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딸 둘 다 있는 분들

조회수 : 3,895
작성일 : 2026-04-10 09:21:08

아들 딸 키워보니 

옛날 엄마들이 아들 선호 했던 마음이 좀 이해가 되시나요?

단순히 자기와 반대의 성에 더 끌려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IP : 223.38.xxx.100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0 9:25 AM (211.218.xxx.194)

    딸아들 키우고 있지만,
    그냥
    내가 어렸을때는 내가 딸입장이니까 이해가 안갔고,
    내가 어른이 되서는 내가 여자의 입장이 되고보니 옛날여자들은 왜그랬을까
    이해되는 측면도 있죠.

    아들 못낳으면 쭈글이 되고, 뭔가 할일을 못한것 같은 대접을 받던 시대에는
    아들의 존재 자체가 자신의 정당성이 되기도 하니까요.

  • 2. ...
    '26.4.10 9:26 AM (39.117.xxx.84)

    또,또, 은근한 갈라치기 글이 나오네요

    동일인인거 같은데 늘 이런 식으로 갈라치기 쓰는 글이 있어서 하는 말이네요

  • 3. ....
    '26.4.10 9:26 AM (211.218.xxx.194)

    요즘은 딸만 낳았다고 구박받지도 않고, 스스로 위축되지도 않잖아요.
    그때는 그랬죠.

  • 4. 그냥
    '26.4.10 9:28 AM (180.228.xxx.184)

    저보다 덩치가 커서 그런가...
    든든할때 있어요. 큰짐 옮기거나 집에 큰일 생겼을때...
    근데 전 딸이 더 좋아요. ㅎㅎㅎ

  • 5. 전혀요
    '26.4.10 9:33 AM (121.162.xxx.234)

    딸은 이해가 가서 애틋하고 이쁘고
    아들은 나와 넘 달라서 애틋하고 귀여워요
    옛날에야 대를 잇느니 마니 노후를 책임지니 하는 판단이 깔린 애정이였겠죠

  • 6. ..
    '26.4.10 9:33 AM (211.208.xxx.199)

    아들 낳고 딸 낳았는데 아들이라 더 선호한건 아니었다 생각해요.
    단지 첫째고 아토피 등 불편이 있어 키우며 신경이 더 간건 있어요.
    저는 육십대고 사남매로 자랐고 (3녀 1남)
    친정에서도 조부모님이나 부모님이 오히려 딸을 더 위해주며
    키웠지 하나 있는 아들이라고 대접하지 않은 집이라
    82쿡에서 보이는 아들, 딸 차별은 드라마에서나 보던 내용이네요.
    시부모님은 아들만 둘인데 두 아들도 차별없이 공평하게 키우셔서
    제 육아모토는 '구별은 하되 차별은 하지않는다"에요.
    지금도 서른 넘은 두 아이에게 물질적이나 정신적으로
    공평히 하려 애씁니다.

  • 7. ....
    '26.4.10 9:33 AM (59.29.xxx.152)

    똑 같아요 그냥 내 자식일 뿐
    큰애가 딸이라 오히려 위계가 잘 잡힌다 정도

  • 8. 강소라의 아들 딸
    '26.4.10 9:34 AM (211.234.xxx.69)

    https://youtube.com/shorts/M6MgMWuYWqs?si=8GdnDHcitY3dRqVT


    아들은 쾅쾅쾅쾅쾅쾅
    딸은 으~~~~~~~~~

    봐야지 실감나요

    진짜 공감

    저는 아들이 좋아요.
    잔잔하게 짜증내는 사람 피말리는 건 못 견뎌...

  • 9. 요즘은
    '26.4.10 9:35 AM (180.83.xxx.182)

    딸선호하잖아요 아들선호랑 마음은 같다봐요
    예전에는 아들이 부모 봉양한다는 생각이 강했죠

  • 10. 세뇌
    '26.4.10 9:35 AM (14.50.xxx.208)

    님 같은 사람때문에 딸들은 의절해요.
    남동생에게 재산은 몰빵하고 누나로서 마음 넓게 굴어야지 하면서

    제게는 감정쓰레기통으로 힘든거 하소연하고
    소소하게 필요한거 다 저 시키고
    어쩌다 한번 남동생에게 하면 남동생이 똑똑하고 좋고 난리치고
    개 성격 안좋은 거 다 이해하고 원래 남자들은 그런 면 있어야지 하고
    그래서 결혼전에는 그렇게 애틋한 엄마 였는데
    거의 의절했더니
    전화해서 늘 못됐고 혼자 똑똑한 척 한다고 난리예요.
    그래도 정이 안가네요.

