해서 증거조작까지 해가며
    알바생을 범죄자로 만들려한 게 재판부에서는
    죄질이 나쁘다고 가중처벌 할 수 있으니
    미리 스토리 만든 거에요.
    정부부처가 담당처 꾸리고 알바생한테도 노무법인 법무법인
    붙어서 청주 띨띨한 변호사 낀 자기들이랑 게임자체가
    안되게 판이 돌아가니까 쿨한척 애쓰는데
    애가 초과근무수당 받은 거 마지막에 50만원까지
    받아낸 악질입니다.
    그리고 다른 점주들 걱정하는 척을 왜 하나요?
    그럴려면 애초에 본사가 너 고소할 거야 라는
    사기는 치지 말았어야지.
    알바생이 절도 한 건 사실이고 괜히 550이나 줬겠냐며
    타 지점 점주들이 대거 쉴드치며 다녔는데
    저 알바생이 왜 타지점 점주들 사정까지 헤아리라
    강요하는지.
    하여튼 돈 갈취할 때도 돌려줄때도 폭력적이에요.
    혐의도 없는 건으로 온갖 행패부리며 6000까지 부르다
    본인주장하는 피해액 35만원의 열몇배인 550뜯었으면서
    본인은 550 띡 입금.
    수능앞둔 지 자식 누가 저러고 애 한테 550보냈으면
    안봐도 비디옵니다.

    점주 사과문자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5971

  • 8. ****
    '26.4.10 2:57 PM (210.96.xxx.45)

    뒤끝없다고 말하는 사람 제일 극혐 222222

    남에게 오만가지 말과 행동으로 상처주고 자기는 "미안해" 이 한마디로
    면죄부 받고 자기 마음 편한 사람 제일 싫어요
    상처받은 쪽은 평생에 남는데

  • 9. ..
    '26.4.10 3:13 PM (182.226.xxx.155)

    앞끝 뒤끝 다 오지그만
    지 혼자만 너절너절..

  • 10. ....
    '26.4.10 3:13 PM (223.38.xxx.181)

    저 사건 처음부터 다시 조사해야 해요.
    경찰에서 왜 학생측이 제기한 협박조ㅔ는 혐위 없음으로 처리한 건지.
    두 지점 점주들이 협의 공모한 것이라 지역 카르텔이 있었는지 재 조사 해야 합니다.

    어린 알ㄹ바 학생을 대상으로 비성식적으로 햇기에 시민들의 공분를 산 것을 알기나 할까요?
    낵취록 들어 보면 노답이전데

  • 11. 잘됐다
    '26.4.10 3:15 PM (121.190.xxx.190)

    빽다방 고객의 소리에 저지점 교육이나 시정요청했었는데 잘됐네요

  • 12. 잘됐다
    '26.4.10 3:18 PM (121.190.xxx.190)

    공론화됐으니 깨갱했지 안그랬으면 피해자 계속 나왔을텐데 이번기회에 뜨거운 맛좀 봤구나 꼬시다

  • 13. 쓸개코
    '26.4.10 3:40 PM (175.194.xxx.121)

    제목처럼 최근 통화한건 아닌데 읽어보세요.
    점주가 얼마나 이상한 심보인지.
    합의해주지도 않으면서 합의금 못준다고 했었더라고요.
    자기 법정대리인 앞세워 알바생만 욕먹게 하고..

    https://todayhumor.com/?bestofbest_482607

  • 14. 잉?
    '26.4.10 4:07 PM (211.234.xxx.31)

    550만 돌려주면 안되죠.
    위자료 플러스 그 간 기회비용에 보유기간 이자

    점주들 정신차리라고 네티즌들이 가르쳐주는데
    아직도 ㅉㅉ 저러네요.
    부족 합니다

  • 15. --
    '26.4.10 4:19 PM (122.36.xxx.5)

    왜 550만 줘요? 위자료도 줘야지. 그동안 시달린거는 어떻게 보상할건데?

  • 16. 응?
    '26.4.10 4:33 PM (125.130.xxx.119)

    550만원 돌려주고 끝이예요?
    수능 앞두고 공갈협박해서 혼자 마음앓이 했을
    기간이 얼만데... 공황장애 왔다는데
    글고 학생만 피해봤어요? 엄마 편찮으시다잖아요
    어린학생이라 부모님까지 안전부절 했을텐데요
    병원비에 위자료까지 지불해야져
    점주야 뒷끝없는건 이런것까지 지불해야 뒷끝이 없는거야

  • 17. 쓸개코
    '26.4.10 5:20 PM (175.194.xxx.121)

    550만원은 욕을 먹어서 그런지 돌려줬다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6alGE4z_7yE

  • 18. 영통
    '26.4.10 5:54 PM (106.101.xxx.33)

    저 학생 용기있고 똑똑해요

    칭찬합니다.

  • 19. 그나마
    '26.4.10 8:27 PM (121.137.xxx.192)

    빽다방도 노무관리도하겠다니 다행이네요. 빽다방 자체가 정떨어질뻔했는데

  • 20.
    '26.4.10 8:36 PM (118.235.xxx.242)

    노무관리 늦었죠
    알바생아버님이 본사하고 연락해도 별방법이없다고만했어요
    아버님이 카페이름이노출될텐데 괜찮냐하는데도 그직원은 괜찮다?? 그이후에 밀많으니이제와서 노무관리 하겠다고한거고요 그회사 왜이리 일처리를못하는지 회사에정이없는건가 싶기도하네요

  • 21.
    '26.4.10 9:38 PM (117.111.xxx.67)

    위 사이트 열어보니
    타 빽다방 점주들이 청주 점주들 편들며
    댓글공작 폈던 거 확인된 사실이었나보네요.

