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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죽기 싫어 도망갔"친딸 살해 女가수 남자

광녀네요 조회수 : 14,108
작성일 : 2026-04-10 10:20:40

https://v.daum.net/v/20260410091304189

 

A씨는 지난해 9월 대학생 딸을 데리고 다니며 방송 장비 대여 업무를 하던 중, 딸에게 뜨거운 물을 부어 두피에 화상을 입히고 무차별 폭행을 가했고, 이후 딸이 고통을 호소함에도 불구하고 이틀 이상 차량에 방치해 끝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운동선수 출신인 A씨는 2003년 B씨와 결혼한 뒤 골프채를 휘두르는 등 잦은 폭행을 일삼았다

 

 C씨는 A씨의 폭력으로 인해 왼쪽 무릎에 전치 6주의 중상을 입고 입원 치료까지 받아야 했으며, 결국 '맞아 죽기 싫어 도망치듯 별거한 뒤 이혼했다'

 

A씨는 2022년 1월경 말다툼 도중 각목으로 C씨의 머리와 어깨를 수차례 내려쳐 상해를 입히고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사무용 가위를 던져 전치 6주의 부상을 입혔다. 또 C씨가 집을 나가자 그의 휴대전화를 파손한 뒤 불에 태우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IP : 121.190.xxx.2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각하기
    '26.4.10 10:23 AM (61.75.xxx.132)

    그러니까
    C가 죽은 딸인가요?
    엄마인 A가 폭력자?

  • 2. 원글
    '26.4.10 10:24 AM (121.190.xxx.22)

    A 여가수
    B, C 남자들

  • 3. 생각하기
    '26.4.10 10:24 AM (61.75.xxx.132)

    남편B도 폭력의 피해자?

  • 4. 생각하기
    '26.4.10 10:25 AM (61.75.xxx.132)

    C는 또 어떤관계란겨?

  • 5. ...
    '26.4.10 10:27 AM (211.197.xxx.163)

    기사가 잘못됐네요
    A 여가수
    B 전남편
    C 사실혼
    미친 여자네요. 어떻게 저렇게 폭력적이죠?
    딸이 너무 불쌍하네요 ㅠ

  • 6. 에고
    '26.4.10 10:31 AM (221.138.xxx.92)

    미친 ㄴ,ㄴ들이 세상 곳곳에 퍼져있군요.
    매일매일 끝도없이 나오네요..

  • 7. 누가 누군겨?
    '26.4.10 10:34 AM (118.42.xxx.95)

    A운동선수출신 가수인 여자
    B전남편이자 딸의 생부
    C가수와 사실혼관계였던 남친
    사망한건 딸
    C는 b와 헤어지고 만났는지 그전에 만났는지는 모름

  • 8. ...
    '26.4.10 10:35 AM (211.197.xxx.163)

    여가수가 누군가요?
    유명한 가수인가요?

  • 9. 대학 나왔을텐데
    '26.4.10 10:40 AM (49.164.xxx.115)

    글을 어떻게 저 따위로 쓰는지 모르겠어요.
    기자라는 직업이 의심될 지경이네요.

    누가 누군지 한글을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이 봐도 쉽게 이해 안되는 글 수준. 정말 한심.

  • 10. ㅡㅡㅡ
    '26.4.10 10:46 A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진주지역 가수 혹은 아나운서활동 ㄱ ㅣ ㅁ ㅅ ㅜ ㅈ ㅣ ㄴ

  • 11. 쓸개코
    '26.4.10 10:55 AM (175.194.xxx.121)

    무슨 기사를 저렇게 쓰나요;
    근데 정말 악독한 인간이에요.
    과거 자기를 가정폭력으로 딸이 신고했다고 그렇게 앙심품고 학대한거랍니다.

  • 12. ...
    '26.4.10 10:55 AM (180.69.xxx.82)

    https://m.blog.naver.com/alodia22/224030570549

  • 13. 00
    '26.4.10 11:14 AM (211.198.xxx.192)

    악마같이. 생겼네요

  • 14. 요즘
    '26.4.10 11:16 AM (211.211.xxx.168)

    정말 수준 미달 기사가 넘 많아요

  • 15. 아줌마
    '26.4.10 11:22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노래 드럽게 못하는데 가수라니.