    근데 기가 찬게
    제 나이 50인데
    회사 20대 신입이 하소연 하더라고요.
    50대인 엄마가 아들 딸 차별해서 미치겠다고요.

    아직도 그런 집이 있는게 신기한데 님 같은 사람인가봐요.

  • 11. 남매맘
    '26.4.10 9:40 AM (61.82.xxx.146) - 삭제된댓글

    옛날 여자들은 남편의 그늘아래
    외부로부터의 안전과 경제력을 보장받길 원했고
    남편의 노화로 상실되는걸
    다음주자인 아들로부터 해결하려는 의미가 크죠
    사회가 그러했으니
    그걸 이해 못할 일은 아닙니다

    다만 우리세대는
    여자도 독립적으로 살아야한다는 갈망과
    그걸 딸들에게는 실현시키려 키웠으니
    예전과는 의미가 달라요

    저같은경우는
    아들을 낳아 키우고 남편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졌고요
    키188에 근육질 뒷모습보면 밥안먹어도 배부르다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고요. 이게 든든함이겠죠

    딸은 여리여리 발랄한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고요

    잘 살길 바라고
    애쓰는거 보면 안쓰럽고
    미래가 걱정되고
    이런건 아들딸 다 똑같습니다

  • 12. 아들딸은
    '26.4.10 9:43 AM (175.209.xxx.199)

    차이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첫애때 정성들여 키워서 그런지 더 기대하는게 크더라구요.안그려려고 노력은 하는데 큰애가 뭐든 잘했으면 하는게 있나봐요
    실제로 첫째가 제일 똑부러지구요
    저는 첫째가 딸이구요

  • 13. ....
    '26.4.10 9:43 A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별 생각 없는데요

    딸이라서 이쁘고 아들이라서 이쁘고

    같은 마음이예요

    구분 자체가 고루해요

  • 14. ㅡㅡㅡ
    '26.4.10 9:44 AM (222.236.xxx.112)

    딸은 대화 하다 싸울때도 있지만 대화가 되거든요.
    아들은 얘는 사차원인가 싶을때가 많고
    딸은 외모도 알아서 잘 꾸미고
    음식도 건강하게 잘 챙겨먹는데,
    아들은 반대에요.
    그러니 항상 아들걱정을 더 하게 되네요.
    제 주위에 아들딸 둘다있는 집들은
    다 비슷하게 생각해요.
    저는 재산은 똑같이 주지 아들 더 준다 이런생각은 없네요.

  • 15. 그냥
    '26.4.10 9:49 AM (211.36.xxx.223)

    못하는 아이를 더 챙겨주는게 본능인것 같아요.
    안스럽잖아요.
    저는 아들이 요리를 잘하고 딸이 과일도 못깍아요
    그래서 잔소리를 하고 딸이 칼 들면 나도 모르게 눈이 가고 베일까봐 노심초사.아들이 깍는다고 하면 편하게 먹고

    저는 큰오빠가 부모 봉양에 제일 열심이라 엄마가 아들 차별했어도 이해가요.준만큼 책임감이 남더라구요

  • 16. ㅁㅁ
    '26.4.10 9:51 AM (112.187.xxx.63)

    아들이 종종 하던말
    우리집은 여남차별이라고

    큰놈이 딸인데 첫아가여서였나
    온 정성이 큰애에게 몰빵이었나 싶어요
    아가로 인한 고운 기억들은 다 큰놈으로 인한것

    딸이 피곤하다는데
    같이 늙어가는 현재도 딸이 쿨

  • 17.
    '26.4.10 9:55 AM (110.70.xxx.126)

    요즘은 하나씩만 낳으니
    아들은 아들 낳고
    딸은 딸 낳았으면 좋겠다
    그래야 오래도록 인생의 동반자가 되어준답니다. 늙은아버지와딸 좀 멀게느껴지죠 늙은 아버지와아들 차이랄까
    그정도만 생각합니다.
    우리아들딸나중에재산도 똑같이 나누어줄거예요.

  • 18.
    '26.4.10 9:58 AM (118.235.xxx.122)

    댓글을 안써서 그렇지
    82의 아들 사랑은 말하면 입아픈 곳이네요.

