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10 7:03 AM
(106.101.xxx.223)
그 칭찬이 가짜 칭찬일수 있어요
속마음은 다른
2. ..
'26.4.10 7:08 AM
(223.38.xxx.74)
과하게 꾸미거나 성형한 사람을 보면 그냥 나오는 말이에요.
눈에 보이게 과하니까 민망함을 감추려고 하는 말인데 본인은 그쪽에 꽂혀 있는 사람이니 그걸 곧이고대로 받아들이죠..
3. 노력상
'26.4.10 7:10 AM
(121.190.xxx.190)
그냥 노력이 가상해서 하는 말이죠
4. ..
'26.4.10 7:11 AM
(116.121.xxx.91)
누가봐도 과하게 꾸미고 외모로 칭찬받고 싶은게 보이니까 그냥 접대성멘트 하는거죠 나이든 사람한테는 더 그러죠
5. 칭찬은
'26.4.10 7:15 AM
(123.212.xxx.231)
꾸밈에 대한 칭찬이죠
평소보다 힘주면 오늘 왜 이렇게 이쁘게 하고 왔어? 그러잖아요
사람은 같은데 이쁘다고 하는 이유는 노력을 칭찬
6. ...
'26.4.10 7:20 AM
(172.119.xxx.234)
예쁜데 늘 부시시한 사람보다
평범해도 빈틈없이 산뜻하게 꾸미는 사람이 언뜻볼때
훨씬 보기좋잖아요.
인상으로 결정하지 남을 자세히 뜯어보고 분석하지 않습니다.
7. ....
'26.4.10 7:27 AM
(211.201.xxx.247)
누가봐도 과하게 꾸미고 외모로 칭찬받고 싶은게 보이니까 그냥 접대성멘트 하는거죠
나이든 사람한테는 더 그러죠 22222222222
솔직히 저런 타입 만나면 딱히 다른 주제로 할 말도 없습니다.
본인이 워낙 외모에만 관심이 치우쳐 있는 사람이라
외모 칭찬으로 시작하면 모든 대화가 원만하게 흘러가면서 만사 해결.
8. 음
'26.4.10 7:27 AM
(1.234.xxx.42)
자녀의 학벌이나 전문직이라고 자랑하면 별 생각 없이 잘키우셨다고 립서비스 하게 되지
않나요?
사실 남의 일에 별 관심 없지만 우리는 상대가 원하는 대답을 가볍게 해주는
사회화가 되어 있으니까요
가까운 사이면 과한 꾸밈을 보는것도 별로고 립서비스에 뽕 맞고 다른 사람 무시하는것도
웃기겠지만요
9. 딱봐도
'26.4.10 7:29 AM
(61.83.xxx.51)
그걸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같으니 해주는 말이죠. 인사치레로.
10. 딱 보이니까
'26.4.10 7:30 A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얼마나 외모에 목숨 거는지 보이니까
원하는 말을 해주는거예요
얼굴 땡기노표 팍팍 나는 할머니에게
젊어보인다 립서비스하는 맥락과 같은거
11. ..
'26.4.10 7:31 A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이쁘다 느낌이 다 같을순 없고 그 꾸밈에 대한 노력땜에 칭잔하는거 같아요 그리 뜯어보지 않아도 60 이면 화장 안해도 남상 널렸어요 커트에 남자같은데 옷은 여자모습요
12. ...
'26.4.10 7:42 AM
(220.84.xxx.162)
-
삭제된댓글
과하게 꾸민 사람은 외모에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는 거잖아요
돈 드는거 아닌데 상대가 원하는 거에 반응해줄뿐이죠
그리고 평생 풀메에 네일 눈썹....이거 부지런하지 않으면 아무나 못해요
사회화가 덜된 사람은 생각 나는대로 뱉지만
고객으로 온 사람에게는 힘 준것에 대한 립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3. ㅎㅎ
'26.4.10 7:42 AM
(211.235.xxx.38)
그래도 남들이 다 이쁘다면 나름 이쁜가보네요.
14. ...
'26.4.10 7:44 AM
(220.84.xxx.162)
원글님은 평생 함께해서 언니의 외모에 대한 객관화가
정확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진짜 매력있고 예쁜것일수 있어요
15. 음
'26.4.10 7:49 AM
(123.212.xxx.149)
꾸민 것에 대한 칭찬이에요.
외모를 그렇게 꾸몄다는건 그 사람이 그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거잖아요.