  • 16. 생긴게 사이코
    '26.4.10 11:28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가수전에는 무슨운동했을까요

  • 17. 저도
    '26.4.10 12:00 P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이해하려고 여러번 읽었어요.ㅠㅠ
    기사 좀 제대로 써라.

    뭐 저런 악마가 다 있나요?

  • 18. ...
    '26.4.10 12:37 PM (218.51.xxx.95)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보니
    이 여자 완전 사패더라고요.
    어릴 때부터 가스라이팅 당하다
    살해된 딸이 너무 불쌍해요.

  • 19. ...
    '26.4.10 12:42 PM (1.227.xxx.206)

    얼굴이 고무가죽 씌운 거 같네요

    이 경우 인상은 과학이 맞는.

    골프채 휘두른 거 보니 골프 선수 출신인가.

    악마네요

  • 20. ..
    '26.4.10 5:55 PM (125.185.xxx.26)

    그알에 나왔는데 친오빠 부부가 동생딸을 아기때부터
    키워서 대학까지 보냄
    친엄마가 키우겠다고 애를 데려가서 살해
    아이가 친엄마가 같이 안사니 어릴때부터 잘해줘도
    늘 친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다고
    큰엄마가 얘기하면서 울던데요 왜 병원을 안데려갔냐고

    친엄마랑 같이 살면서 딸 대학도 휴학 학교안보내고
    눈 두들거 맞어서 각막찢어져고 병원도 안보내고
    동거남 집나간게 니탓이라고 두들겨패고

  • 21. 눈빛이
    '26.4.10 6:31 PM (211.194.xxx.189)

    눈빛이 시어머니와 같은데요. 자식이라도 도움될때만 자식인 사람이예요.

    눈빛이 무서워요.

  • 22.
    '26.4.10 7:18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링크된 기사의 원문은 멀쩡하고
    B: 첫 전남편/딸의 친부
    C: 사실혼 혹은 내연남
    으로 구분 되어 쓰여 있어요.

    기사가 그 사이에 수정 된건지,
    아니면 원글이 옮겨 오면서 기자가 욕 먹게 이상하게 쓴 건지…

  • 23.
    '26.4.10 7:20 PM (221.138.xxx.139)

    링크된 기사의 원문은 멀쩡하고
    B: 첫 전남편/딸의 친부
    C: 사실혼 혹은 내연남
    으로 구분 되어 쓰여 있어요.

    기사가 그 사이에 수정 된건지,
    아니면 원글이 옮겨 오면서 이상하게 써서 엄한 기자가 욕 먹는 건지 …

    여튼 무슨 저런 인간이 다 있을까요.
    저 정도면 단순한 폭력성이라고 하기에도 말이 안 되는 수준.

  • 24. ㅇㅇ
    '26.4.10 7:48 PM (211.234.xxx.78)

    도무지 무슨 말인지 이따위 기사가 있나 했는데
    링크 건 본문 기사는 문제 없네요.
    글쓴이가 기사를 이상하게 옮겨 기자 욕 먹고 있네요.ㅋ

  • 25. 쓸개코
    '26.4.10 8:46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기사가 수정된것 같은데 아닌가요.

  • 26. 쓸개코
    '26.4.10 8:50 PM (175.194.xxx.121)

    기사가 수정된것 같은데.. 원글님이 긁어오신 부분도 C씨가 A씨로 바뀌어있어요.
    문장 위치도 바뀐듯하고..

    C씨는 A씨의 폭력으로 인해 왼쪽 무릎에 전치 6주의 중상을 입고 입원 치료까지 받아야 했으며, 결국 '맞아 죽기 싫어 도망치듯 별거한 뒤 이혼했다'

    →B씨는 A씨의 폭력으로 인해 왼쪽 무릎에 전치 6주의 중상을 입고 입원 치료까지 받아야 했으며, 결국 '맞아 죽기 싫어 도망치듯 별거한 뒤 이혼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 27. 원글
    '26.4.10 10:42 PM (121.190.xxx.22)

    원래는 엉터리였는데
    댓글 지적이 쇄도하자 기자가 고쳤어요

  • 28. ㅇㅇ
    '26.4.11 12:01 AM (106.101.xxx.164)

    키우지도 않은 딸이었군요
    평생 엄마를 그리워하다 엄마에게 학대당한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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