  • 19. 시대가
    '26.4.10 10:01 AM (116.43.xxx.47)

    며느리한테 대접받는 시대도 아니고
    딸이 돈 못 버는 시대도 아니니
    아들 딸 구별이 더 안 생기죠.
    저도 남매를 키우는데
    딸만 둘이었어도 좋았겠다는 생각을 가끔 해요.(아들은 음식값이 너무 들고 정서도 안 맞아요.^^)

  • 20. ....
    '26.4.10 10:07 AM (221.165.xxx.97)

    사실 저는
    어쩔땐 아들이 더 이쁘고 어쩔땐 딸이 더 이뻐요.
    평균내면 샘샘~

    아들 장가 후 며느리의 남편이라 생각하려고 노력해요.
    딸도 시집가면 사위의 부인이다 라고 생각해야죠.

  • 21. 플랜
    '26.4.10 10:17 AM (125.191.xxx.49)

    딸은 귀엽고
    아들은 키우기 편하지 않나요?

    예전 어르신들은 남아 선호 사상이 강해서 아들 아들 했지만요

    친척 어르신중 한분은 딸 여덟에 아들 하나 두셨는데 딸만 내리 낳는다고 서러움 엄청 당하셨다고,,,
    오죽하면 임신기간이 길다고 한달에 한번 아이 품어서 낳았으면 좋겠다고 하셨거든요

  • 22. ...
    '26.4.10 10:24 AM (1.227.xxx.206)

    50대 지인 중에도 아들아들 거리면서
    아들딸 차별하는 여자들 있어요

    공통점이 남 눈치 안보고 좀 무식(?)하다고 해야 하나..
    딸들이 착하다는 것도 공통점이네요

  • 23.
    '26.4.10 10:27 AM (106.101.xxx.195)

    딸선호하잖아요 아들선호랑 마음은 같다봐요
    예전에는 아들이 부모 봉양한다는 생각이 강했죠
    22222222222222

    덕보려는 마음

  • 24. ㅎㅎ
    '26.4.10 10:27 AM (119.69.xxx.245)

    아들 딸이 문제가 아니라
    애들 성향 차이 아닌가요?
    전 딸이 엄청 무뚝뚝하고 좀 인색한 반면
    아들은 자상하고 잘 베풀어요, 용돈 준대도 있다고 거절하고
    엄빠에게 맛난거 사주려고 하고 (대학원생)
    그런거 하나하나가 쌓이니까~

  • 25. 저도전혀~
    '26.4.10 10:32 AM (39.7.xxx.172)

    저는 아들이 까탈, 예민이라 키우기 늠 힘들었고
    딸이 순둥하며 무난하면서 애교있고 부모 공감도 잘해주고
    딸이 훨씬 든든하고 의지됩니다.
    아들놈은 도데체 도움이 안돼요.
    근데 신기한게 그렇게 까칠하고 예민했던 아들놈이
    여동생이 아기일때부터 동생을 너무 잘 돌보고 잘 챙겨요.
    그래서 이놈은 평생할 효도를 둘째 육아 시기에 다~ 했다 싶어요.
    지금도 집에 오면 여동생 먼저 찾고 여동생에게는 미주알고주알 다~ 말해요.

  • 26. ...
    '26.4.10 10:40 AM (202.20.xxx.210)

    성별과 상관 없고 그냥 얼마나 합이 맞느냐의 문제.
    전 아들만 키우는데 정말 말 없이 가만히 있는 거 좋아하는데 아들이 뭐라고 자꾸 말 걸어서 너무 귀찮아요. 제발.. 저한테 말 좀 걸지 않고 조용히 문 닫고 들어가 줬으면 좋겠어요.

  • 27. ....
    '26.4.10 10:45 AM (180.69.xxx.82)

    주위에 보면 딸부잣집에서 자란 여자들이
    기를쓰고 아들 낳으려고 하고 아들 좋아하는 경우
    많이 봤어요

    지금 40대인 지인은 친정엄마가 아들 못낳아서
    할머니한테 구박많이 받았는데
    본인 20대때 결혼해서 아들낳아야한다며 아들낳는 비법 알아보고
    그래도 다행이 아들 둘이거든요
    뭔가 엄마의한을 풀어준건가 싶었어요

  • 28. ....
    '26.4.10 10:51 AM (61.78.xxx.12)

