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아죽기 싫어 도망갔"친딸 살해 女가수 남자

광녀네요 조회수 : 17,571
작성일 : 2026-04-10 10:20:40

https://v.daum.net/v/20260410091304189

 

A씨는 지난해 9월 대학생 딸을 데리고 다니며 방송 장비 대여 업무를 하던 중, 딸에게 뜨거운 물을 부어 두피에 화상을 입히고 무차별 폭행을 가했고, 이후 딸이 고통을 호소함에도 불구하고 이틀 이상 차량에 방치해 끝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다. 

 

운동선수 출신인 A씨는 2003년 B씨와 결혼한 뒤 골프채를 휘두르는 등 잦은 폭행을 일삼았다

 

 C씨는 A씨의 폭력으로 인해 왼쪽 무릎에 전치 6주의 중상을 입고 입원 치료까지 받아야 했으며, 결국 '맞아 죽기 싫어 도망치듯 별거한 뒤 이혼했다'

 

A씨는 2022년 1월경 말다툼 도중 각목으로 C씨의 머리와 어깨를 수차례 내려쳐 상해를 입히고 거짓말을 했다는 이유로 사무용 가위를 던져 전치 6주의 부상을 입혔다. 또 C씨가 집을 나가자 그의 휴대전화를 파손한 뒤 불에 태우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IP : 121.190.xxx.2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각하기
    '26.4.10 10:23 AM (61.75.xxx.132)

    그러니까
    C가 죽은 딸인가요?
    엄마인 A가 폭력자?

  • 2. 원글
    '26.4.10 10:24 AM (121.190.xxx.22)

    A 여가수
    B, C 남자들

  • 3. 생각하기
    '26.4.10 10:24 AM (61.75.xxx.132)

    남편B도 폭력의 피해자?

  • 4. 생각하기
    '26.4.10 10:25 AM (61.75.xxx.132)

    C는 또 어떤관계란겨?

  • 5. ...
    '26.4.10 10:27 AM (211.197.xxx.163)

    기사가 잘못됐네요
    A 여가수
    B 전남편
    C 사실혼
    미친 여자네요. 어떻게 저렇게 폭력적이죠?
    딸이 너무 불쌍하네요 ㅠ

  • 6. 에고
    '26.4.10 10:31 AM (221.138.xxx.92)

    미친 ㄴ,ㄴ들이 세상 곳곳에 퍼져있군요.
    매일매일 끝도없이 나오네요..

  • 7. 누가 누군겨?
    '26.4.10 10:34 AM (118.42.xxx.95)

    A운동선수출신 가수인 여자
    B전남편이자 딸의 생부
    C가수와 사실혼관계였던 남친
    사망한건 딸
    C는 b와 헤어지고 만났는지 그전에 만났는지는 모름

  • 8. ...
    '26.4.10 10:35 AM (211.197.xxx.163)

    여가수가 누군가요?
    유명한 가수인가요?

  • 9. 대학 나왔을텐데
    '26.4.10 10:40 AM (49.164.xxx.115)

    글을 어떻게 저 따위로 쓰는지 모르겠어요.
    기자라는 직업이 의심될 지경이네요.

    누가 누군지 한글을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이 봐도 쉽게 이해 안되는 글 수준. 정말 한심.

  • 10. ㅡㅡㅡ
    '26.4.10 10:46 A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진주지역 가수 혹은 아나운서활동 ㄱ ㅣ ㅁ ㅅ ㅜ ㅈ ㅣ ㄴ

  • 11. 쓸개코
    '26.4.10 10:55 AM (175.194.xxx.121)

    무슨 기사를 저렇게 쓰나요;
    근데 정말 악독한 인간이에요.
    과거 자기를 가정폭력으로 딸이 신고했다고 그렇게 앙심품고 학대한거랍니다.

