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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가 좋긴한데 이런경우는..

ㅣㅣ 조회수 : 3,878
작성일 : 2026-04-10 08:14:18

제 경험인데요.

식사시간인접해 만났거나 만나고 나서 식사시간이 됐는데

경우에 따라 내가 밥생각이 없는경우가 있고 상대방이 밥먹자는 제안을 먼저할때가 있는데요.

(미리 식사약속 잡지는 않은경우)

이런경우도 더치가 필수 인가요?

지금까진 먼저 제안한 경우가 내는편이고 그후에 커피나 디저트는 상대방이 내고 그랬어요.

 

 

IP : 223.38.xxx.13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0 8:16 AM (122.40.xxx.187)

    더치해야함.
    식사시간인접해 만났거나 만나고 나서 식사시간이 됐는데 만났으니까.

  • 2. .....
    '26.4.10 8:19 AM (211.201.xxx.73)

    분위기봐서
    먼저 먹자고 제안한 내가 내기도 해요.

  • 3. 더치
    '26.4.10 8:24 AM (116.43.xxx.47)

    가 좋긴한데 제 나잇대 옛친구들은 내는 사람과 안 내는 사람이 정해져있더라고요.
    워낙 그렇게 해와서 깨기 어렵지만
    새 친구들한테는 식당 가기 전에 미리 얘기합니다.더치로 할 건지 한 사람이 낼 건지..

  • 4. 그런경우도
    '26.4.10 8:24 AM (122.32.xxx.24)

    누군가를 식사시간에 만났는데 내가 밥 안먹고 싶다는 내사정이죠
    일반적으로는 밥을 먹는 시간이니까 그 시간에 누가 먼저 밥먹자고 한건 의미가 없죠
    개인적으로 밥때 됐는데 나는 안먹고 싶다고 얘기하는 사람은
    사회성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니가 밥먹자고 했으니 니가 사라고 할건가요?
    그럼 사회성이 없는게 아니라 상식이 없는 영역으로 넘어감

  • 5. ...
    '26.4.10 8:25 AM (106.101.xxx.22)

    밥생각이 없고 더치가 싫으면 밥 안먹는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 6. ....
    '26.4.10 8:30 AM (59.10.xxx.5)

    밥 생각없으면 밥 생각없다고 말을 하고 식당에 안가면 되지요.

  • 7. 흠..
    '26.4.10 8:30 AM (222.100.xxx.11)

    식사시간 즈음에서 약속잡으면 대부분은 밥 먹겠구나 생각하죠.

    그리고 그 정도로 밥 먹기 싫음 그냥 가지마세요.
    그 사람이 내면 님도 식사를 한단 얘긴데. 배도 안고프고 밥생각도 없는걸 왜 먹어요.

    그냥 우리 카페가서 나는 커피마실게. 너는 커피랑 샌드위치 먹어. 라고 하든가요. ㅋ

  • 8. 투명하면
    '26.4.10 8:38 AM (116.43.xxx.47)

    좋은데 다 투명할 수가 없으니..^^
    식사 시간에 만났는데 상대가 밥 생각이 없다고하면 제 귀엔 밥값 내기 싫다는 말처럼 들리더라고요.
    윗님 말씀 좋네요.
    ㅡ그냥 우리 카페가서 나는 커피마실게. 너는 커피랑 샌드위치 먹어.

  • 9. 당연하
    '26.4.10 8:38 AM (223.38.xxx.104)

    밥생각없다고 이야기하겠지만 상대방은 먹고싶은 의지가 강할땐
    거절하기가 쉽지않더라구요,

  • 10. ㅇㅇ
    '26.4.10 8:41 AM (118.235.xxx.186)

    식사 시간 즈음 만나면 식사하는 거 아닌가요?
    식사하기 싫으면 약속 시간 잡을 때
    식사시간 피해서 만나던가요.
    식사시간 즈음 만나서 밥 먹자는 제안은
    누가하든 자연스러운 거 아닌가요?
    같이 먹구 더치 커피도 더치.

  • 11. oo
    '26.4.10 8:42 AM (116.45.xxx.66)

    그정도면 안 만나는게 낫지 않나요?
    식사시간에 밥 먹는게 당연한데
    밥 먹자 했는데 상대는 생각없다 하면 상대도 난감할거 같은데
    그리고 나서 더치라
    그냥 안 만나는게

  • 12. ㅇㅇ
    '26.4.10 8:48 AM (118.235.xxx.70)

    밥생각없다고 이야기하겠지만 상대방은 먹고싶은 의지가 강할땐
    거절하기가 쉽지않더라구요ㅡㅡㅡㅡㅡㅡㅡ
    식사시간에 만났는데 밥 먹고 싶지 않다고 하면
    상대가 더 어이없을 듯.

  • 13. 00
    '26.4.10 8:51 AM (1.242.xxx.150)

    밥 생각없으면 밥 생각없다고 말을 하고 식당에 안가면 되지요

    이런 생각 놀랍네요. 밥시간에 만난 상대방은 무슨 죄.