    아들딸 둘다 있는데 선호하는 자식 없고 그냥 똑같아요..
    다만 딸이 공감도 더 잘해주고 사랑표현을 많이 해주니 쫌더 마음이 가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아들은 공감능력제로

  • 29.
    '26.4.10 10:53 AM (116.39.xxx.174)

    아들은 든든함. 딸은 애교쟁이라 집을 화사하게 만드는
    힘이 있죠. 전 둘다 키울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복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재산은 반반 똑같이 나눠줄거구요.^^

  • 30. 전혀
    '26.4.10 10:54 AM (58.235.xxx.48)

    아들을 선호하는 이유 모르겠고요.
    아이별로 이쁜애는 있겠죠. 부모도 사람이니.
    부모맘 이해해주고 정 많고 속깊은 아이라면
    아들 딸 능력치 다 상관없이 더 이쁠거 같긴 합니다.

  • 31. ..
    '26.4.10 10:55 AM (223.38.xxx.128)

    아들딸
    다 거서 거기
    퍼줘야 하는 자식일 뿐

  • 32. ㅇㅇ
    '26.4.10 11:04 AM (112.146.xxx.254)

    전혀요
    내 아이들이 어떻게 차별이 되는지 그것도 성별로, 전혀 이해 안 가요
    첫째 딸 둘째 아들인데 둘 다 덩치는 나보다 커졌어도 엉뚱하고 웃기고 넘 예뻐요

  • 33. 글쎄요
    '26.4.10 11:05 AM (119.196.xxx.115)

    저는 아들있는데 딸이 엄마입장에선 더 좋지않나요??
    딸은 같이 쇼핑도 하고 수다도 떨고 다 되는데
    아들은 그게 좀......마이힘들어요...그렇다고 든든한것도 없고...이것참....ㅠ.ㅠ

  • 34. 인생잏ㅎ
    '26.4.10 11:24 AM (221.138.xxx.92)

    자식은 다 힘들어요.
    딸은 딸대로
    아들은 아들대로..특징있게 힘듦.

  • 35. ㅡㅡ
    '26.4.10 11:36 AM (39.7.xxx.130)

    전혀요.
    성별로 어떻다 생각해 본 적 한번도 없어요.

  • 36. ...
    '26.4.10 11:43 AM (211.234.xxx.253)

    그냥 기왕이면 둘다 키워봐서 좋은거같구요
    저희는 누나,남동생인데 아들이 요리담당이에요
    저 외출하면 고기도 구워먹고 볶음밥도 해서 같이 먹어요.
    누나는 든든하게 일정 챙기는건 더 잘하구요.

    예전에는 딸은 시집가면 자주 못보고
    아들,며느리,손주는 옆에 두고 사니 아들선호가 강했을거같아요
    요즘엔 다들 아시다시피 딸 육아 돕는 친정엄마가 많고
    엄마랑 같이 사는 비혼딸들도 많아서 그런면에선 거의 구별이 없어지고 남자들도 딸 이뻐해서 딸 선호가 오히려 많다더라고요.
    사업물려줄 집들만 아들 하나 있으면 좋겠다 하는거같구요.

  • 37. ㅇㅇ
    '26.4.10 11:58 AM (121.147.xxx.130)

    옛날에 아들을 좋아했던이유는 여성 인권이 바닥이던 시절에
    아들을 낳아야 인정받고 존재감을 증명받기 때문이 큰이유죠

    아들을 낳음으로서 내가 인정받는구나 하는 안심
    이제 큰소리 치고 살아도 되는구나 하는 자신감을 얻으니
    그걸 이뤄준 아들이 얼마나 고맙고 이쁘겠어요
    딸은 상대적으로 반대의 의미고요

    지금은 그런 아들의 의미가 퇴색하니
    그정도로 아들이 이쁘진 않겠죠

  • 38. 저희집 기준
    '26.4.10 12:17 PM (58.29.xxx.96)

    딸은 감정적이고 예민한데
    싸우기도 진짜 많이 싸움
    엄마 아프거나 연락 안되면 찾아와요.

    아들은 밥만 먹여놓으면 편해요.
    인터넷만 잘되면 세상 조용
    이기적인데
    덩치 크니 호신구역활에 좋아요.

    장단점이에요.
    호르몬이 많이 좌우되나봐요.