  • 12. ...
    '26.4.10 10:55 AM (180.69.xxx.82)

    https://m.blog.naver.com/alodia22/224030570549

  • 13. 00
    '26.4.10 11:14 AM (211.198.xxx.192)

    악마같이. 생겼네요

  • 14. 요즘
    '26.4.10 11:16 AM (211.211.xxx.168)

    정말 수준 미달 기사가 넘 많아요

  • 15. 아줌마
    '26.4.10 11:22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노래 드럽게 못하는데 가수라니.

  • 16. 생긴게 사이코
    '26.4.10 11:28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가수전에는 무슨운동했을까요

  • 17. 저도
    '26.4.10 12:00 P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이해하려고 여러번 읽었어요.ㅠㅠ
    기사 좀 제대로 써라.

    뭐 저런 악마가 다 있나요?

  • 18. ...
    '26.4.10 12:37 PM (218.51.xxx.95)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보니
    이 여자 완전 사패더라고요.
    어릴 때부터 가스라이팅 당하다
    살해된 딸이 너무 불쌍해요.

  • 19. ...
    '26.4.10 12:42 PM (1.227.xxx.206)

    얼굴이 고무가죽 씌운 거 같네요

    이 경우 인상은 과학이 맞는.

    골프채 휘두른 거 보니 골프 선수 출신인가.

    악마네요

  • 20. ..
    '26.4.10 5:55 PM (125.185.xxx.26)

    그알에 나왔는데 친오빠 부부가 동생딸을 아기때부터
    키워서 대학까지 보냄
    친엄마가 키우겠다고 애를 데려가서 살해
    아이가 친엄마가 같이 안사니 어릴때부터 잘해줘도
    늘 친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다고
    큰엄마가 얘기하면서 울던데요 왜 병원을 안데려갔냐고

    친엄마랑 같이 살면서 딸 대학도 휴학 학교안보내고
    눈 두들거 맞어서 각막찢어져고 병원도 안보내고
    동거남 집나간게 니탓이라고 두들겨패고

  • 21. 눈빛이
    '26.4.10 6:31 PM (211.194.xxx.189)

    눈빛이 시어머니와 같은데요. 자식이라도 도움될때만 자식인 사람이예요.

    눈빛이 무서워요.

  • 22.
    '26.4.10 7:18 P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링크된 기사의 원문은 멀쩡하고
    B: 첫 전남편/딸의 친부
    C: 사실혼 혹은 내연남
    으로 구분 되어 쓰여 있어요.

    기사가 그 사이에 수정 된건지,
    아니면 원글이 옮겨 오면서 기자가 욕 먹게 이상하게 쓴 건지…

  • 23.
    '26.4.10 7:20 PM (221.138.xxx.139)

    링크된 기사의 원문은 멀쩡하고
    B: 첫 전남편/딸의 친부
    C: 사실혼 혹은 내연남
    으로 구분 되어 쓰여 있어요.

    기사가 그 사이에 수정 된건지,
    아니면 원글이 옮겨 오면서 이상하게 써서 엄한 기자가 욕 먹는 건지 …

    여튼 무슨 저런 인간이 다 있을까요.
    저 정도면 단순한 폭력성이라고 하기에도 말이 안 되는 수준.

  • 24. ㅇㅇ
    '26.4.10 7:48 PM (211.234.xxx.78) - 삭제된댓글

    도무지 무슨 말인지 이따위 기사가 있나 했는데
    링크 건 본문 기사는 문제 없네요.
    글쓴이가 기사를 이상하게 옮겨 기자 욕 먹고 있네요.ㅋ

  • 25. 쓸개코
    '26.4.10 8:46 P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기사가 수정된것 같은데 아닌가요.

  • 26. 쓸개코
    '26.4.10 8:50 PM (175.194.xxx.121)

    기사가 수정된것 같은데.. 원글님이 긁어오신 부분도 C씨가 A씨로 바뀌어있어요.
    문장 위치도 바뀐듯하고..