그럼 본능적으로 상대방은 그걸 칭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손톱을 아무 것도 안한 사람에겐 손톱 얘길 안하지만
네일을 화려하게 했다면 어머 손톱 너무 예뻐요 라고 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님 취향은 아니지만 나름 매력있는 외모일수도 있고요.
일단 다이어트해서 날씬하고 자세도 꼿꼿하다면 딱봐서 이쁠 수 있을 것 같아요.
16. ㅇㅇ
'26.4.10 7:50 AM
(39.7.xxx.19)
화장을 기가 막히게 하는 걸 수도.
친한 사람에게는 화장한 얼굴이나 화장 안 한 얼굴이나
똑같이 느껴지는데
화장 안 한 얼굴 모르는 사람은 화장빨(수준 높은 화장)에
속는 거죠
17. ㅇㅇ
'26.4.10 7:51 AM
(211.60.xxx.228)
그 나이까지 48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상위권일걸요
18. ᆢ
'26.4.10 7:55 AM
(125.181.xxx.149)
60노인되서 말고
2,30대 때는요?
그때도 많이 들었어요? 말상도 매력있는 얼굴 있던데요.
19. 음
'26.4.10 8:01 AM
(136.52.xxx.152)
에이 한국사람 안예픈데 예쁘다고 잘 안해요
20. 남들이
'26.4.10 8:10 AM
(110.15.xxx.77)
남들이 다 그러면 예쁜거예요.
사랑들이 예쁘다는말 많이 안해요.
그리고 약간 남상을 미인으로 칩니다.
21. 그런데
'26.4.10 8:16 AM
(42.25.xxx.254)
이와중에 님은 왜 조사를 다 띄어쓰나요
넘 이상하고 답답
22. 음.
'26.4.10 8:25 AM
(59.30.xxx.162)
언니는 본인의 단점을 알고 많이 노력하는 사람이시네요.
그런 언니가 본인은 못듣는 이쁘다 소리 들으니 배 아프신듯.
23. ㅎㅎ
'26.4.10 8:34 AM
(222.100.xxx.11)
근데 솔직히 사람들이 다 예쁘다면 예쁜거에요.
입발린 소리 안하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님 눈에는 풀메에 남상이고 기골이 장대한 느낌이라 별로라고 생각하겠지만,
뭔가 시원시원한 스탈일에 늘씬한 미인일듯합니다.
24. ..........
'26.4.10 8:39 AM
(220.118.xxx.235)
젊을 땐 꾸미는거 좋아하니 예쁘다고 해주는 거고
나이가 들면 그냥 꾸미기만 해도 예쁩니다
귀찮아서 대충 다니는 중년이 대다수니까요
25. 질투인가요?
'26.4.10 8:40 AM
(14.4.xxx.150)
님은 하나하나 뜯어보니 못나보이는거고 남들은
전체적으로 조화로워 보이니 예쁘다하는거겠죠
꾸미는것도 노력이고 정성인데 남의 노력을 깍아내리지말아요
꾸며서 예쁜것도 능력입니다
하지만 자기보다 못생긴 사람들 무시하고 그러는 인성은 별로네요
26. 언니가
'26.4.10 8:55 AM
(222.235.xxx.29)
트렌스젠더 같다는거 보니 좀 진하게 생긴 스타일인가 봐요. 잔잔한 미인형은 아니지만 객관적으로 화려하게 생기고 열심히 꾸몄으니 예쁘게 보일 수 있죠.
원글님은 언니를 잘 아니 언니의 외형적인 단점도 잘 알지만 타인은 화려한 이목구비에 꾸민 외형만 보면 첫 인상은 예쁘다고 느끼는 거에요.
근데 그 나이에 그렇게 꾸미기 쉽지 않아요.
27. 이쁘진 않아도
'26.4.10 9:06 AM
(223.38.xxx.69)
성의껏 본인을 꾸민데 대한
칭찬일 거에요
남상에 말상이예요
^^^^^^^^
그러니 본인이 큰단점 알고
더욱 풀메까지 하며 신경 썼나봐요
근데 언니도 노력이 대단하네요
60 넘는 나이까지 속눈썹 붙이고 다니고...
꾸미는 노력이 엄청나네요
부지런하지 않으면 못할 일이네요
28. 열심히
'26.4.10 9:22 AM
(123.142.xxx.26)
꾸미는데 관심많고 진심인 사람보면
그냥 이쁘다, 해줍니다.