  • 39. 111
    '26.4.10 1:54 PM (119.70.xxx.175)

    딸..아들 구별하고 살지 않았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있어요.
    그냥 자식일 뿐이고 지금은 다 출가했으니 내 영역이 아닌 사람들
    가족이었고 지금도 물론 가족이지만 그게 좀 다르잖아요.

    참고로 저는 1녀 2남의 장녀인데 셋이서 늘 같이 해요.
    돈 내는 거..병원 모시는 거..누가 오늘 못 가면 내일 가고
    누가 이걸 하면 다른 누구는 저걸 하고..

    부모님 지금은 엄마 혼자 계시지만
    재산도 셋이 똑같이 나눠가지라고 예전부터 셋이 있을 때 말했어요.

  • 40.
    '26.4.10 2:01 PM (211.114.xxx.134)

    전 결혼전에 남자란 족속을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아들을 낳고나니 남자를 이해할 수 있었어요..
    아 남자들은 이렇구나...
    글고 편애하지는 않는데 첫째로서 나에게 줬던 행복감이 커서 그런지 조금더 정이 가긴합니다.

  • 41. 비교 할수가
    '26.4.10 2:45 PM (39.118.xxx.228)

    없어요 둘다 꼭 있어야 해요

    아빠가 좋냐 엄마가 좋냐 같은 걸루

    딸은 가족들 손 발 관리부터 따스하고
    다정해 재 없었으면 어쩔뻔 했니

    아들은 아빠 모시고 장시간 운전
    시가 외가 대소사 방문 등등
    점점 외소해지는 남편 곁을 딱 지켜줍니다
    한번은 줄서다 시비 걸렸는데 아들이 성큼
    다가가서 무슨 일이죠? 하니 바로 상황종료
    됐어요

    남편에게는 아들이
    저에게는 딸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82 AIRBNB 예약할때 참고하세요. 2 .. 11:04:48 836
1804181 합가하고 계신 분 31 ... 10:59:04 2,720
1804180 11시 정준희의 논  ㅡ 네타냐후  헛소리에 전쟁 일으킨 트럼프.. 1 같이봅시다 .. 10:55:22 448
1804179 어제 밥해놓고 보온밥솥 보온을 안꺼서 ㅜㅜ 2 10:54:47 1,539
1804178 이동형은 갈때까지 간듯.요 20 ..... 10:50:13 2,299
1804177 펌) 한국에서는 이제 레드오션이 된 주거지 임대업 3 장코드 10:48:37 1,596
1804176 이호선 상담 대단하네요 49 10:48:35 12,141
1804175 시스템 에어컨 외주 청소 주기 얼마만에 하시나요? 3 ** 10:47:21 625
1804174 받)김진 증앙일보 전 논설의원 투신 설-딴지 펌 12 .. 10:45:43 4,925
1804173 skt 주식 팔까요 말까요 수익율20% 4 아의미없다 10:35:58 1,548
1804172 맥모닝 놓쳤는데 집에서 만들까요~? 20 이상해 10:32:37 1,746
1804171 풋마늘대 데쳐서 냉동 6 몰라몰라 10:32:06 837
1804170 어제 나솔사계 역대급으로 재밌네요 19 ... 10:31:12 2,759
1804169 약사님 혹시 계신가요? 마그밀 매일 복용 괜찮을까요? 4 ㅇㅇ 10:22:56 974
1804168 "맞아죽기 싫어 도망갔"친딸 살해 女가수 남자.. 18 광녀네요 10:20:40 7,146
1804167 한동훈 인기 좋네요.조국도 부산 왔으면 좋겠어요 11 부산 10:15:28 1,095
1804166 5월 중순 스페인 여행에 여름 옷으로 준비하면 ? 7 .. 10:13:02 559
1804165 약국에 전화드렸더니 26 마나님 10:11:02 4,275
1804164 6인용 식세기 구입하려고 마음 먹었는데요 9 설치 똥손 10:05:41 866
1804163 진주에 걷기 좋은 둘레길 있나요? 봄날걷기 10:04:00 181
1804162 샤워도우와 치아바타 중 어떤 빵이.. 6 예멜리얀 10:02:50 1,428
1804161 광고모델 부조화 8 .. 10:01:25 1,180
1804160 다리 아프면 여행도 못한다는,, 21 어제 09:57:34 2,907
1804159 방송중인 전현무계획3 맛집 총정리 4 식객 09:57:34 1,409
1804158 스테인레스 팬에 만두 굽다가 다 터졌어요. 9 스테인레스 09:52:25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