    C씨는 A씨의 폭력으로 인해 왼쪽 무릎에 전치 6주의 중상을 입고 입원 치료까지 받아야 했으며, 결국 '맞아 죽기 싫어 도망치듯 별거한 뒤 이혼했다'

    →B씨는 A씨의 폭력으로 인해 왼쪽 무릎에 전치 6주의 중상을 입고 입원 치료까지 받아야 했으며, 결국 '맞아 죽기 싫어 도망치듯 별거한 뒤 이혼했다'고 증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 27. 원글
    '26.4.10 10:42 PM (121.190.xxx.22)

    원래는 엉터리였는데
    댓글 지적이 쇄도하자 기자가 고쳤어요

  • 28. ㅇㅇ
    '26.4.11 12:01 AM (106.101.xxx.164)

    키우지도 않은 딸이었군요
    평생 엄마를 그리워하다 엄마에게 학대당한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29. ㅇㅇ
    '26.4.11 9:16 AM (211.234.xxx.136) - 삭제된댓글

    그랬군요. 괜히 원글님이 잘 못 옮겨 욕먹는다고 오해했네요.
    세상에 무슨 기사를 저 따위로 썼대요.
    그러니 기레기라고 비웃음 당하죠.

  • 30. ...
    '26.4.11 9:54 A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

    링크된 기사는 멀쩡히 잘 쓰였어요.
    원글님이 부분 부분 잘라 발췌해서 문제...

  • 31. 무서운세상
    '26.4.11 9:57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부모나 자식을
    자기삶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도구로 생각

    이런 나라에서
    부하직원을 인간이 아닌
    도구로만 취급하는 정치인이 탄생한건 당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89 문채원, 6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 8 ........ 2026/04/15 6,365
1801988 사춘기 아이 때문에 부부싸움까지...저흰 어떻게 해야 할까요? 21 ... 2026/04/15 5,298
1801987 서초구 사는 지인만나니 26 ㅎㄹㄹㅇㄴ 2026/04/15 19,386
1801986 늙어서 자식한테 손벌리는거 챙피한줄 모르나봐요 9 ..... 2026/04/15 3,270
1801985 버스 내리고 있는데 문 닫혀서 발 끼임 23 Nope 2026/04/15 4,230
1801984 생리 주기가 늘어났어요 ㅇㅇ 2026/04/15 802
1801983 주식 아직 익절도 안했는데 쇼핑은 계속하네요 10 ........ 2026/04/15 3,143
1801982 다주택자 세입자 퇴거시 7 ... 2026/04/15 1,469
1801981 아이스박스 냉장 소고기 하루 안전할까요? 3 .... 2026/04/15 856
1801980 베스트 전청조 댓글보니 이 내용 모르는 분들 계신것 같아서요  24 스모킹건보고.. 2026/04/15 5,817
1801979 생리를 너무 오랫동안 안해서 병원 가보려구요. 11 가갸겨 2026/04/15 2,541
1801978 새가 젤 예쁘지 않나요? 17 ........ 2026/04/15 2,392
1801977 '시우시작'이란 말을 아세요? 18 ... 2026/04/15 3,421
1801976 코스피 전고점에서 -3.15% 5 ㅇㅇ 2026/04/15 3,335
1801975 올 봄 들어 예쁜 새소리로... 3 새소리 2026/04/15 1,059
1801974 오전 운동하면 졸린거 3 ㅡㅡ 2026/04/15 1,624
1801973 요즘 파프리카 가격 5 마트 2026/04/15 2,521
1801972 자궁적출 이요.... (급 대기중이에요) 14 아기사자 2026/04/15 4,441
1801971 씨드머니 주식 2026/04/15 980
1801970 지적장애딸과 홍대 24 홍대 2026/04/15 4,842
1801969 이재명 왠일이래요 트윗 이틀째 잠잠 17 ... 2026/04/15 2,745
1801968 2~3대 주차비 얼마받으시나요? 15 ..... 2026/04/15 2,156
1801967 주식 리딩방이겠죠? 7 하디 2026/04/15 2,454
1801966 꽃비가 내려요 2 봄봄 2026/04/15 1,439
1801965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들한테 고마워해야 37 세금 2026/04/15 3,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