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가 계속 내리네요

경기도 조회수 : 2,688
작성일 : 2026-04-10 11:33:11

예보에 오전에 그친다더니

주륵주륵 날이 흐린게 계속 내릴 것 같아요.

비오는 날을 좋아하지 않아서

언제 그치나 내다보네요.

지금 날씨 맑은 곳도 있나요

 

 

IP : 223.38.xxx.5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
    '26.4.10 11:36 AM (211.234.xxx.164)

    추적추적 비.
    흐리고.
    저도 이런날 정말 별로에요 ㅜ
    서초구입니다.
    비 그쳤는지는 모르겠어요.
    집에서 보는 날씨 싫으네요

  • 2. ...
    '26.4.10 11:36 AM (211.250.xxx.195)

    남부 동해안
    아침부터 비안와요

  • 3. ㅇㅇ
    '26.4.10 11:36 AM (61.74.xxx.243)

    저도 비오는거 너무 싫어하지만
    직전에 하도 미세먼지 심해가지고 비가 이정도 오면 다 씻겨 나가려나.. 하고 있네요.

  • 4. 비오는날
    '26.4.10 11:37 AM (183.97.xxx.153)

    좋아한다는 사람들 정말 신기해요.
    솔직히 속으로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 5. ...
    '26.4.10 11:43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댓글 보면
    타인에 대한 이해가 제로인 사람들이 있네요
    꽉 막힌 저런 성정으로 살면서 주변 사람 얼마나 복장 터지게 할지
    내 기호는 정상이고 네 기호는 이상해서 비정상이야 이건가

  • 6.
    '26.4.10 11:44 AM (183.107.xxx.211)

    전 비오는날 너무 좋아하는데요.. ㅋ
    근데 이상한 사람은 아닙니다
    미세먼지 없어 좋네요

  • 7. 윗님댓읽고생각남
    '26.4.10 11:47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이런 내용을 읽었는데
    끄덕여 지더라고요.
    요즘 초민감자(HSP)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런 성향지니신 분들이 비오는 날을 좋아한다고 읽었거든요.

    빗소리가 예민한 안테나를 쉴 수 있는 역할을 하기도해서
    비오는 날을 좋아하고 편안하게 느낀다고 해요.

  • 8.
    '26.4.10 11:47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상하다는 분 댓글 읽고 ..급생각남

    얼마전에 이런 내용을 읽었는데
    끄덕여 지더라고요.
    요즘 초민감자(HSP)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런 성향지니신 분들이 비오는 날을 좋아한다고 읽었거든요.

    빗소리가 예민한 안테나를 쉴 수 있는 역할을 하기도해서
    비오는 날을 좋아하고 편안하게 느낀다고 해요.

  • 9.
    '26.4.10 11:48 AM (221.138.xxx.92)

    이상하다는 분 댓글 읽고 ..도움될까해서 써봐요.

    얼마전에 이런 내용을 읽었는데
    끄덕여 지더라고요.
    요즘 초민감자(HSP)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런 성향지니신 분들이 비오는 날을 좋아한다고 읽었거든요.

    빗소리가 예민한 안테나를 쉴 수 있는 역할을 하기도해서
    비오는 날을 좋아하고 편안하게 느낀다고 해요.
    저도 그런편이거든요.

  • 10. 오!
    '26.4.10 11:51 AM (183.107.xxx.211)

    오 진짜 윗님 글이 맞는것같아요
    빗소리가 예민한 안테나를 쉴 수 있는 역할!
    초예민자라.. 공감가네요

  • 11. 저도
    '26.4.10 11:58 AM (112.169.xxx.183)

    비 오는 날 좋아하지는 않지만
    비 오는 날 좋아하는 친구가 비가 오면 나무 색이 짙어지는게 너무 좋다고한 말이 생각나요.

    어제 비오는데 자연을 보는 장소에 있었어요.
    나무도 꽃도 풀도 색이 짙어지며 자기들은 비가와서 너무 좋아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저는 추적추적 약간 짜증났었는데 얘들을 보니 같이 기분이 좋아졌어요.

  • 12. 저도
    '26.4.10 12:16 PM (221.144.xxx.81)

    비오는날 진짜 싫어하는데 댓글읽으니
    생각의 전환을 할수 있네요

  • 13. ...
    '26.4.10 12:28 PM (119.193.xxx.99)

    비 오는 날 밖으로 나다녀야 되는 날은 싫고
    집이나 직장에서 빗소리 듣고 비 구경 하는 날은 좋아요.