  • 14. 그냥
    '26.4.10 8:57 AM (211.234.xxx.158) - 삭제된댓글

    밥먹자고 부르는 사람이 있더군요.

    거덜항면 그 사람은 다른 사람 부르던지, 혼자 ㅇ석으니까
    계속 거절하면 되는거 같아요.

    고민하는건
    아마
    그 사람과의 만남에서 비용상 불편함이 있기 때문인지
    밥은 두번째 문제 같아요.

    돈도 앉내면서
    밥먹자 어쩌자 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그 분이 비용.기회상 절반씩 냈당션
    애초에 이런 고민은 없었겠지요.

    그 사람을 안만나면 될거 같아요.
    비용상 관성이 생긴거 같아요

  • 15. 윗님은
    '26.4.10 8:58 AM (222.100.xxx.11)

    글 안 읽었어요?
    지금까진 먼저 제안한 경우가 내는편이고 그후에 커피나 디저트는 상대방이 내고 그랬어요.
    라잖아요.

    제안한쪽이 돈 냈다는데 뭔 돈을 안내요.


    그리고 식사시간 즈음에 만나면서 밥먹기 싫으면 그 시간 피해서 약속잡는게 정상 같네요.

  • 16. 식사시간 피하죠
    '26.4.10 9:02 AM (223.38.xxx.154)

    당연
    근데 상황상 길어지는 경우도 있고
    암튼 부득이하게 식사시간에 걸리는데 밥생각이 없는경우를 말하는거예요.
    매일 세끼 먹는 사람도 있고 두끼내지는 한끼만 제대로 먹는 경우도 있으니..

  • 17. ...
    '26.4.10 9:06 AM (118.235.xxx.246)

    급한 볼일 있다고 하면 안 될까요?

  • 18. 저는
    '26.4.10 9:16 A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

    비용상 문제는 전혀 없는건가요?

    저도 많이 안먹어요.

    반만 먹거나
    포장이 되면
    전 안먹교 포장해오던지
    레스토랑일 경우는
    배부르지 않을 디저트를 시킵니다.

  • 19. 211님
    '26.4.10 9:17 AM (116.43.xxx.47)

    댓글과 원글님과 무관하게
    그냥 별 뜻 없이 묻는 건데요,
    글을 자판으로 치시는 건가요?
    말로 읽으면서 올리시는 건가요?
    가끔씩 맞춤법 엉망인 글을 보면
    무슨 이유로 그러신지 궁금해서요.

  • 20. 나는
    '26.4.10 9:19 AM (123.142.xxx.26)

    생각이 없어도 식사시간땐 상대방과 식사를 한다
    아니면 시간 피하거나 그 시간 전에 헤어진다
    -> 사회생활 기본입니다.

    나 밥 안먹을 거니까 커피마실게, 너 샌드위치먹어..
    아주 친한경우나 가족이나 가능한거구요

  • 21. 대안을 묻는게
    '26.4.10 9:23 AM (223.38.xxx.10)

    아닌데..
    저런경우 어찌하는게 일반적인가 하는 질문인데
    대부분 댓글이 대안만.

    맞춤법은 아이폰이 오타가 자주나네요;;
    올리고 나면 보이는경우도 있고
    바로 수정이 안되니 ㅎㅎ
    넘 예민하시다.

  • 22. ...
    '26.4.10 9:26 AM (106.101.xxx.22)

    네 그런 경우도 더치가 일반적이예요

  • 23. ㅇㅇ
    '26.4.10 9:28 AM (58.122.xxx.186)

    일반적으로 배가 안 고파도 밥 먹고 더치 하죠. 내가 적게 먹어도 더치 합니다.

  • 24. 몇십만원하는
    '26.4.10 9:33 AM (118.235.xxx.44)

    오마카세 먹자는거 아니면 몇술만 드실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걸 니가 먹자했으니 니가 계산해 생각하는 사람 있다는게 놀라워요

  • 25. ....
    '26.4.10 9:48 AM (1.228.xxx.68)

    내가 밥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상대방이 어찌아나요
    같이 식당엘 갔고 밥을 시켜서 한술이라도 먹은거면
    돈을 내는게 맞는거죠 밥생각이 없었다면 핑계대고 안갔었어야....

  • 26. ??
    '26.4.10 9:51 AM (119.202.xxx.147) - 삭제된댓글

    식사 시간대에 밥 먹기 싫으면
    그 시간대를 피해서 만나야죠.


    그 시간대만 가능하다면
    상대에게 밥먹을 시간은 없다고
    미리 알려줘야 하고요.

  • 27. ??
    '26.4.10 9:58 AM (119.202.xxx.147) - 삭제된댓글

    미리 약속을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만나
    같이 밥먹기 싫을땐
    밥 먹을 시간이 없단 걸 미리 얘기하고
    밥 시간 이전에 얘길 끝내요.
    (저는 주로 시계 알람 맞춰 놓습니다.)

    피치못해 밥 때가 되었으면
    나는 배고프지 않아도 가장 간단한 걸로 주문합니다.
    더치하고요.