진실과 사회멘트를 구분하면 좋을텐데
동안이라고 하면 진짜 다 자긴 동안인줄 알고,
날씬하다 하면 나 정도면 다 날씬한줄 알죠
29. ..
'26.4.10 9:25 AM
(106.101.xxx.63)
.
아이고
이것드 글이라고
질문이라고
물어보는 거요????
30. 남자들이
'26.4.10 9:38 AM
(211.194.xxx.189)
남자들이 정말 예쁜여자와 꾸며서 예뻐 보이게 착시 효과 둔 여자를 구분을 못 해요.
여자들은 착 보면 알잖아요, 쟤는 성형빨 더하기 돈 들여 꾸민 착시 미인인것을.
남자들은 정말 구분을 못 해요.
아마 언니도 후자일겁니다. 여자는 알지만 남자들은 몰라요.
31. ....
'26.4.10 9:53 AM
(1.228.xxx.68)
50가까이되니 일단 꾸미는게 대단해보여요
손톱 눈썹붙이는것도 앉아있는거 귀찮으면 못해요
안꾸미고 자연인보다 훨씬 매력있긴해요 그리고 48킬로 유지 하는거 굉장히 힘든일입디다
32. 그정도면
'26.4.10 9:53 AM
(123.111.xxx.138)
말상이든 다리가 짧든 그나이에 48Kg 유지하기 힘들고
얼굴을 잘 꾸미면 당연히 예쁘죠.
누가 키와 비율까지 보나요?
매일보는 가족은 그런가부다 하지만 처음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쁜얼굴인겁니다.
제 아이가 외삼촌을 어릴때부터 보고 자랐는데.
어쩌다 외삼촌 20대 시절 사진을 보고 깜놀하는겁니다.
연예인 같다고요.
제가 그정도는 아니라고 했는데도 울집 남매들 둘다 인정하더라구요.
외삼촌 젊을땐 진짜 잘 생겼었다고요,
지금은 살도 찌고 나이도 들었고 그냥 평범한 아저씨예요.
33. 음
'26.4.10 9:56 AM
(58.235.xxx.48)
꾸미면 이쁘다고 해주는게 일반적이긴 하지만
님 글은 너무 친언니를 까내리는 느낌이 있네요?
허리길고 다리 짧고 누가 그런거까지 자세히 보나요.
그냥 날씬하면 날씬한가 보다 하죠 ㅋ
34. 음음음
'26.4.10 10:02 AM
(119.196.xxx.115)
객관적으론 이쁘지않을거같긴하네요
그래도 객관적으로 말해줄 사람한테 솔직하게 물어봐보세요
진짜 이쁜게 맞는지...아님 님생각이 틀렸었을수도 있으니까요...
제 생각엔 그나이에 그렇게 속눈썹까지 붙이고 몸무게 유지하면서 꾸미는 할머니들이 드무니까...그런거에대한 찬사가 아닐까요?? 저렇게까지 꾸미는데 이쁘다고 해줘야할거같은..???
솔직히 그 나이에 속눈썹......기괴하긴해요...그런건 안했으면 좋겠긴해요..할머니들
35. ㅇㅇ
'26.4.10 10:09 AM
(112.166.xxx.103)
그렇게 오랜 시간 속눈썹 붙이고 다니면 눈꺼풀 탈나지 않나요?
늘어진다거나 알러지 생긴더던거...
그리고 속눈썹 붙이고 화장 화려하게 한다고
다 예뻐보이지는 않아요.
고로 원글님 언니는 진쩌 예쁜거 일 수도.
36. ㅋㅋ
'26.4.10 10:23 AM
(211.222.xxx.67)
동생이 보지 못하는
언니만의 찐 매력이 있을듯
사실 50후반 지나가면
젊어서 이뻤어도
이쁘다는 소리가 잘 안나와요
37. ...
'26.4.10 10:28 AM
(221.149.xxx.65)
친언니맞아요?
남들이 언니 못생겼다하는 것보다 예쁘다 칭찬하면 좋지 않나요?
허리길고 다리짧고 손발큰게 뭐 어때서
남들이 그렇다하면 아니라고 정색하고 편들어줘야할판에
말상 남상 트랜스젠더 라니... 세상에...
38. ...
'26.4.10 10:34 AM
(121.157.xxx.116)
평생 48킬로 유지만으로 충분히 존경스러움 ㅋㅋㅋㅋ
꾸미는게 나쁜것도 아니고, 원글 눈에만 못생겨보이나봐요
39. 이런
'26.4.10 10:36 AM
(220.65.xxx.99)
언니는 48몸무게 만으로도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샘나요?