  • 14. 저도
    '26.4.10 12:58 PM (211.234.xxx.65)

    비도 눈도 싫어요
    춥고 더운거 상관없이 햇빛 쨍ㅡ한 날이 좋은데
    한의원에서 속이 냉 해서 그런거라고(?) 하대요
    맞아요 저 특히 하체가 찬편이거든요

  • 15. ppos
    '26.4.10 1:05 PM (14.138.xxx.116)

    으슬으슬 너무너무 추워요

  • 16. 쓸개코
    '26.4.10 1:54 PM (175.194.xxx.121)

    비오는 거 좋아하는데.. 지금 빨래가 밀려가지고 못하고 있습니다.ㅎ

  • 17. 웃긴건
    '26.4.10 2:15 PM (118.221.xxx.86)

    새벽 4시에 비그친다고 하더니 6시에 비그친다고 하더니 7시에 비그친다고 하더니 8시에 비 그친다고 하더니 하루 죙일 내리네요 참나 이런 예보는 저라도 하겠다는

  • 18. ...
    '26.4.10 8:04 PM (58.224.xxx.134)

    얼마전에 이런 내용을 읽었는데
    끄덕여 지더라고요.
    요즘 초민감자(HSP)라고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런 성향지니신 분들이 비오는 날을 좋아한다고 읽었거든요.

    빗소리가 예민한 안테나를 쉴 수 있는 역할을 하기도해서
    비오는 날을 좋아하고 편안하게 느낀다고 해요.
    저도 그런편이거든요.
    22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02 이 옷 모델이라서 멋있어보이는걸까요? 12 ........ 2026/04/12 3,534
1801901 튀르키예 정부, 네타냐후는 "현대판 히틀러"라.. 23 ㅇㅇㅇ 2026/04/12 4,333
1801900 결국 일어날일은 일어난다 9 ㄱㄴ 2026/04/12 4,787
1801899 삶은 계란 껍질 잘 까지게 하는 비법 있을까요? 33 속상 2026/04/12 4,016
1801898 중학생인데 신기해서요 16 오잉 2026/04/12 4,417
1801897 에코백 트레이더조 나 던트북스 웃기지 않나요 26 에코 2026/04/12 3,429
1801896 전치국수로 딱이다 하는 육수 추천해주세요. 19 바람 2026/04/12 3,449
1801895 팔찌좀 봐주세요 땅지맘 2026/04/12 1,323
1801894 K* 빕x 요즘 할인 후기예요. 2 2026/04/12 2,435
1801893 블핑지수가 김태희를 잇는 자연미인아닐까요? 14 .. 2026/04/12 3,259
1801892 강릉왔어요 뭐먹을까요? 7 내햇살 2026/04/12 2,244
1801891 삼성전자는 베트남에 40억달러 규모 패키징 공장 투자 27 ㅇㅇ 2026/04/12 4,032
1801890 공항면세점과 온라인면세점 가격비교하면 3 온라인면세점.. 2026/04/12 1,058
1801889 의자 양말/발받침에 대해 의논해 봅시다. 15 의자 2026/04/12 1,890
1801888 명치 쪼이는 느낌 10 ㅇㅇ 2026/04/12 1,892
1801887 다ㅇ소를 가면 꼭 배가 아파요... 22 mm 2026/04/12 7,869
1801886 언제부터인가 눈화장만 하면 눈이 너무 불편해져요 3 아놔 2026/04/12 1,708
1801885 고지혈증 스타틴에 대해서 11 스타틴 .. 2026/04/12 3,579
1801884 여잔 자기한테 쭉 잘해주는 남자랑 만나야 행복한듯 7 ... 2026/04/12 2,850
1801883 모임에서 식사 3 ... 2026/04/12 2,154
1801882 부추 넣고 만든 오이무침 반찬을 줬는데 3 언니가만듬 2026/04/12 3,813
1801881 변호사 추천 부탁드려요 교통사고 2026/04/12 734
1801880 요즘 딸기싸요 어제 딸기 사서 딸기주물럭 만들어 얼리세요 14 .. 2026/04/12 6,661
1801879 이스라엘 외교부의 시건방진 반박문 8 ㅅㅅ 2026/04/12 2,896
1801878 지금 윤석열이었으면 3차대전 났을걸요 33 ㄱㄴㄷ 2026/04/12 4,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