  • 28. 사람따라
    '26.4.10 10:04 AM (121.167.xxx.158)

    달라요.

    덜 내는 관성이 있는 사람ㅡ제가 더 내고

    반반내는걸 좋아하는 사람ㅡ반반

    더치를 좋아하는 사람ㅡ드물어요.

    덜 내는 사람은 꼭 필요한 경우 아님
    만남을 줄이고 있어요.

    안먹고 싶어도
    밥집 같은 경우는 대안 메뉴도 없으니

    조금만 먹습니다.

  • 29. 그냥
    '26.4.10 10:12 AM (220.80.xxx.65)

    11시경에 만나면 밥을 먹자 하면 먹어야지요
    만나서 어차피 12시가 넘어갈건대
    밥 먹기 싫으면 2시쯤 밥먹고 만나자 하고 분명히 해야지요

  • 30. 일반적으로
    '26.4.10 10:19 AM (122.32.xxx.24)

    어떻게 하느냐를 물으셨는데

    식사시간에 누군가를 만나게 되었는데
    나는 밥을 먹고 싶지 않았는데 상대방이 제안했더라도
    일반적으로는
    밥을 먹고 내 밥값은 내가 내는게 기본입니다

    여기서는 상대방이 밥먹자고 했으니 돈은 니가 내라 이게 아닌게
    밥때 밥먹는건 일반적으로 당연한 상황이라서요

    여기서 나는 밥먹기 싫었는데 상대가 먹자고 해서 먹었으니
    나는 돈을 안내도 되는걸까 라는 생각은 일반적이지 않아요
    우리는 이걸 상식없다고 생각하죠

    일반적인 경우를 물으시니 일반적으로 대답드려요

  • 31. 윗님
    '26.4.10 10:22 AM (223.38.xxx.216)

    제가
    “나는 돈을 안내도 되는걸까 라는 생각은 일반적이지 않아요”
    이런 생각을 했다는 언급은 전혀 해 보지않았고
    더치페이 글에 옛날 상황이 나와서 물은거예요.

  • 32. 일반적으로
    '26.4.10 10:28 AM (122.32.xxx.24)

    먼저 제안한 경우가 내는 편이고 라고 쓰셨잖아요

    이 말은
    밥을 안먹고 싶어하는 사람은 제안을 안했을테니
    밥을 안먹고 싶어하는 사람은 따라가서 밥먹고 그 사람이 돈 내는 경우가
    많았다는 얘기잖아요 암묵적으로 그렇게 했다는 말이죠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했으면 더치를 했겠죠?

    이런 상황에서 남이 밥먹자고 했다고 그냥 가서 밥먹고
    돈 그 사람이 내는거 그냥 넘어가는게 일반적이지 않다는 말이죠
    상식밖의 행동입니다

  • 33. ㅌㅂㅇ
    '26.4.10 11:14 AM (182.215.xxx.32)

    식사 시간에 인접해서 만나면 당연히 식사 시간이 포함되고 그러면 보통 사람은 배가 고프죠 내가 배가 고프지 않다고 해서 그 사람이 다 내도록 하는 건 경우가 아니라고 봅니다

  • 34. ...
    '26.4.10 12:28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

    밥의사와 별개로...
    먹기전에 누가 낸다는 말없이 갔을땐 더치합니다.

    끝까지 밥생각없다하면 안먹게 되지만
    그래도 식당 같이 가면 더치해요.

    늦은 아침먹는 사람,하루1끼하는 사람도 만나봤고
    저만 보면 밥샹각난다해서 먼저 혹은 단독 계산한 경우 별로 없었어요.

    단지 늘 계산하는 사람은 계산당하는 경우가 더 많았어요.

  • 35. ...
    '26.4.10 12:29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

    밥의사와 별개로...
    먹기전에 누가 낸다는 말없이 갔을땐 더치합니다.

    끝까지 밥생각없다하면 안먹게 되지만
    그래도 식당 같이 가면 더치해요.

    늦은 아침먹는 사람,하루1끼하는 사람도 만나봤고
    저만 보면 밥먹자해서 단독 계산한 경우 별로 없었어요.

    단지 늘 계산하는 사람은 계산당하는 경우가 더 많았어요.

  • 36. ...
    '26.4.10 12:31 PM (175.223.xxx.94)

    밥의사와 별개로...
    먹기전에 누가 낸다는 말없이 갔을땐 더치합니다.

    끝까지 밥생각없다하면 안먹게 되지만
    그래도 식당 같이 가면 더치해요.

    늦은 아침먹는 사람,하루1끼하는 사람도 만나봤고
    저만 보면 밥먹자해서 단독 계산한 경우 별로 없었어요.

    단지 늘 계산하는 사람은 계산당하는 경우가 더 많았어요.
    얻어먹고다니는 것도 습관이지만
    독박쓰는 것도 습관일 수도 있다고 봐요.

  • 37. 레몬
    '26.4.10 2:39 PM (211.36.xxx.126)

    먹기 싫어도 같이 먹고 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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