40. ㅡ
'26.4.10 10:37 AM
(118.235.xxx.96)
원글님이 외모 컴플렉스가 있으신듯.
언니가 남들에게 피해 안 주면서 행복하게 외모 가꾸고
다른 사람들에게 예쁘다는 소리 듣는데
그걸 그렇게 혐오스러운 존재라도 된다는 듯이 묘사하고 글 쓰는 이유가 있을 것 같네요.
사람 보는 눈은 다 비슷해서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예쁘다고 하면 그 많은 사람들의 판단력이 원글보다 떨어져서 허튼 소리 하는건 아닌거예요.
본인 눈이 이상한거지
41. 나만
'26.4.10 10:47 AM
(58.235.xxx.48)
글이 참 불편하게 읽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닌가봐요.
언니가 육십이면 원글도 오십대일텐데
이십대 아가씨가 언니랑 경쟁의식 느끼며 쓴 글 같아요.
남상이니 트랜스젠더니 표현도 과하고
몸매도 누가 육십대를 허리가 기네 짧네 평가하나요.
그냥 날씬한가보다 하는거지
언니가 많이 싫거나 내 눈엔 안 이쁜데 사람들 평가가 나보다 나으니 평생 샘났던 분 같은데
그래도 같이 늙어가는 처진데 언니는 예나 지금이나 멋내는데 참 부지런하네. 정도로 넘어가면 될 일을.
42. ㅋㅋ
'26.4.10 11:15 AM
(183.105.xxx.185)
나이 60 넘었는데 저렇게 몸을 가꾸다니 대단 .. 미인이란 소리 들을만도 하네요 .. 노력형 미인
43. 열정 노력이
'26.4.10 11:19 AM
(1.236.xxx.93)
오랫동안 끊임없이 자기자신을 가꾸는 모습,
단정하고 좀 화려하면
이뿌다 그러죠
거기다 마음까지 이뿌면 뭐 할말없죠 당연
44. 60넘어서
'26.4.10 11:39 AM
(61.254.xxx.226)
저리 꾸미고 다니시는게 보통일이 아닐텐데
대단하네요.~
노력에 점수를 줘서아닐까요?
45. 원글님
'26.4.10 11:44 AM
(121.162.xxx.57)
언니가 이 글을 읽는다면 참 슬플 것 같아요. 그냥 지인이라도 이런 식으로 흉보고 깎아내리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알고 지내기도 싫을 듯. 님의 마음을 잘 한번 들여다 보세요. 도대체 언니가 예쁘다는 칭찬을 듣는게 왜 그리 못마땅한지요.
46. 화려한 인상?
'26.4.10 11:51 AM
(223.38.xxx.223)
언니가 이쁘지는 않아도 화려한 인상일거 같네요ㅎ
그나이에도 풀메하고 다니고...
속눈썹 붙이고
매니큐어 신경쓰고...
원글님은 언니 맨얼굴이 안예쁜걸 잘 아니까
언니에 대한 사람들 칭찬이 의아스러우신가봐요
화장빨 효과도 엄청나긴 합니다ㅎㅎ
47. 화장빨 효과
'26.4.10 11:57 AM
(223.38.xxx.233)
저도 맨얼굴이면 보기 힘들 정도입니다ㅠ
풀메는 아니더라도 그나마 메이크업하면 훨씬 낫거든요
화사한 립스틱도 발라주고요ㅎ
근데 언니는 풀메하고 엄청 신경써서 치장하니까
미인은 아니더라도 신경많이 쓴 티는 날거에요
48. Mb k
'26.4.10 12:09 PM
(1.234.xxx.233)
그 사람이 친언니든 아니든 그 사람이 실제로 그만큼 예쁘든 안 예쁘든
타인이 예쁘다는 칭찬 듣는 자체가 싫은 사람이네요
조금만 예뻐도 많이 예쁘다고 남들이 칭찬할 수 있구요. 그건 그 사람들이
마음이 너그럽고 남이 가진 예쁜 점을 잘 발견할 수 있는 미적 감각이 오히려 있다는 뜻이에요
이런 시기심 가진 사람들 때문에
조금이라도 예쁘면 세상 살기 힘들어진다니까요
49. 여동생이니까
'26.4.10 12:13 PM
(223.38.xxx.152)
안예쁜 언니 맨얼굴을 잘 알아서
의문점이 생기실 수도 있죠.