    “ 해당 블로그와 맘카페 등에서 글을 퍼나르고 옹호댓글 쓰는 사람들이 알바 구인글 올리던 계정들과 일치하는 경우가..”


    해당 알바생이 절도한 게 사실이고
    얼마나 개차반이면 동료알바생들이 점주한테 일렀겠냐며
    550이나 순순히 내준 거나
    본인이 진술서 쓴 거,
    동료알바들이 사실확인서 단체로 써준걸로 보아
    점주 속 많이 썩었을 거라며
    대대적으로 점주 쉴드치며 댓글달고 다녔어요.

    학생은 저 점주가 하는 가스라이팅은 그냥 비웃어주고
    소송 끝까지 가세요.
    타 빽다방 점주들이 대한 죄책감 1도 가질필요없습니다.
    죄책감은 점주들이 가져야 이치에 맞는 겁니다.
    그리고 허위로 사실확인서 써준 알바들도 법적책임 물으세요.

    결국 저 점주 기자가 취재하러 가니 본인이 앞치마하고 일하고 있었어요.
    누가 빽다방에서 커피마시고 알바하고 싶겠어요.

  • 22. 지방 분들께
    '26.4.11 10:34 AM (223.39.xxx.227)

    죄송하지만
    지방에서는 인맥이 권력이라
    지방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은
    동네 파출소장만 알아도 갑질이 일반화 같아요
    저런 일이 서울에서는 절대로 안일어납니다
    지방 사는 사람들이 막가파가 많은것도
    내 인맥과 권력이면 모든게 해결된다는 착각때문

    저 점주도 아마 그 지역에서 갑질깨나 하고 살아서
    저런 짓거리가 일상일 듯 하고
    그 지역 경찰 검찰 반드시 조사하길 바랍니다
    백종원도 마찬가지고요

  • 23. ㅇㅇ
    '26.4.12 11:38 AM (211.235.xxx.108) - 삭제된댓글

    그래서 다들 서울 경기 몰려오는 듯
    저도 저거 지방이라 그러지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서울 빽다방서 저런 점주가 있을까 싶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612 모자무싸 너무 재밌네요 20 .. 2026/04/19 6,339
1801611 피카소.카잘스.네루다. 모두 1973에 갔군요 1 세 사람의 .. 2026/04/19 2,222
1801610 네이버멤버십 넷플릭스 7 기이용자 2026/04/19 2,821
1801609 길가 천변에 있는 생활체육시설에서 달밤운동하는데 ㅜㅜ 으ㅏ 2026/04/19 2,758
1801608 형사물? 범죄물? 좋아하시는 분들 10 홍보아님ㅋ 2026/04/19 2,995
1801607 박진영은 갑자기 종교 강의를 하네요? 37 ㅇㅇ 2026/04/19 14,455
1801606 맛있는 떡을 선물받았는데요 14 솔직하게 2026/04/19 6,220
1801605 내 이름은 영화 보신분께 질문있어요. 1 제주어 2026/04/19 1,989
1801604 란 12.3예매율 1위 27 ㄱㄴ 2026/04/19 5,121
1801603 호기심으로 집요하게 물어보는 사람 23 ㄴㄹ 2026/04/19 6,650
1801602 요즘 20 30대 효자들이랍니다 6 나도 효녀있.. 2026/04/19 13,997
1801601 선그라스 렌즈 UV코팅? 새로 교체? 7 happy 2026/04/19 1,774
1801600 넷플 영화 터치 추천합니다. 9 ㅇㅇ 2026/04/19 4,533
1801599 애플티비 볼거 추천해주세요~ 7 123등 2026/04/19 1,295
1801598 망고시루vs망고 타르트 뭐가 더 맛있나요? 7 고민고민 2026/04/19 3,224
1801597 뒤늦게 더 글로리 보는데 재미있네요 9 흥미진진 2026/04/19 2,427
1801596 어제 도쿄돔 방탄 정국 인투더썬 라이브 놀랍네요... 11 ㄷㄷㄷ 2026/04/19 4,441
1801595 44살 독립할려고하는데 부모님이 반대하세요 52 하루 2026/04/19 13,170
1801594 KTX 상행선 대전역 자유석 앉아 갈 수 있을까요? 7 00 2026/04/19 2,145
1801593 저뒤에 싼집두채 3 ... 2026/04/19 3,596
1801592 영화 ‘봄날은 간다‘ 유지태,이영애 마지막 장면..너무 좋아요.. 29 초여름 2026/04/19 10,948
1801591 누가 서민을 위하나? 16 2026/04/19 2,142
1801590 한국사회는 교회를 키워서 악행을 자행한게 맞는듭 6 ㅇㅇㅇ 2026/04/19 1,841
1801589 맘스터치 진상녀 장난아니예요 33 2026/04/19 20,871
1801588 노후에 텃밭농사로 자급자족하며 사는 삶 22 텃밭 2026/04/19 7,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