언니 맨얼굴은 안예쁘지만
그정도로 정성껏 꾸미고 다니니까
그 노력때문에 칭찬받는거 같네요.
사람들 립서비스도 있겠구요.
50. 꼬였네왜저래
'26.4.10 12:20 PM
(121.133.xxx.178)
가족이 칭찬받으면 싫은가요?
저는 언니나 동생 예쁘다고 자랑하는 친구도 많이 봤고
저도 제 동생 (제 기준에) 잘 생겨서 자랑스럽고 좋은데..
미국에서 학교 졸업할 때 남동생 온다고 했다가 못 오게 되어서 실망했어요. 우리 동생 인상도 좋고 잘생겨서 자랑하고 싶었는데..
근데 나중에 제 결혼 때 보고 애들이 김호중 닮았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
51. ...
'26.4.10 12:24 PM
(115.138.xxx.147)
안 꾸미면 남자같으니 꾸미는거죠.
안 꾸미면 진짜 못생겼다 소리 들을듯
52. 달라져요
'26.4.10 12:51 PM
(58.29.xxx.131)
기본적으로 미모를 타고 나지 안았어도 계속 화장하고 관리하는 사람 못 이겨요.
1,백설공주-타고난 피부과 외모->화장 안해도 이쁘니 평생 그러고 산다.
2. 귤껍질 피부에 사각형 얼굴 이마가 아주 좁음-> 피부에 좋다는건 다 하고 이마도 제모성형해서 키움-> 피부관리 40년 가까이 하니 우리 또래보다 10년은 젊어 보임
아마도 화장에 공들인것 다른 사람도 알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잖아요.
나이들면 아름답던 얼굴의 기준도 바뀝니다.
자세히 보아야 이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아마 그분도 그리 되었을거에요.
자기가 이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굴에 자신감과 광채가 나요.
ㅋㅋㅋ 나는 이쁘다
좋은 하루~
53. 안꾸몄으면..
'26.4.10 1:02 PM
(223.38.xxx.140)
언니가 안꾸몄으면 그런 립서비스 칭찬도 못받았겠죠.
60 넘도록 그토록 치장하는 노력이 대단하네요.
비록 언니가 미인은 아니지만
잘꾸민 화사한 분위기는 있을 거에요.
54. 이글의 의도는?
'26.4.10 1:08 PM
(221.153.xxx.127)
언니랑 사이가 안 좋으셨나요?
언니에게 누가 말상이니 트렌스젠더 같다니
하는 것보다 예쁘다는 소리가 듣기 좋지 않아요?
원글말이 사실이라면 언니는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고
찬사를 이끌어낸 의지의 한국인인데요.
자신의 단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지리멸렬,
불만 불평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아요
저도 그중 하나ㅠㅠ
55. 차이가 많아요
'26.4.10 1:10 PM
(223.38.xxx.151)
원래 여자들 풀메이크업하고 빡세게 꾸미면
꾸미기 전후 차이가 심합니다ㅋㅋ
56. ..
'26.4.10 1:19 PM
(125.130.xxx.86)
작정하고 단점만 보려고하지않는 이상
다리가길고 얼굴이 짧으면
더할나위 없었겠지만
지금도 충분히 예쁜거겠죠
57. ㅇㅇ
'26.4.10 1:22 PM
(175.199.xxx.97)
60넘어 그정도 정성으로 꾸미면
저라도 칭찬합니다
꼭 미인만 칭찬하나요?
그노력도 칭찬 받을만 해요
58. 언니의
'26.4.10 2:28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욕망을 쉽게 캐치해서 듣기 좋은 소리
몇마디 해주는 거예요
사람을 조정 하려면 상대의 욕마을 찾으면
쉬워요
이쁘다는 한마디가 언니의 호감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이죠
실제 사례로 남자조카 결혼식에 신랑신부
멘트하는데 신부 멘트가 온통 자기 미모에
신랑이 반한 내용 이였어요
객관적으로 평균 이하 외모 인 신부인데
허영이 넘치구라 했는데 이 신부가 홀 돌때
주변 몇몇이 신부님 아름다워요
59. 언니의
'26.4.10 2:29 PM
(39.118.xxx.228)
욕망을 쉽게 캐치해서 듣기 좋은 소리
몇마디 해주는 거예요
사람을 조정 하려면 상대의 욕망을 자극
하죠
이쁘다는 한마디가 언니의 호감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
60. .....
'26.4.10 2:50 PM
(211.219.xxx.121)
님 언니 맘에 안들죠?
61. 현실은
'26.4.10 3:30 PM
(42.24.xxx.175)
누가봐도 과하게 꾸미고 외모로 칭찬받고 싶은게 보이니까 그냥 접대성멘트 하는거죠 나이든 사람한테는 더 그러죠
22222
62. ...
'26.4.10 3:31 PM
(1.241.xxx.146)
주변에 그런 분 계세요.
예쁘게 보이고 싶어한다는 게 느껴져서
어느 날 '예쁘시다'고 칭찬했더니
정말 진심으로 고마워했어요.
아, 진짜로 예쁘게 보이고 싶었구나...속으로 좀 놀랬어요.
그 나이면 외모가 예쁘다는 칭찬은 별로 중요하지 않을 줄 알았거든요.
63. 현실은
'26.4.10 3:32 PM
(42.24.xxx.175)
저같은 안꼬이고 뭐든게 좋게 보이고
좋은게 좋은사람들은
그런 모습속에
부지런한 모습을 보고
그 태도를 좋게보고 칭찬하는게
예쁘다는 표현이에요
64. 사회생활
'26.4.10 3:53 PM
(124.61.xxx.39)
누가봐도 과하게 꾸미고 외모로 칭찬받고 싶은게 보이니까 그냥 접대성멘트 하는거죠 나이든 사람한테는 더 그러죠33
65. ㆍㆍ
'26.4.10 4:00 PM
(118.220.xxx.220)
언니는 모르겠고
서로 사이든 안좋은것 같네요
66. 그냥하는말이죠
'26.4.10 4:42 PM
(115.143.xxx.182)
저도 속으론 흉보면서 립서비스로 예쁘시다 말합니다.
67. ...
'26.4.10 5:33 PM
(182.226.xxx.232)
과하면 좀 그렇지만 평소에 관리하고 다니면 좋죠
머리 안감고 지저분하게 다니는것보다~
68. 이상하다
'26.4.10 7:29 PM
(223.38.xxx.185)
본인이 보는 눈이 이상한거 아니예요?
한두사람도 아니고 다 립서비스일수 있나요?
남편이 체구가 작아 발이 작으면 신발크기가 같을 수도 있지 그걸 흠잡아요? 원글은 작고 통통한 스타일이라 자기랑 반대느낌의 언니가 싫은가보네요
근데 사람들의 창찬을 믿고 남의 외모를 비웃는건 좀 그러네요
69. 이상하다
'26.4.10 7:30 PM
(115.23.xxx.31)
남도 아니고 친언니인데
사실 여부를 떠나 남들 눈에 예뻐보이는 게 좋지 않아요?
70. 나쁜 동생
'26.4.10 7:36 PM
(211.227.xxx.35)
언니 이쁘다 소리 들으면 좋은 일이죠.
뭘 그리 구구절절 언니 못생겼다 신나서 글을 쓰시나요.
언니가 만나는 분들은 좋은 사람들인데
정작 동생이 나쁜 사람이네요.
71. 그러게요
'26.4.10 7:40 PM
(74.75.xxx.126)
본판불변이라고 하지만 오랜 세월 끈임없는 노력이 외모도 업그레이드 시키기도 하더라고요.
저희 이모도 젊었을 때 사진보면 솔직히 심한 박색이었는데요. 몸도 뚱뚱하고 심한 뻐드렁니 피부도 심각한 등등. 칼만 안 댔지 치과치료 피부과 시술 평생 다이어트 옷도 명품만. 이제 80대인데 노인은 피부과 시술 안 해준다고 각종 인맥을 총동원해서 할머니 받아주는 피부과 하나 뚫어서 아직도 매주 피부관리 받으러 다니세요. 그런데 놀랍게도요 사람들이 그런데요, 젊었을 때 미인이셨나봐요, 지금도 이렇게 고우신 걸 보면. 어쩜 이렇게 피부도 잡티하나 없으세요. 그런 말 거의 매일 듣는데 들을 때마다 저한테 전화해서 자랑해요 ㅎㅎ
72. 나쁜 동생
'26.4.10 7:41 PM
(211.227.xxx.35)
그러니까 언니보다 내가 더 이쁘다
이 이야기 하고 싶으신 거죠?
나이 드신 분이 굳이 가족 험담까지 하시면서
불특정 다수 사람들을 상대로
참으로 민망한 글 쓰시네요.